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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먼 옛날, 컴퓨터에서 오류가 나면 '000 마법사를 실행하시겠습니까?'가 뜨면서 간단한 문제는 해결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경우 무쓸모) 그렇게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핵심 요소 몇 가지만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마법사'가 아오삼에도 있다는 사실!! 이 포스팅은 그 'Skin Wizard' 에 관해 간단히 소개하...
기실 가난이란 그렇다. 사람을 옹졸하고 치졸하게 만든다. 남의 말소리보다 동전 굴러가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리고, 사람의 온기와 부드러운 살갗보다 차가운 금속의 매끄러움을 좇게 만든다. 헤네시 브릭스턴은 줄곧 그런 삶을 살았다. 언제나 가난은 그녀의 주머니 속에서, 무슈 브릭스턴의 가방 속에서 절그럭 소리를 내며 위용을 과시했다. 아버지의 위치를 표방하는 그...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 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남작과 내가 떠나는 것을 막아서지 않았던 어미 된 자. 희망을 담아내던 옛것을 버리고 새로 입은 것은 고독이었으니, 이리도 어울리는 모습이 또 어디 있을까. 넓지도 않은 저택은 안식처가 되지 못했고 오히려 날아가지 못하게 가둬둔 새장이고 자유를 빼앗은 족쇄다. 내가 더 완벽해지면...
인생을 모두 바쳤던 스텔라 마리스 호가 난파되고 혼자 살아남아 뭍에서 죄인처럼 지낸 6년은 우라니아에게는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눈을 감을 때마다 그들을 애도하면서, 만약 다시 바다로 돌아간다고 해도 거기서 만날 동료들에게 두 번 다시 마음을 주지 않을 거라고. 그렇게 다짐했었다. “오히려 스스로의 몸을 잘 챙기는 것이 좋을거야, 나의 별.” 인어와 전...
bgm, grandson, Dirty 동거의 2원칙. 이해하지 못 할 거면 넘어가라. 아니면 지긋지긋하게 답도 안 나오는 싸움을 계속하든지. "정말, 할 거예요?" "야, 그럼 굶어 죽냐?" "정당한 일을 하면 되잖아요." "아, 그러세요? 씨바, 그래서 정당한 알바를 하시느라고 그 최저도 안 되는 시급 받으면서……." "그 말이 여기서 왜 나와요." 정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편 시리즈입니다. *시간 축 세 개가 꼬입니다. *19세 백은영 x 18세 고해준 W의 경우 토마토 달걀 볶음밥이 사라졌다. 들고 있던 숟가락도, 낡은 식탁도, 맞은 편에 앉아 있던 백은영까지 모두 눈앞에서 증발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와 또 공부하는 그런 나날 중 하루.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식탁에 자리...
Slytherin 7th grade Robert Wilson, Robby Pure blood Quidditch Captain, Chaser Baby Cox 곱슬거리는 더티블론드와 깊은 아이홀, 짙은 색의 푸른 눈동자. 6피트 4인치(약 193cm)라는 또래보다 월등한 신체조건, 그는 타고난 퀴디치 선수였다. 그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와 느긋한 말투는 그를 동...
0. 야 너두 히나마오 할 수 있어. - 제법 할 수 있을 것 같아지는 영업 문구와 피피티. 그리고 잡식 주의의 입장에서 꽤나 맛있는 영업용 떡밥. 피피티의 제작자가 얼마나 서술할 커플링에 진심인 지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장르 특성 상 떡밥이 저거밖에 없다면 그건 조금... 1. 캐릭터 소개에서 느낀 존맛포인트 일단, 즈! 기준부터 말해보자면 트릭스...
당신들은 7년 전 그날을 기억하는가? 부당함과 맞서 싸워 얻은 것이 죽음 뿐이던 그날을 기억하는가? 나의 아버지는 죄인이오 나의 어머니는 무고한 희생양이다. 내 몸에 흐르는 건 겁쟁이와 사색가의 피다. 섞일 수 없는 것들이 섞여 만들어진 나는 사생아였다. 출처를 잃고야 만 나의 생은 결국 겁쟁이의 피가 섞인 생이라 한없이 죄스러웠다. 나의 아버지는 살아있음...
인생 최초의 기억 그곳엔 이재현이 있었다. 제일 아끼던 장난감을 양보해주면서도 혹시나 내가 망가트릴까 눈빛은 불안함을 담고있었다. 어릴때부터 눈치가 빠르던 나는 괜찮다며 밀어냈고 어릴때부터 눈치가 없던 이재현은 그제서야 밝게 웃어보였다. 그게 내 인생 최초의 기억이자 사랑의 시작이었다. Swimming Pool -1- 1레인의 이재현 선수 이번에도 순조롭게...
※유혈묘사 주의/데이트폭력, 살인, 시체유기 등 범죄묘사 주의 열두 시는 훌쩍 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깊은 밤입니다. 로빈의 집 현관에 누군가 있군요. 그가 일곱 번째로 문을 세차게 두드려댑니다. 그녀는 그 불청객이 오늘로 꼬박 열다섯 번을 찾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눈을 찌푸립니다. 그는 그녀가 이 시간에 잠들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아는 작자입니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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