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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젊었을 때? 어렸을 때? 에도 에단 같은데요. 아닌가? 저 사실 이런 거 잘 몰라요.” “아직 그런 게 남아있을 줄은 몰랐는데.” “앨범을 그런 거 라고 하는 편이예요? 저는 사진 같은 건 보고 있으면 기분 좋던데.” “사진도 사진 나름이니까.” “대부분의 사진은 기분이 좋아요. 지나간 시간을 어떻게든 잊지 않으려고 인간이 가능한 방식으로 저장 해 둔 거...
《민연우》 청춘은 아름다워라, 먼 빛을 좇아 달려간 그곳은 공허뿐인 허상이어라 청춘은 아름다워라, 난잡한 죄악이 가득한 그곳은 두 손 모아 회개할 성전이어라 아아, 케케묵은 추억이어라 아아, 청춘은 아름다워라 《마요네즈》 초록빛 물감이 세상을 칠한다. 어두움에도 화려한 나무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흔들림에 어지러움이 솟아난다. 그 특유의 화려한 색채가 너무도 ...
사건 처리의 전개 순서에 따라 연재를 하다보니 한 편이 너무 길어지거나 흐름에 딱 맞지 않아 쓰지 않은 말들이 있다. 관련이 깊은 본편과 같이 읽어보시길. 1. 인지 제소 - 참고. 4편 내 사건을 접수하는 담당자는 네가 처음이야 피해자가 직접 제소하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의 신청이나 소문으로 공동체가 사건을 인지해 제소하는 규율이 마련되어 있는 공동체들도 ...
*스팀 게임 No Straight Roads 기반의 2차 창작글 *눈과 사랑을 주제로 적은 글입니다 *역시!퇴고따윈 없습니다 눈 소식이 처음 들린 날로부터 사흘이 지났다. 창밖의 화려하던 불빛도 세차게 내려치는 눈발에 기세가 꺾여 지금은 온통 새하얀 세상이다. 밀려들던 업무를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던 네온 제이의 시선이 눈송이와 함께 도시 바닥으로 천천히...
이 곳은 류신님의 캐릭터인 스탈린과 제 자캐인 베르테, 커플의 썰을 푸는 곳입니다.다소 나이 차이(7살 차이)와 덩치 차이(약 30cm)가 있는 헤테로 커플입니다.2010년에 연애를 시작해서, 2012년에 결혼해 아이 둘을 낳고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첫째 아들은 루슬란, 둘째인 딸은 다리야라고 합니다. 멀티버스 세계관이랄까, 넘치는 아이디어를 주체하지 못해...
희철을 보내고 돌아오는길 단지 문앞을 딱 막아놓은 차에서 려욱이 내렸다 문을 막고있던 차는 려욱이 다니던 유치원차량이였다 선생님이 집앞까지 데려와서 려욱과 인사하고 돌아갔다 려욱은 선생님께 손을 흔들고 집 비밀번호를 눌렀다 규현도 집 현관문을 열었다 "아즈씨!" "?" "려우기 집에서 놀다 갈래여?" "안돼 모르는 사람 함부로 집에 들이면 위험해" "려우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본 창작물은 <D언덕의 살인사건>-에도가와 란포 작 을 오마쥬하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의 트릭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 초에 여름 소낙비가 조금 내리고, 우리는 평소처럼 H가의 작은 찻집으로 몰려갔다. 그렇다고 거나하게 무언가 대사를 도모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가장 싼 필터커피만을 시켜놓은 채...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또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 사모, 조지훈 사랑은 그 자체로 온전하니, 다른 것들이 감히 침범할 수 없고. 기도하는 목소리가 흘러간다.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끝나지 않는 미사여구 속으로 시간이 파묻힌다. 울고 있는 사람들...
우울감 Oo. 트리거 주의. - 살인, 처형, 피 발언. 경찰X마피아 논 커플링. 필자는 일반인 학생임을 유의해주시고 읽어주십시오. 그의 처형을 집행할 사람은 제복을 입은 건장한 남성이었다. 잠시 후, 경찰이 입을 열었다. " 마피아 씨,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하십시오. " 중절모를 쓴 남성이 의자에 앉아서 조소를 짓고 있었다. 경찰의 말을 듣고 그는...
아아, 히지키타의 어린모습은 어느 모습일까,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긴상, 히지카타군을 만나고 싶던건 아니었다구!히지키타가 천장에서 떨어졌다. 다행이 얘들은 의뢰에 보내 놨지만, 천장이 박살난건 둘째치고, 에에엣? 히지카타군? 좀 작아지고 머리가 길긴 했지만, 저건 히지카타군이다 틀림없어! 히지카타군을 보자마자 귀엽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히지카...
* 언젠가, 어딘가의 AU입니다. * 본 글의 내용은 유혈 암시, 집단 내 따돌림, 가정에서의 방임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마차가 어느 저택 앞에 멈추어 섰다. 오랜 시간 사람의 왕래가 없어 이제는 ‘관리’라는 단어조차 잊어버린 듯 무방비하게 자라난 담쟁이 넝쿨과 아무렇게나 서로 얽혀 피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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