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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너무 한낮의 이야기>의 외전이지만 본편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bgm 우주 - <불을 밝혀줘> w. 슈 전정국은 덜 자란 어른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은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전정국은 그렇게 생각했다. 열다섯에 상경해 주로 만났던 사람들은 멤버 형들, 피디님, 그리고 회사 사람들만이 ...
상훈이가 케익만들어서 생일을 축하해 주네요 -생일축하해 최준우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길
이 세상은 너무 모순투성이다. 여자애들은 화장실 꼭 붙어서 가고 연인인 마냥 손잡고 팔짱 끼는 건 물론이며 손깍지도 아무렇지 않게 한다. 친구끼리 볼 뽀뽀는 여고의 일상이다. 그런데도 걔들은 키 작고 못생긴 남자 하나 달고 있는 뼈테로들이었다. 이럴 거면 나 헷갈리게 하지 말지. 여지를 주지 말지. 나 갖고 놀아서 재미있었냐아악!! 스무 살의 김채원. 이십...
강유찬 박준희 분명 사람이 사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집이고, 틀림없이 창문도 있는데 이상하리만큼 햇빛 하나 들지 않는, 딱 하나 작은 불빛을 흘려주는 무드등만 둔 방에 유찬과 준희가 함께 있다. 햇빛 하나 없다는 것 빼고는 누가 봐도 평범한 침실의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에 맞춘 침구와 침대, 침상 테이블, 작은 티비 하나, 깜찍한 멘트가 쓰인 카드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2부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연구 08: 선별적 텍스트 (1) W. 롤라 BGM: Afternight Project / 그대가 잠든 밤 비를 잔뜩 머금은 하늘이었다. 창밖으로 펼쳐진 하늘을 물끄러미 보다가 갑작스런 경적 소리에 놀라서 고개를 들었다. 신호가 바뀐 지도 모르고 있었다. 차를 출발시켰다. 그럼에도 시선은 계속 ...
그곳에 도착하니 우리를 맞이하는 건 여기저기 탁한 물감을 덧칠한 것 같은 검은 하늘이었다. 날씨가 맑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운전을 하는 부제님의 옆얼굴에는 그림자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그 표정은 무슨 뜻일까, 단순히 기쁜 걸까, 곰곰이 생각해보는 사이 바다가 보이는 널찍한 숙소에 도착했다. 비싸 보이는 깨끗한 펜션은 사람이 살던 가정...
[ 이 캐릭터의 프로필이 기존에 알던 것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캐들의 프로필이 몽땅 없어지는 바람에 다시 적었습니다.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리메이크가 된 부분도 있습니다.] " 좋은게 좋은거지! 그치? " [이름] : 한 예준 (Han Yejun)[나이] : 18세[성별] : 男[키 / 몸무게] : 163cm / 평균+ 현재는 키 커서...
"준호야. 나, 지호랑 헤어졌어."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가슴 한쪽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너희가 헤어질 이유가 뭐가 있겠냐고, 헤어지면 안 된다고 제혁이를 붙잡고 한참을 소리쳤었다. 나는 두 사람이 영원히 행복해졌음 하고 바랐다. 두 사람이 헤어졌단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지호도 '오빠, 이제 저한테 제혁오빠 얘기 안 하셔도 돼요.' 그렇게 말했...
시라노 스포O “록산? 괜찮아요? 깨우지 않으려고 했는데…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면서 울기에…” 이른 새벽이었다. 눈을 떴을 때는 코가 긴 익숙한 청년이 침대 옆에서 자신을 붙잡고 있었다. 조심스러운 손길이었지만 저를 깨우려 흔드는 손끝이며 다급하게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는 힘이 실려 있었다. 시야가 흐트러진 머리카락에 일부 가려졌지만 쌍꺼풀져 끝이 쳐...
그러니까, 지금 강민희를 소개시켜 달라는 거지? 형준의 눈 앞에서 민수는 발정난 개마냥 고개를 여러 번 끄덕거렸다. 븅신 새끼. 그런 민수를 보며 형준은 혀를 찼다. 저번부터 같이 다니는 걸 봤는데 완전 지 이상형이라나 뭐라나. 듣고 있던 형준의 표정은 완전히 똥 씹은 표정이었다.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제발.... 부탁할 애가 너밖에 없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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