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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본 미궁은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미궁으로, 반드시 전반적인 스토리를 먼저 숙지해 주세요. 게임 계정으로 사전에 안내한 공지 사항입니다. *밑줄 = 클릭 시 페이지 이동* - 한 발자국 1. 주인공은 현재 '미궁' 속에 있습니다. 2. 이번 미궁의 제목은 '서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shimo입니다. [shimo] - 두 발자국 1. 문제의 '낡고 익숙한 ...
" 나 좀 냅둬, 알아서 할 수 있어. " [ 외관 ] 빛 아래서야 비로서 푸른기가 도는 남색 눈, 밝은 청회색 머리, 창백한 피부와 힘없이 늘어진 가느다란 팔다리. 아에기르의 전체적인 인상은 바람이 불면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색소가 옅은 소녀였다. 아, 그렇지만 저 눈은-,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 눈 만큼은 금방이라도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소녀에게서 유...
페인트수트 굿즈 갖고싶어 ㅇ(-( *ygluk_님 트레틀 사용 *트레틀 사용 씨익-하고 웃는 게 좋다. 세상 낯 가리는 타입이었던 성격상 합숙 때 츠키시마 신경 긁은 거 꽤나 살필 거 같았다. 원래 쿠로오랑 츠키시마 넨도 둘 뿐이었는데 아카아시랑 보쿠토도 합류한 기념. 쿠로오 근황이 궁금한데 정발까지 오려면 언제 볼 수 있지요? 응원단 일러보고 낙서했는데 ...
* 소장본 수록 외전 유료게시 1. 잠에서 깨서 천장을 오래 보고 있었다. 여기가 어딘지 한참 생각했다. 여기 진해지. 내가 무작정 재범을 보려고 내려왔다. 잠에서 깬 게 아니라 죽었다가 다시 살아 돌아온 것 같다. 손에 느껴지는 이불 섬유의 느낌. 조용한 공기. 창밖으로 들리는 사람들 소리. 전부 다 처음 느끼는 듯 하다. 방금 무슨 꿈 꾼 것 같은데 기...
<신청자 분의 자캐와 제 자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인장 5'5'', 114lb 이름 Nicolas Hal / 니콜라스 할 나이 26세 신분 민간인 기타 사항 퀸즈 출신, 파트타임 워커. 블랙 프라이데이 당시 감기로 병가. 연고 없음 예의 없음 힘 없음 눈치 빠름
당연하게 믿었던 것들이 아닌 순간들이 있다. 사랑하는 애인이 양다리일 때가 있고, 나보다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친구의 연봉이 알고 보니 두 배일 때가 있으며 앞집의 조용한 삼수생이 여고생만 노리는 몰카범이든가 남우현에게 약혼녀가 있었다든가, 하는 그런 순간들. 하얗게 반짝이는 손가락을 노려보다 어떻게 나왔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 손을 잡았던가? 무어라고...
30 OR 18 W. MERLIN 뭐가? 뭐가 괜찮은데? 베갯잇이 식은땀으로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눈을 번쩍 뜬 민혁이 침대 기둥에 기대앉아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핑핑 도는 시야를 진정시켰다. 두통으로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았다. 오랜만에 느끼는 고통이었다. 혈압이 아래로 뚝뚝 떨어져내리는 느낌에 인상을 찌푸린 민혁이 주변을 둘러보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
In My Dreams Chapter 27. Somewhere Down This Road 그날의 세션은 대부분 비슷했다. 말도 안 되고 그냥 시간 때우기처럼 던져지는 것 같은 질문들, 의사가 자기가 가져온 물건을 준비하는 동안 누린 5분간의 휴식(오늘, 그녀는 전기로 피부를 태웠을 때, 피터가 벽에 달라붙을 수 있게 하는 손의 작은 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 아저씨 이름이 송태원이야?” 대박. 완전 잘생겼다. 성현제는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고 양팔을 벌려 송태원에게 달려들었다. 폭삭 끌어안기는 바람에 살짝 중심이 흔들려 휘청였다. 송태원은 얼결에 그의 품에 폭 안겨서 눈만 멀뚱히 깜빡였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던전에서 나온 이후로 세성 길드장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보고를 들었고, ...
스위리, 우리 꼭 결혼해서 여기 살자. 응 형이 지은 집에서 살다니 꿈만 같다. . . . . 결혼하자더니 먼저 떠나버렸다. All of me Brian 내가 좋아하는 파도소리가 귀를 감도는 멋진 뷰가 각막을 감싸는 멋진 집을 우리 신혼집이라고 해두고 졸음운전하던 택배기사의 트럭에.. 떠나버렸다. 매정한 사람. 그렇게 찐했던 우리 사이가 아쉽지도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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