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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Lovers 6번 연인 / Priestess Cups 여사제 컵 / 9 Swords 9 검(악몽)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VI Lovers: 조화, 완벽함, 애인 관계, 친밀성, 감성적, 순수, 연애 초기, 좋은 관계, 분위기가 좋음, 예술, 일적으로 좋은 관계, 무언가에 빠지다,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라 Priestess: 신성...
* 정말 한순간이었다. 감초가 공격하기를 망설였고, 적은 그 틈을 놓치지 않은 채 검을 휘두른 그 순간이었을 뿐이었다. 누군가 자신을 공격하여 상처 입는 걸 예상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감초 또한 그랬을 뿐이다. 자신의 힘을 너무 많이 믿고 있었던 게 흠이라면 흠이었지만 그렇다고 약한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감초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설마 자신의 오만함이 이...
[ 캐붕 주의..! ] 저녁을 먹고 하나는 공부를 두리는 게임을 세모는 리모를 도와 정리를 끝마쳤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이 찾아왔다. 전날 또 게임을 하느라 늦게 잔 두리는 개학 다음 날이 다행히 주말이라 늦잠을 잘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는 두리와는 다르게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 학교생활 패턴에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여겼는지 아침부터 엑스랑 운동 겸 ...
"아델라이데는?" "화원에 계십니다, 병장님." 정중히 고개를 숙이며 말하는 시종을 물끄러미 쳐다보던 리바이는 서재에 가려던 발걸음을 돌려 저택의 정원 한 켠에 마련된 유리 화원으로 향했다. 옅은 백옥색의 드레스를 입은 아델라이데는 흐리게 노래를 흥얼거리며 눈을 감고 있었다. 잘 관리를 해둔 덕분에 갖가지 색을 뽐내며 피어있는 여러 꽃들 사이로 나비 몇 마...
W.로우 조회 수 426748 Ⅰ좋아요26742Ⅰ댓글75615개 바로 시작하면 되는건가..? 이런 글은 처음이라 이상해도 그냥 넘어가줘! 오늘은 내가 21년 인생 제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음. 진짜 이여주 정신차리자!! 여기서 실패하면 답도 없는거다. 휴. 떨려서 다리는 가만히 있지도 못하고 달달 거리면서 노트북 앞에 있었음. 이후 정서불안 온 것 같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렇게 대화를 나누는 동안 재현이가 주문한 스테이크가 나왔다. "재현아... 혹시 먹기 전에 사진 좀 찍어도 될까?" "아 좋지! 내가 찍어 줄까?" "어휴... 야 그러면 나야 완전 땡큐지!!" "ㅋㅋㅋ 아 알겠어 내가 찍어 줄게" '찰칵, 찰칵, 찰칵' "자! 이제 먹자!! 아 너 접시 나한테 줘봐." 진짜 이 정도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다. 나...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 아카자 ~아카자는 강한 상대한테 흥미를 느끼고 인간이랑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설정에서 나온 샌드위치~ 🎵녹수 (압록 강 푸른물) 렌고쿠 아카자 세가완삼 샌드위치 Duck of next door "아..!"목덜미에 차가운 연고가 닿자 (-)는 몸을 움찔거렸음. 렌고쿠도 손...
예전에 여기저기서 썼던 조각글들 1) 현예로 팀장 김종운 & 신입사원 조규현 아. 넓은 회사로비 반대편에서 여러 명이 걸어오고 있었지만 규현의 시선은 종운에게로 꽂혔음. 바로 옆을 걸어 지나갈 때 스친 옅은 향수마저 딱 제 취향이었음. 저 무심한듯 보이는 얼굴이 열기에 잠식돼 흐려진 눈을 한다면 얼마나 섹시할까. * * * 서류를 볼 때만 쓰는건지 ...
오늘의 BGM - 아이유 '라일락' 평일의 마지막 날, 금요일.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다. 이제 3월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나니 집 가는 길에 확 들어온 만개한 벚꽃.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고 그 위에 솜사탕처럼 펴있는 벚꽃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안 들수가 없다. 물론 나도 한 컷 찍었죠! 두통을 벗어나기 위한 최선의 선택....
"그럼 둘 중 하나 골라 줄래요? 가게 안에서 먹을지 밖에서 먹을지?" "지금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얘기하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쪽은 어떻게 생각해요?" "좋아요. 그러면 제가 가는 곳으로 갈래요? 아니면 혹시 가고 싶어서 알아본 곳 있어요?" 없다... 없어요... 계획하고 온 여행이 아니라서... 이런 계획 없는 만남도 너무 좋고...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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