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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공개프로필 ╳°»。 ∾・⁙・ ღ ➵ ⁘ ➵ ღ ・⁙・∾ 。«°╳ ╳°»。 ∾・⁙・ ღ ➵ ⁘ ➵ ღ ・⁙・∾ 。«°╳ "네네, 그쪽의 오늘 상태는~ 내가 예뻐보이는 상태네!" 이름: 백 현재 국적: 대한민국 성별: XY 키/몸무게: 180cm 72kg 나이: 23살 성격: [능글맞는] 모든 행동에 능청스러움이 묻어납니다. 장난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지 진...
클립스튜디오 전용 브러시 입니다. 해상도 350dpi에서 작업하였습니다. 브러시 끝 방향과 스트로크 간격, 리본효과, 손떨림 보정 등의 옵션을 적절히 조절하시면서 사용해주세요. 리본효과를 해제할 시 브러시 스트로크가 정방향이 아닌 랜덤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랜덤으로 나올시 브러시 끝 방향의 파라미터에서 랜덤을 체크 해제 해주세요. 저작권 안내- 본 소재의...
동양풍 갱찬 역시나 고증 없음&오타 주의 Tmi: 경윤과 재찬이 서로 비교적 격식을 차리지 않은 말투를 쓰는 건 사실 그게 더 어울릴 것 같아서긴 한데, 나름 나이차이도 한 살밖에 안 나고 둘이 서너 해 정도 같이 지내면서 친해진 게 있어서라는 설정. 현재 나이를 10대 후반~20대 초반 정도로 생각하고 썼고 처음 만났을 때(이 글에서 나오진 않지만...
신광일 20세, 첫사랑과 연애를 시작하다. 신광일 21세, 첫사랑에게 환승이별 당하다. 첫키스는 솜사탕맛이라더니 내 첫키스는 담배 맛이었다. 그 형이 피우던 담배맛.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 얼마 못 가 헤어졌다. 광일아, 헤어지자. 형은 무슨 헤어지자는 말을 돼지 껍데기 먹다가 해요. 나는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를 몰랐는데 남들은 다 알고 있더라. 그 ...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HYEHWA입니다! 이번에 들고 온 글은 <네임버스> 라는 세계관의 글이에요! 네임버스는 제법 유명한 세계관이라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혹시나 모를 분들을 위해 간단 정리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세계관이라 할 지라도 작가가 조금씩 바꾸는 디테일도 있기 때문에간...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1화 “다녀오겠습니다~” 아무런 돌아오는 메아리도 없는 집 안으로 힘차게 인사를 건넨 그녀는 이내 문을 닫고 밖으로 나섰다. 신발코를 바닥에 퉁퉁 치며 고쳐 신고는 터벅터벅 앞으로 걸어가자 제법 찬바람이 그녀의 몸을 파고들었다. 으으. 3월이면 봄 아니냐고요. 차디찬 바람에 교복을 연신 여미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say MY name _ Prologue> 김여주 (Kim Yeo Joo) “차라리 노네임으로 태어날걸.” 김종인 (Kim Jong In) “하필 왜 네가 내 네임이야.” 김준면 (Kim Joon Myeon) “넌 이제야 걜 좋아했지만 난 그 전부터 좋아했어. 네임이라고 해서 뺏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김호은의 목소리가 들려온 뒤로도 한참이나 날 푹 끌어안은 채로 문 쪽을 찌릿하게 노려보던 늑대가 이내 한숨을 푹 내쉬더니 팔을 천천히 풀었다. 그러고는 침대 위에 웅크려 앉은 나를 내버려 두고, 그대로 방문 앞까지 성큼성큼. 녀석이 문을 앞에 발을 쿵쿵 구르며 멈춰 설 즈음에야 천천히 고개를 들어올린 나는 과연 이번엔 얼마나 더 작아졌을까 하고 주변을 두리...
트위터에 올렸던 썰 쬐금 다듬어 올립니다! :) *자살 소재가 조금 들어갑니다. 신재현이 박문대를 먼저 좋아해서 머리도 내려치려고 하고(?) 문대 쫓아다니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챙겨주고 들이댈 대로 들이댐.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 문대지만, 계속된 관심어린 애정에 마음이 열린 문대. 그렇게 신재현의 고백으로 둘은 사귀게 되지. 문대는 천천히, 하...
진지하게 결심하고, 다짐해보고, 우선순위도 매겨보지만 결국 우리는 별다른 미동 없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산다. 그러면서도 때때로 재테크에 성공한 동료, 행복해 보이는 친구,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을 보고는 자극을 받아 다시 계획을 짜본다. 이런저런 상상에 잠겨 이미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둔것처럼 들뜬 채 다이어리를 덮지만 각오는 그때뿐, 언제 그랬느냐는 듯...
가족.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타인.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또는 가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 그렇다면 박문대는 가족인가 타인인가. 의문을 담아 이세진은 박문대를 곁눈질했다. 그리고, “잘먹었습니다~ 오늘도 넘 맛있었어용. 여사님 최고~!” 아무래도 타인이지. 불편한 진실과 함께 물을 삼켰다. 틈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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