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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차 뒤편에 붙은 스티커, 약간 휘갈겨 쓴 필기체로 '아기가 타고 있습니다.' 네살 반 된 경준 데리고 레스토랑에 간 어느날 자연스레 아기 의자 가져오는 됴 아빠 "자 경준이 아기의자 앉읍시다" 하는 준 아빠 그러자 경준 "아뺘. 제가 아기입니까?" 진지하게 알쏭달쏭하는 표정으로 묻더니 어른 의자와 아기의자를 가늠하듯 한참 보다가 결국 꼬물꼬물 아기의자로 올...
슈준 ts 보고싶다 민서랑 준희 이과 1등 김민서 문과 1등 김준희(시대물입니다) 전교석차는 둘이 엎치락 뒤치락 민서는 냉미녀 st 잘 안웃고 첫인상이 냉해서 이과 드라이아이스 같은 별명 있지만 사실 친구들앞에선 귀요미고 개구쟁이. 장난도 잘 걸고 예쁘고 공부잘하구 운동도 잘해서 뒤에서 인기 많음. 준희는 온미녀 st 항상 생글생글 웃고 반장인데 선생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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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할 필요도 없었다. 망설임 없이 빗속으로 뛰어들었다. 거침없이 걸음을 내딛으며 금새 온 몸이 흠뻑 젖어드는 게 느껴졌다. 바로 다음 순간 손목이 잡히면서 녀석이 펴 든 우산 아래 가둬졌다. “써.” 억지로 내 손에 우산을 쥐어주려 했지만 도리어 주먹을 꽉 쥔 채, “필요 없어.” 녀석쪽으로 밀쳐 버리고 다시 걸음을 내딛기 무섭게, 다시 붙잡혔...
서로에 대한 오해와 일방적인 배려에 대하여. 4. 황태자비의 임신은 곧 나라의 경사였다. 안정을 위해 일정이 조정되었지만 준면은 여전히 고단한 나날들을 보냈다. 얼굴을 비치고, 전화를 드리고, 그런 일들은 어렵진 않았지만 피곤했다. 잠들기 전, 퉁퉁 부은 종아리를 주물러주는 세훈에게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면 꽤나 견디기 힘들었을 만큼. 그래도 좋았다. 모두...
햇살이 창문을 타고 넘어왔다. 그리하여 방 안을 환히 비추고 있는 빛은 밝았지만 동시에 어두웠다. 방 안의 풍경이 그리 아름답지 못한 까닭이었다. 창문에 튀어 흘러내리는 피는 붉은 빛을 띠고 있었고, 빛을 받아 투명한 붉은색을 보여주었다. 이단심문관은 창문을 잠시 바라보았다가 고개를 돌렸다. 무감한 눈동자는 핏물을 신경쓰지 않았다. 뺨에 튄 피를 한쪽 소매...
* 혹시나 해서 미리 열어두는 멤버십 입니다. *멤버십이 유료화 되면 ㅜㅜ 제돈이 아니라 구독해주시는 독자님들이 부담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하네요. *만약 성인물 발행과 같은 기타 제지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때 추가적으로 멤버십 정리를 해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 멤버십 가입 요건은 없습니다 :)(19.08.17.기준) * 현재 멤버십 가입 요건은 포스...
"읏, 하아 미친, 형, 흐응, 잠깐만- 아!, 형아.." " 응, 형 여기, 왜요? 좋아서 그래?" "후..응,앗 아냐! 응 아니.. 앗, 거기!" "혼나는데 좋아?" "아,니.. 아,,! 흑 읏, 잠..깐, 말, 응 좀-" 급하게 그의 허리께를 잡았다. 그런 나의 모습을 물끄럼히 보던 그는 곧 내 손을 떼어냈다. 그리곤 손을 들어올리고 손등에 뽀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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