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감금소재ㅈㅇ 미안해, 토르. ... 너랑 함께 있고 싶었는데..더 이상 못 버틸 것 같아.로키는 무사히 돌아왔지만 토르는 로키를 보자마자 바로 감금 시켜버렸음 로키는 어떻게든 대화도 해보고 나름 애교도 부려봤지만 이미 핀트가 나가버린 토르한텐 전혀 통하지 않았음 버티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 로키는 울먹이면서 잠들어있는 토르한테 마지막 인사를 하고선 테서렉트를...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사이테루로 사이키랑 테루하시랑 사귀는데 테루하시가 너무 미소녀라 사이키가 곤란해 하는 이야기 (사이키 대사는 최대한 침착한 톤으로 상상해서 읽으면 캐붕을 줄일 수 있음)</p>— 휴지는티슈 (@u_...
법원의 큰 건물에서 타카하시 소송 사건의 재판이 휴정된 동안, 판사들과 검사는 아렌의 집무실에 모여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이키 쿠스오 소송사건을 이야깃거리로 삼았다. 저는 무조건적으로 유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꽤 제대로 된 구형을 받을걸요. 아렌의 말엔 자신감과 확신이 담겨있었고 많은 이들이 따라 고개를 끄덕였다. 뭐 아무래도 그렇겠지, 이정도로 큰...
created by. 린나이님 (@myownrene) 학교 생활은 나쁘지 않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적당히 좋은 편이다. 아니 적당히가 아니라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없을 정도니까. 꽤 좋다. 나와 함께 학교에서 입학했던 남자 동기들이 하나둘 복학을 하면서 내 동기들 뿐 아니라 후배들과의 술자리도 잦아졌다. 술자리마다 꼭 나를 부르는 정도면 뭐, 꽤 좋은 것...
2018년 5월 5일 2:00 에릭빌리 한 번도 똑같은 공연 하는 법이 없는 에릭이! 오늘도 상큼발랄했다ㅋㅋㅋ에릭빌리한테 발레는 처음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 무언가였나봐. 재밌는 거 좋아하고 늘 밝은 에릭빌리가 처음 피루엣을 배워볼 때 무척 집중해서 뚫어져라 정면을 주시하는데 지금까지 마냥 해맑고 까불까불한 표정과는 다른 얼굴인 게 인상적. 의...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페요테 선인장에는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성분이 들어 있으니, 접하실 일 없겠지만 혹시 접하시더라도 절대 먹지 마세요!"여기야."마젠타 건물 뒤편으로 나를 데려간 구원자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곳에는, 뭔가 으슥하고 어두운 꽃밭 같은 것이 있었다. 그곳 한구석에는 낯선 모습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거대한 이끼...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탈자 및 수정사항은 댓글이나 @TRPG_Ara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링크의 재배포는 가능하나, 이미지의 재업로드는 불가합니다.
w. 다이너스의 람요 2018. 05. 06. Side A 신원은 돈이 많다. 본인이 일부러 돈 써 놓고 생색 내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신원을 좋아하는 이유였다. 돈 써 놓고 엄청 생색내고 싶은 사람이 최근에 생겼다. 힘겹게 곡 작업을 하는 형이 있는데, 그렇게 힘들게 일할 거면 좀 쉬라고 말해도 더럽게 말을 안 듣는다. 할 일이 있고 맡은 ...
+) 제목과 별 상관 없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밝은 빛이 파도처럼 제 몸을 덮쳐왔다. 아슬하게 뜬 눈 사이로 흐드러지게 핀 꽃처럼 아름다운 색들이 아른거린다. 파랑, 빨강, 초록, 노랑, 보라. 빙글 빙글 주위를 돌던 모든 색이 섞이면 밤하늘 마냥 검게 변할 것이다. 허나, 제 눈에 들어온 풍경은 어째서인지 하얗기 그지없다. 순백의 천장과 침구가 정갈한...
정국의 차를 타고 지민의 오피스텔로 향했다. 혹여나 지민이 감기에 걸릴까 싶어 온열시트도 켜고 한 겨울에 켜야하는 히터도 틀었다. 콜록- 콜록- 지민이 기침을 했다. “그러니까 왜 비를 맞아서는...” “벌써부터 잔소리 하는거야?” “속상해서 그렇죠.” 지민은 아랫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정국은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긴 검지손가락으로 지민의 볼을 콕- 찔렀다...
리체와는 매주 수요일마다 만날 수 있었다. 그녀는 항상 수요일마다 도서관에 와서 한 권을 반납하고, 한 권을 빌려가는 식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두 권을 번갈아가면서 읽는다고 나에게 이야기 해줬다.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 날에 대해서는 원래 도서관에 앉아서 책을 읽는 경우가 많이 있지는 않지만, 인생 일대에 만나기 힘들 법한 책을 만난 마음에 들떠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