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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엄마와 우리 형제 모두가 도망쳐서 닿은 곳은 별 볼 일 없는 동네였다. 음산하고 고즈넉한 마을, 우리 형제가 전부 학교를 가는,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랐던 엄마는 무리하게 일한 탓에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때 내 나이가 11살, 노엘이 16살, 폴 형이 17살이었다. 나름대로 근근이 돈을 벌긴 했지만 여전히 먹고 살기는 어려웠고, 집...
맨션 옥상에 벼락이 떨어졌다. 오후 4시의 하늘은 맑았고 단지 흰 구름 몇 개가 떠 있었는데, 번뜩이는 섬광과 귀를 찢어놓는 천둥소리를 이 주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들었다. 최근에도 기상이변을 일으킨 곳이다. 그러니 원래라면 조금은 주의해야 했다. 이 집의 방문자가 환희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환희에도 때때로 침묵이 내린다. 그것에는 여러 종류가 ...
작전은 실패로 끝났다. 이천여 명의 사망자를 남긴 채. 타인과의 관계라든지 작전 따위에는 좀처럼 관심이라는 게 없는 제독 대신 유능하게 사람의 마음을 달래고 작전을 세워왔던 참모조차 죽이고서. 최종적으로 살아남은 것은 준위였던 마르타 수아레스와 제독 알렉시스 아이니타스가 전부다. 두 사람의 관계는 차치하고서라도 우선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다. (비록 알렉시...
@helloworld6682님 커미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a를 집어넣으면 b가 도출되는 f(x)처럼 명료하면 좋으련만, 불행히도 창조신의 설계도는 지리멸렬했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이성과 이론만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지점이 있다. 가령 심령스팟에서 귀신을 본다든지, 예지몽을 꾼다든지!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사랑이다. 꽂히는데 이유 없다. 오죽하면 옛날 사...
아아. 지긋지긋해. 오래 자고 일어나서 마주하는 하얀 천장은 전혀 달갑지 못했다. 벌써 세 번째로 눕는 침대라는 것을 깨닫자마자 모든 의욕이 상실된다. 멀뚱멀뚱. 두 눈을 가만히 깜빡이다가 타이밍 좋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닥터와 시선이 마주쳤다. 잠들어 있는 동안, 아무런 꿈도 꾸지 않았다. 온통 까만 세상이었다. 빛은 없지만, 마찬가지로 어둠도 느낄 수 ...
─ <가면라이더 포제> 본편과 연관이 없으나,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붕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13일의 금요일 기념 연성입니다. "류세이 선배, 제 말 듣고 있어요?" 토모코의 말에 류세이가 굼뜨게 응? 하고 되물었다. 류세이는 그제야 토모코의 집에 도착했다는 걸 깨달았다. 최근 호로스콥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흑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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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사람들은 자주 두 부류로 사람들을 나누고는 했다. 자신의 운명의 상대, 보통은 네임이라고 이야기하는 상대의 이름이 새겨진 이들과, 그렇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 나는 내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Carmen, 부정하기 힘들 정도로 선명한 그 이름은 나의 심장 위에, 가슴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고 그녀는 나의 세계에서...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수위가 포함된 글은 아래 링크에서 유료결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ohhhhhq.postype.com/post/6147833 [현제유진] Six feet under 14 w. Summer [어제 제유동 갔다가 우연...
[bgm: V - Sweet Night] 꽤 오래 전부터 느꼈지만 내 룸메이트는 샴고양이를 닮았다. 도도하지만 나른한 성격, 차분한 말투에 긴 웨이브 머리. 무슨 샴푸를 쓰는 지 포근하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든다. 가끔 맹하긴 하지만 그녀의 매력이거니, 한다. 그럴 때마다 귀여워서 살풋 웃음이 나올 정도니까. 가끔 윤지야- 하고 부르면 반응이 조금 느린 탓에...
#25. 첫 출근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했다. 어제 소정이 골라준 새로 산 정장을 입고, 회사로 향한다. 화사한 베이지색 정장을 차려 입고, 오랜만에 화장까지 한 지선 역시 오늘따라 예뻤다. “반가워요. 난 대성제약 연구실의 팀장을 맡고 있는 이상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익히 들어 알겠지만, 우리 회사는 다른 계열사와 차별을 두고 성장하여 지금의 대성...
박지훈은 남자가 좋다고 했다. 얼굴을 붉히며 내 앞에서 커밍아웃을 했었더랬다. 내가 처음이라고 했다. 나는 그 와중에도 그게 기뻤다. 주제가 무엇이든 간에 박지훈에게 내가 첫 번째라는 것이 중요했으므로.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커밍아웃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게 왜 아쉬웠을까? 20년을 알고 지낸 친구가 나한테 남자가 좋다고 고백하는...
2019 . 07. 28 일본 오사카 아자미X쿠몬 온리전에서 발행했던 책의 한국어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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