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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풍 낙태죄 반대소설입니다. 아이가 생겼다. 생리가 끊어지고, 몸에 이상이 생겨서 알았다. 상대는 한 사람 밖에 없었다. 젊고 냉혹한 북부대공으로 알려진 그 남자. 사실은 그냥 얼굴만 반반한 어린애. 그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영지를 어떻게 다스리는지 나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중앙 정부와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도 관심이 없다. 내가 아는 건...
형 나 믿어요?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사랑은 오래참고사랑은 온유하며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사랑은자랑하지 아니하며교만하지 아니하네 다리 위에서 미친년 마냥 제 멋대로 자른 듯한 머리꼴을 하고 돌아다니는 여자애를 봤다.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 것처럼 세상 다 산 듯 ...
태양의 신인 아츠시와 그런 아츠시를 질투하는 달의 신 아쿠타가와 태양의 신과 달의 신을 만든 건 최초의 신 다자이 오사무였다. 하지만 다자이는 모든 생명을 풍요롭게 해주는 태양의 신 아츠시를 더 예뻐했고 그렇게 애정을 받지 못한 달의 신 아쿠타가와는 날이 갈수록 태양의 신 아츠시를 질투하고 증오해왔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하루가 저물어 간다. 그리 생각하며...
우주는 평화로웠다. 또한, 태양계도 평화로웠다. 평범한 나날이었다. 이제는 그런 날이 그리워진다. 어느날, 갑자기 무슨 변덕이 든건지, 외부 우주, 카이퍼대 등, 여러곳에서 이 곳 태양계를 찾아왔다. 그리고, 태양계 가족들을 공격했다. 분명 평소에는 잘 찾아오지 않는 녀석들인데, 왜 그날만큼은 그렇게 많이도 찾아오는건지 모르겠다. 태양계를 지키는 프로텍터즈...
절대 제가 과제하다가 분노해서 쓰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튼 아닙니다. 지금은... 과제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풀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질 것 같네요... 설정병 절대못고쳐 일레이 언하르도에서 교관하던거 보니까 수업 은근 잘할 것 같은데 교수나 하시죠. 동갑케미 포기할 수 없으니까 동갑내기로 하고 태의는 장교 갔다가 군대 오래 다니다가 부상으로 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는, 감히 같잖은 동경을 마음에 품는다. 차마 보이지 못할 마음을 숨겨낸다. 나는, 네 손을 바라본다. 네 손등은 긁히고 있으며, 나는 그것을 눈치챘다. 그러나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저 무감정한 얼굴로 너의 얼굴을 바라볼 뿐이다. 너는 두려운가? 결국 너도 내가 두려운것인가. 제가 한 행동들을 되돌아본다. 그저 사랑을 받았기에 사랑해주었다. 사...
자해했어. 경찰서로 구급차가 출동하는 건 자주 있는 일이라. 호들갑 떨 필요 없어 정국은 신경 거스르는 사이렌 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그러나 민원인 대기실 문이 열리고 제게로 향하는 급박한 걸음의 주인공이 민윤기임을 안 순간, 그리고 답지 않게 못 숨긴 허망한 표정이 그의 낯에 뜬 걸 본 순간, 정국은 직감했다. 김태형이구나. 정확히 말하면, 자살...
현재 사염의 상황 : 겉으로 보기에는 뛰어난 왕의 모습. 무엇 하나 아쉽지 않고, 부족하지 않은 사람. 도결이와의 관계에서도 흠 하나 없을 거라고 보임. 도결이가 보는 사염이도 그럴 거 같음. 사염이는 괜찮은데 나만 이렇게 문제구나, 싶을 모습. 그렇게 보여지는 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나 그렇게 보여지기에 피곤하기도 한 법이다. 사염을 가로막고 있는 것 : 환...
Cook for U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A. “그러니까 이게….” “핫케이크이요.” “네, 그렇죠. 이게 핫케이크인 거죠.” “지금 시비 걸어요?” 그릇 위에 놓인 핫케이크로 추정되는 물체를 보고 태오는 절로 나오는 한숨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숨을 뱉어낸 다음, 바로 느껴진 주인의...
태정과 나는 그렇게 친구가 됐다. 막무가내로, 그러나 꼭 일방적이지만은 않은 방식으로. 태정은 사교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인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아싸였다. 나는 우리 과 동기 중 그의 유일한 측근으로 불리웠다. 내가 그에게 특별히 들러붙었던 건 아니고, 태정의 태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었다. 나는 학기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음과의 유명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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