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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bgm 필요하신 분은 들어주세요:) 여주는 지금 영혼이 나가려고 한다. 어째 이놈은 계속 말썽인지 애초에 인간 세계에 가는 게 아닌데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는 중이다. “대장 이 사람 그냥 여기 오게 하자. 어차피 대장이 그냥 키우면 되잖아. 나처럼.” “너 키우는 것만 해도 힘들어서 안 돼. 걔 빨리 다시 살려.” “아니 이 사람 이제는 시도때도 없...
“뭣하러 거기 있어?” 청명이가 지나간 자국을 쓸어내렸다. 세간 사람들은 이를 무엇이라고 부를지 모르겠다. 온통 부부서질 듯 한 곳에서 더 자신을 깎아내며 단련하는 그를 윤종은 말없이 바라봤다. “사형?” 시선이 마주친 순간 이내 허리를 꺾어내리며 공중제비를 돌고 안착하는 모습에 머리를 짚었다. 청명은 그 모습에 처연하게 웃으며 윤종의 손을 짚었다. 그것이...
+)쿄지는 감옥에 가지 않고 벌금형만 받았다는 설정 쿄지는 본능을 맹신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본능보다는 초감각적 지각, 아니 초지각적 감각이었나?, 을 믿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둔 커피 컵이 묘하게 신경 쓰이더니 덤벙대는 신입의 두꺼운 팔뚝에 밀려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난다거나,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챙긴 가죽 장갑이 그날 밤 시체 처리할 ...
■월 ■일 _____연주회 일주일 뒤, ─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 예상과 다른 결과였다. 그냥, 적당히···. 아직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월 ■일 _____그로부터 며칠 뒤, ─ 보가트의 의미를 알겠다. 모두 이해했다. 왜 그것이 나왔는지. 두려움을 알면 대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니었나보다. 아니면...
“못보던거다!” “선물 받았어.” 오, 누구한테요? 장난스럽게 물어오는 지민에 남준은 살짝 얼굴을 붉혔다. 뭐에요, 뭐에요! 형 뭐에요! 지금 그 반응 뭔데요! 지민의 호들갑에 남준은 그런 거 아니라며 손을 내저었다. 석진이형, 석진이형이 사줬어. “뭐야, 싱겁게.” 혀를 차던 지민은 손바닥만한 조각품을 이리저리 돌려봤다. 근데 왠 선물이래요, 석진이...
“열 명의 사람이 바다에 빠졌을 때 걔를 먼저 구할 거야?" "글쎄, 나머지 아홉명이 내가 모르는 사람이면? 근데 난 걔랑 바다 안 갈거야" 그 애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언젠가 생각해본 적 없는 고민에 빠지곤 했다 그 대화 탓에 그날 밤에는 하루 종일 바다에 빠진 너를 생각했다 파도가 굽이치는 바다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너를, 너를 아끼기 위해선 바다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22. 06. 25. 22 : 36 그린 거 인물순으로 제멋대로 정리해놨습니다.그림이 깔끔하지 않고 선이 중구난방입니다. - 난 경고했음 -
* 왕의 연회. 아인츠베른의 정원에서 열린 기사왕과 정복왕, 영웅왕의 문답. 성배에게 어울리는 것은 누구인가? 라는 그 의제의 답을 찾기 위해 모인 그들의 분위기는 가벼운 듯 하면서도 진지했다. 그렇게 막 연회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려는 찰나... __하늘에서 흰 털뭉치가 떨어졌다. "?!!" "?!" 새하얀 미확인 생명체가 불시착한 것은 영웅왕의 품 안. 풀...
하늘섬 조정사 안녕, 너는 사역마 같은데 잠깐 나 좀 도와주지 않을래? 알다시피 이 엘피스의 하늘섬은 여러 종류의 창조 생물이 살 수 있게 인공적으로 만든 섬이야. 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나 같은 조정사가 정기적으로 에테르를 조정하고 있지. 지금부터 파트너와 함께 멜라니온 서식 지역으로 가서 조사를 위한 샘플을 채집하러 갈 예정인데…… 갑자기 방문한 14...
* 이름 없는 드림주 (-) * 공미포 9,100자 * 약간의 K패치(어쩌면 많이) 처음에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일들도 겪다 보면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알래스카의 혹한도, 열대 지방의 무더위도 살다 보면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다.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박현욱, ‘아내가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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