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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https://youtu.be/vzm_w-5y4-o 가스라이팅 관련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소년을 갓 벗어나 제법 청년 티를 내는 그는 책상에 엎드려 그 위에 놓인 것을 관찰하듯 바라보았다. 일전의 손님 -이라기엔, 불법 침입자였다.-이 남기고 간 선물이었다. 투명한 유리 케이스 안의 말라비틀어진 꽃. 원래 어떤 색이었을지 알아볼 수 없을 ...
조직 간부 아들인 이명헌이 어디선가 정우성 주워와서 키우고 있는 설정. 이명헌·김낙수는 중학생, 정우성은 초등학생. 이명헌·김낙수는 산노 학원이라는 일본 사립 병설형 중고일관교 중 최고 명문 학교 재학 중. 하루는 명헌이 현장에 우성이를 데리고 갔는데, 우성이의 실수로 꼭 잡아야 했던 중요한 인물을 놓치고 말았다. 현장 총 책임자인 이명헌과 함께 현장에 있...
“오늘도 평안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토님.” 두 손을 모아 신사를 향해 깊이 고개를 숙이며 조용히 읊은 목소리에는 신실함이 가득했다. 새하얗게 바랜 머리칼을 곱게 빗어 올린 노인이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고개를 돌렸다. 딸랑, 하며 울리는 방울소리가 어째서인지 상쾌함을 느끼게 만들었다. 마치 답신을 받은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노인은 다...
쿠로코 테츠야 먼저 흑자는 미스디렉션을 사용하는 그림자답게 무취여야 옳다. 유일하게 냄새라고 할 수 있는 게 날 때가 바닐라 쉐이크 먹고 난 다음인데, 흑자한테서 달달한 향 나는 게 좋아서 드림주 마지바에서는 흑자 옆에 꼭 붙어 앉아 있겠지. 아니면 딱히 무슨 냄새가 난다고 자각 못 하고 있다가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데서 아, 쿠로코 군 냄새다... 하고 ...
내용이 너무 비슷하고 루즈하다고 생각해서 본편은 여기서 끝내려고요. 항상 구매해주시고 잘 봐주시는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금만 쉬다가, 소재가 생기고 기회가 되면 지애가 커가는 과정을 외전으로 써 보려고 합니다. 보고 싶은 소재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시고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다시 한번 부족한 소설 구매해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렇게 재원의 집에서 지내기 시작한지 며칠이 지났다. 첫날의 악몽 이후, 이상하게도 혼자 자려고 할 때마다 저는 가위에 눌렸다. 그때마다 겨우 잠에서 깨 식은땀이 흥건한 몸을 다시 씻고, 겨우 소파에 웅크려 참아내고 있으면 어김없이 재원이 일어나 저를 달래주고는 했고 그 끝은 재원의 방에서 함께 눈을 붙이는 거였다. "화야, 이리 와서 같이 누워." "으,...
※ 파판 14 칠흑의 반역자 메인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 모험가가 언급이 되긴 하는데 종족, 성별, 외모 묘사는 일절 없음 ※ 특정한 커플링은 없음 펜던트 거주관에는 주인 없는 빈방이 있다. 그건 아주 오래된 소문이었다. 가끔 누군가 그 주인 없는 빈방을 드나드는 걸 봤다는 목격담이 돌기도 했으니, 반쯤 괴담에 가깝기도 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서 ...
뭇 누구든 스스로의 시력을 의심할 만한 속도로 칼 세 자루가 휘몰아쳤다. 톱니처럼 정교하고 파괴적으로 연계되는 검술에 전신이 난자되어 쓰러진 이들이 주변을 온통 메울 정도로 무수했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남아 그를 막아선 이들 또한 많았다. 조로는 혀를 찼다. 아무리 조무래기들이라 할지라도 이렇게까지 끝도 없이 쏟아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본디 정면으로 충...
돌체 세 자매 세 명 전원 나중에 소설에 이용 가능성 有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녀, 캔디 돌체 차녀, 쇼콜라 돌체 삼녀, 푸딩 돌체
훅— "...?" 눈앞으로 떨어져 내린 것에 잠시 제 시력을 의심한 조로는 이번에야말로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사람이었다. 문질.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눈을 비비고 다시 아래를 봤다. ... 사람이었다. *** "... 엄마?" 번쩍 고개를 들고 반갑다는 듯 손을 흔들어 대는 중년의 여성을 대략 멍하게 바라봤다. 탄식, 혹은 안도를 의미하는 한숨이 입 밖으...
십분 마다 폰을 확인하고 지금쯤 연락이 오지 않았을까 기대하며 오지 않았으면 실망하는 내 모습 너무 싫다 “바쁜가보다” 싶다가도 그래도 연락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이중성을 들어내는 내 모습이 참 하찮게 느껴진다. 그러다가 하루종일 연락 한 통 없는 너가 미웠다 물론 단순히 연락 하나만으로 미운 것은 아니었다. 버티고 쌓아온감정에 점점 금이 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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