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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막창 썰 INSTA 최찬희 chaannie98 나 whyrano__ sun_wooo 님 외 101명이 좋아합니다 chaannie98 아 롯데월드가고싶다 댓글 36개 모두 보기 whyrano__ 이 시국에 무슨 롯데월드야 whyrano __ 근데 언제 간거냐 옆에 누구임?ㅡㅡ sun_wooo @whyrano__ 난데요 어쩔 chaannie98 @sun_woo...
- 개인차에 따라 글의 소재가 우울감을 자극 혹은 유발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글일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열람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s. 인물의 관계성 제시를 위해 씨피명을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지만 셋 다 딱히.. 이게 비중이 있다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Last_ 범택 (+장택/범봉범) “형!...
귀멸의 칼날 키부츠지 무잔 칸자키 아오이 도우마 코쿠시보 카마도 탄지로 시나즈가와 사네미 코쵸우 시노부 토키토 무이치로 헌터X헌터 클로로 루실후르 진격의 거인 아르민 알레르토 DC COMICS 제이슨 토드 역전재판 나유타 사드마디 포켓몬스터 한지우 금랑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 경계의 저편 나세 히로오미 애프터라이프 시...
젭텟은 케이의 웃음이 낯설었다. 그래도 당신이 이렇게 편안한 웃음도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생각하자, 그때부터는 낯설다기보다는 조금 신기했다. 내가 이렇게, 어떤 누군가의 깊은 면을 보게 될 줄이야. 젭텟은 스스로를 알았기 때문에, 막연히 타인의 심연을 보는 것을 두려워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경해 왔던 그― …에, 젭텟은 낯선 건 스스로라고 생각...
A Crystal Forest - William Sharp 수정(水晶)의 숲 The air is blue and keen and cold, 공기는 파랗고 예리하고 차갑고, With snow the roads and fields are white 길과 들판은 눈으로 뒤덮여 새하얗지만 But here's the forest's clothed with light...
젭텟은 연회장 한 구석에 앉아, 손가락을 움직이며 장난을 쳤다. 팔짱을 낀 채, 표정 없는 얼굴로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도 슬슬 지겨웠는지, 느리게 손을 움직이며 손가락 사이로 날아다니는 눈송이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젭텟이 손을 움직이는대로 눈송이는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이리저리 춤추다가, 또 얼어붙은 듯 가만 멈추고. 사람들도 저 바깥에서는 비슷한 장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My First Thanksgiving in Korea | Johnny’s Communication Center (JCC) Ep.1 Welcome everyone. Rignt now, we are with NCT. We are actually here to celebrate Thanksgiving, because Thanksgiving is a day wh...
선배. 안녕, 저예요. 갑작스러운 편지라 조금 놀라셨을까요. 혹은 부담스러우실까요? 반가워하셨으면 좋겠는데, 선배의 그런 표정은 왠지 낯설게 느껴지는군요. 서운하다는 말은 구태여 적지 않을게요. 이미 적어버렸다고 투덜대진 않으실까 걱정이네요. 한 번만 봐주세요. 저 말고도 다른 후배들에게 열띤 사랑의 편지를 받으실 테니, 제 것 하나 정도는 적당히 모른 체...
Puella Magi Madoka Magica OST -OST/BGM 01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으...으아...아아아아악-!!!" 환타가 처절하게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쳤다. 그의 오른팔은 괴물에게 먹힌 것처럼 송두리째 사라져 있었다. 잘린 단면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구쳐 올라왔다. 환타는 고통과 분노로 눈을 희번덕거리며 괴성을 질렀다. "감히, 감히 내 ...
오천의 외침에 모든 이들의 시선이 우이에게 쏠렸다. 그러자 언제나 여유만만하던 우이마저 순간적으로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우이. 네가 아는 자인가?" 렌지의 물음에 우이는 머리를 저었다. "소신은 전혀 모르는 자이옵니다. 아마 저놈이 죽을 때가 되어 착각을 한 것이 아닐런지요?" "그런가?" 렌지는 흥미가 동한다는 듯이 손가락으로 턱을 쓰다듬었다. "허나...
* 배구공을 갖고 노는 것처럼 오천을 때리고 던지던 오란 특전대는 이윽고 그가 축 늘어지자 불평을 늘어놓았다. "어이! 빨리 일어나봐! 벌써 뒤져버리면 어쩌자는 거여?" 환타가 오천의 멱살을 잡아 들어올리며 소리쳤지만, 그는 정신을 잃었는지 아무 저항도 하지 못했다. "이리 줘라! 미란다 저놈 찢어버린다!" 미란다가 환타에게 말했다. 그러자 환타는 짖궃게 ...
제국군을 피해 숲 속으로 도망간 츠플인들은 부라의 생각보다 훨씬 침착하게 이동하고 있었다. 나나바와 장로의 시종들이 맨 앞에서 마을 사람들을 이끄는 덕분이었다. "할아버지. 몸은 좀 괜찮으세요?" 부라는 등에 업힌 장로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노인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는 사신에게 발로 차인 충격 때문인지 아까부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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