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타마 타르x케냐 로즈워터 -케냐시점, 앵스트, ※주의 ※ 사망 소재 (후속편이 나오며 변경되었습니다), 시즌 1 스포 있음 -스토리가 있다기 보단 그냥 케냐 시점에서 써보고 싶었던.....1인칭이 오랜만이라 어색도 하고 캐붕왕왕대잔치같긴 하지만....오늘도 공식이 아니면 다 캐붕이라며^^ 짧게 써본 글입니다 --Eng info : Kenya Rosewa...
주여,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마을 광장 한가운데서 두손이 포박된 채 무릎 꿇려진 마녀의 입꼬리는 한없이 치솟아있으면서도 시퍼런 눈은 흉흉하게 빛나고 있었으니. 그 기세에 눌려 기골장대한 청년들마저 흠칫하며 물러서는 일 또한 있었다. 그 과정을 목격한 이들이 아, 이게 바로 악마와 내통한 자의 눈빛이구나, 라며 탄식을 흘리니 이 무슨 오호통재라. 그녀는 ...
[SHERLOCK X AVERY] 새벽의 끝자락 아래서 드물게 달을 넘긴 사건이었다. 존은 병원 일로 바빠 플랫을 찾거나 사건에 관여하는 일이 줄어들었고, 셜록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에브는 하루하루를 우울에 빠져있었다. 그녀는 왜인지, 베이커가의 색깔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안개가 껴도 낭만적인 런던의 하늘, 런던 아이, 거킨, 빅벤, 템즈강. 그녀는 ...
* 예뻐. 중간고사가 끝이났다. 우당탕 시끄러운 반 분위기 사이에 오로지 세훈만이 꼭 다른 세상 사람마냥 넋을 놓고 앉아있다. 오늘 끝난 것이 수능이 아닌 중간고사일 뿐이니 적당히 놀고 공부하란 담임의 말이 그렇게나 충격이었냐며 정우가 세훈의 옆구리를 쿡 찌른다. 제 옆구리를 찌른 손가락에 움찔 몸을 움직인 세훈이 정우를 한 번 노려보고는 금세 또 좀 전처...
Lover, please stay H a z e l @_anaobi_ 아나오비 현대 AU II 합작 홈페이지 ♬ Troye Sivan - strawberries & cigarettes 오비완은 문을 두드리기 전 `안녕하세요.` 같은 상투적인 말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단도직입적으로 `하숙하기로 한 사람인데요` 하고 목적을 밝히는 것이 좋을지에 대...
“언니, 그게 뭐야?” 오네가 무언가를 열심히 뜨개질을 하고 있는 이아의 모습을 보고 다가와 물었다. 이아의 손에는 중앙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들어간 있는 담요가 들려 있었다. “아이한테 폭신한 게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만들어주려고.” “하긴 아이는 다른 강아지들이랑 다르게 베개나 이불 같이 푹신한 물건 위에 올라가거나 덮는 걸 좋아하지. 강...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부르심 없이 어전에 나타나는괘씸한 자 모조리 죽음의 대가를 받으리.이미 사라져 이름만 남은 제국의 대왕은 그의 유산이 타국의 정복자에게 무참히 유린당했음을 한탄할 것이나, 크세르크세스와 알렉산드로스는 무자비하고 혹독한 지배자라는 측면에서 닮은꼴이었다. 에우메네스는 압운을 이룬 운문에다가 어떠한 혈연관계 없이도 긴 시간의 단절을 넘어 같은 자리에 앉아서 같은...
자정이 지나도록 고적한 두런거림은 잦아들지 않고 저마다의 애수를 모았다. 내일이면 목숨을 아끼지 않고 가장 용맹하게 싸울 전사들조차 이 밤 만큼은 구름 뒤로 숨은 달에 탄식하며 무상하게 흩어질 생을 반추하는 데에 저어함이 없었다. 숙영지의 병사들은 추위와 더불어 두려움까지 몰아내기라도 하려는 듯 불 주위에 모여들었으며, 얼마 남지 않은 술을 나누어 마셨다....
"츠키시마. 좋아해." 히나타가 어울리지 않게 차분한 목소로 말했다. 순간 주변에 있는 모든 것 들이 멈춘 것 같았다. 조용하게 바람이 스쳐가는 소리마저 들릴 것 같은 분위기였다. 하지만 돌아오는 츠키시마의 입에서는 히나타가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았다. "글쎄. 나는 별로." 츠키시마는 언제나처럼 냉정하게 대답했다. 뭐, 츠키시마도 예상했던 일이었다. 눈...
BGM: Paris Match / 太陽の接吻 (Taiyo No Kiss) "자, 좌측을 보시면 바로 보이는 친구는 바로, 여러분들도 모두 아시는…." 투명한 유리 너머로 펼쳐진 바닷물이 유일하게 되받아치는 자연스러운 빛깔. 그게 아니면, 그저 잘 만들어진 조명. 둘 중 어느 쪽일지 구분이 가지 않을 만큼 맑고 선명한 푸른 빛에 휩싸인 채 인솔자의 설명을 따...
"切望의 夢幻 프로젝트 연결에 성공하였습니다." 외관 이름 한예진 나이 24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3cm/53kg 성격 무뚝뚝한 조용한 절제적인 기타 system-D, 현 프로젝트의 담당자. 소지품 스마트폰 클립보드와 보고서 각종 필기구 선관 강지혁 선관 동시합격 여부 system-D, 기다리겠습니다.
"이따위 거울에 대체 뭐가 있다고..." 거울을 경계하라는 교수의 말을 듣었지만 글쎄... 고작해야 거울이잖아. 그것이 캔디의 솔직한 감상이었다. 이 거울의 무서움을 알기에 아이는 아직 어렸고, 부족함을 몰랐으며, 세상의 험한 일을 겪어보지 못한 탓이기도 했다. 다른 아이들이 가지는 그 어떠한 설렘도, 두근거림도, 두려움도 없었다. 캔디는 지금 이 순간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