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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커미션 샘플 일부 공개합니다.
※극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사망소재 주의!※ 아마도 https://lilith-library.postype.com/post/3022880 랑 이어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살짝 설정이 바뀐건 그 사이 해석이 바뀐 탓입니다. - 모든게 끝이 났다. 머리에서 보낸 조율자의 손에 모든 것이 끝나버렸다. 내 손으로 개방한 격리실, 내 손으로 죽게 만든 직원들. ...
결국 맥주캔에는 손도 대지 못했다. 요정의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시간을 모두 보냈기 때문이다. 요정은 앞으로 저와 함께 살 것이라고 말했다. 내 의사는? 인간, 기꺼이 함께 살아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네 녀석의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이름이 곽아론, 아론이라고 설명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요정은 저를 계속 인간이라고만 칭했다. 요정은 불만이 정말 많아보였다...
COC 7th Edition Fan Scenario멸망한 세상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written by. 누룽지차 (@Ladeca_panic)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oC) 7판 룰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이며 시나리오 작성자(@Ladeca_panic)의 계연 커플을 위해 작성한 시나리오입니다. 오류 확인 및 플레이 피드백을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좋아합니...
겨울만 되면 붓는 또는 살찌는 신흥 망개떡 민윤기.꼭 자기 같은 거 좋아하는 원조 망개떡 박지민. 한 가득 떡을 문 지민의 입 주위에는 새까만 팥고물이 잔뜩 묻어 있었다. 오물오물 거리며 시루떡을 먹던 지민이 목으로 잘 넘어가던 떡이 목에 걸리자 콜록콜록 기침을 해댔다. 재빨리 입을 막아 잔해들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막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지민이 ...
제 방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던 지민이 고개를 번쩍 들었다. 반쯤 열어 놓은 문틈 사이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제 귀를 간질였다. 목소리부터 내 이상형이야! 급하게 일어나던 지민이 침대 아래로 쿵 떨어졌다. 무릎을 바닥에 부딪쳤다. 읍읍. 아파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와나씨! 속으로 욕을 삼킨 지민이 거실로 뛰어갔다.무릎을 문지르며 달려가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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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사망 원인은 간단하다. 빌런과 싸우다 다쳤으니깐. 그게 히어로로써는 가장 아름답고 명예로운 죽음일 것이고, 사회에서도 그렇게 부를 것이다. 올마이트씨나 엔데버처럼 프로 히어로, 탑 히어로라면 그들의 죽음은 칭송받을 것이다. 나의 죽음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내 존재조차도 모른다. 난 언더계니깐. 음, 뉴스 헤드라인에는 한 줄...
서준은 그대로 기준의 좁은 품안에 파고들었다. 모처럼 꺼내입은 옷이 구겨지든 말든 상관 없었다. 입안을 맴돌던 말들은 기준의 얼굴을 보자마자 두서없이 쏟아져 나왔다. 막을 수가 없었다. "기준아, 내가 다 잘못했어, 사랑해. 한번만, 제발 한번만 다시 나 봐줘, 응? 다시 사랑해줘. " 떨리는 목소리, 애원하는 듯한 어조, 그리고 부벼지는 축축한 입술. 키...
Adelia Blanche, 사망에 대한 보고서 성명 : Adelia Blanche 나이 : 만 26세 소속 : 특수요원 중 - - - 일시 : 20xx. 01. 19 / am. 00 : 06 장소 : 검붉은 저택 사인 : 총상에 의한 과다 출혈 보고 내용 : 마피아와의 평화 협상을 위해 검붉은 저택으로 이동함.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부 문이 봉쇄되어 나갈 ...
비유책이랑 구원튀 책 이름 때문에 고민된다... 비유책은 처음에 비유에 대한 소개? 고찰? 이라서 who are you? 쓰려고 했는데 좀 아닌가? 싶고...으윽..아직 플롯 다 못 짜서 그러려나... <회지명 후보> 비유책 - who are you 구원튀 - 구원튀 방지 위원회, 구원튀 대책회의 +)친구 아이디어 : 9158 사로잡기
- 그러니까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몸집만한 카메라를 들고 몰려있는 기자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각자의 여행을 위해 공항을 찾은 사람들이 지나가다 괜히 목을 빼들어 누굴 찍나 확인하는 광경 또한. 카메라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앉은 기자들이 무료하게 수첩에 아무 글씨나 끄적이고 있을 때 즈음 그들이 몇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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