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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이터널선샤인의 간접적인 스포가 존재합니다. / 약 홍윤 How difficult a thing it is, to love, and to be wise, and both at once. 불 꺼진 네트워크 러브의 내부는 지하에 위치한 곳 답게 어두웠고 서늘했다. 쉬밍하오는 약속이 있다며 일찍 퇴근했고 조슈아와 버논은 오늘 저녁 이후 잡아뒀던 시술 두 ...
#래번클로_학생증 . . . . 🔊 끝나버리면 좋은데, 상하고 썩어가는 그 달콤한 열매처럼 우리들이 부서져가. 그러니까 춤추고, 잠들고, 모두 잊어버려. 거짓말을 쓴 당신과 동지가 돼. なとり - Overdose . . . " ...말걸지 마. " 이름_ 클레벤져 블루웨이 (Clevenger Blueway) 성별_ xy 나이_ 14세 기숙사_ 래번클로 국적...
노을을 보고 싶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 아래서, 영원같이 짧은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이룬 소원을, 계속해서 품고 있었다. 건너 편의 일도, 다른 사람들도, 그 무엇도 방해할 수 없는 시간 속에 행복은 셀 수 없을만큼 피어 있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아니, 그보다도 더 크게. 돌아가는 길의 왁자지껄한 대화, 그리고 내일 보자는 말, 그런 것 없이도 나...
쿵쿵쿵 "지금 새벽 두신데 앰프 소리가 너무 큰거 같아서요. 밴드 동아리인건 아는데 새벽에는 좀 주의 부탁드려요" 연습실 예약이 밀려 아쉬운대로 동아리방에서 연습을 했더니 탈이났다. 새벽까지 이어진 연습에 부원들이 지치기도 해서 연습은 그만해야겠다. 자취하는 애들은 주섬 주섬 자리를 비우고, 다을이와 나만 남았다. "형 맥주 ㄱ? 편의점 ㄱㄱ" 처음 동아리...
대바늘로 뜨개질 할 수 있는 기본비니 도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길게, 혹은 짧게 만들어 인형들에게 비니를 씌워주세요! 장식을 달아 꾸밀 수도 있답니다. 10cm 인형 (머리둘레 약 19cm - 치타리, 젠몽이, 직냥이, 순랑이, 겸도그, 카라쟌, 뽀밍이, 깜애옭, 솔표 등)에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 저는 대바늘 (3.0mm)와 실 (2.5~3.0mm 바...
그날 이후 주어진 일주일은 그야말로 쏜살같이 지나갔다. 두 사람의 관계는 계약 연애라는 이름 하에 재정립되었다. 한 순간의 실수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않았을 대공과 마법사는 이제 죽고 못 사는 연인을 연기해야 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연애란 무엇인가? 미야기는 마치 처음 보는 연구 소재를 눈앞에 둔 것마냥 막막한 기분이었다. 손은 지금 잡아도 될까? 뽀뽀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본 글은 유사 사이비? 그냥 사이비? 혹은 사기꾼? 아니면 그냥 그 자체... 심지어 여주가 그 사기꾼.. 불편하신 분은 뒤로..
#4 "자꾸 이상한 소리 할래 ? 그런 소리 할거면 나 집 간다 ." "아 알겠어 , 안할게 ." "장난이었어 . 이제 어디갈래 ?" "노래방 어때 ? 여기서 가까운 노래방 있는데 , 노래 부르는거 좋아해 ?" "응 . 완전 좋아해 . 가자 , 노래방 ." "좋아 , 내가 또 노래 엄청 잘 부르니까 기대해 ." "또 이상한 소리 한다 ㅋㅋㅋㅋㅋㅋ" . . ...
‘누군지 기억에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을 당당하게 알려주는 이 아이는 나를 알고 있다. 심지어 돌아가지 말라니...’ 이도저도 못하는 정환과는 달리 원하는 장소에 도착한 듯 정환의 등에서 대협이 비적거리며 바닥으로 가볍게 내려왔다. 그제서야 이정환은 대협을 마주보기 위해 자연스레 움직이지 않던 몸을 돌리고 마주볼 수 있었다. 알려주지도 않은 내 이...
동아리방에서는 언제나 먼지 냄새가 났다. 여타 동아리와 같이 매일 술이나 퍼마시는 사람들 덕분에 저 구석탱이 어딘가에는 항상 먹다 만 참이슬 몇 병이 굴러다니고 있었고 캐비닛 뒤쪽에 있는 매트리스에선 습기를 머금은 꿉꿉한 냄새가 났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누가 갖다 놨는지도 모르는 이불은 맨정신으로는 덮을 수 없었지만 술에 꼴았을 땐 모두 그 이불을 차지...
들어오면 공간이 온통 사람을 흔든다. 시퍼렇게 타는 눈으로 굽어보는 거대한 사람의 해골 닮은 것에, 어슴푸레한 안개가 낀듯한 공동 같은 공간. 영락없이 땅 아래 세상같은 모양에 종유석마냥 거꾸로 자라난 모양을 한 건물까지. 첫 인상부터가 아주 저승에라도 도달한 듯한 곳이었으나, 어쨌거나 이 곳도 사람 사는 곳이다. 오히려 안에 든 이들이 거진 제 좋아하는 ...
맘에 들면 아무튼 나홀로 2차창작을 찔벅이는 데다가 꼭 오리주를 넣는 타입의 오타쿠라서 딱히 어디다가 공개적으로 올리기보단 혼자 알아서 대충 연성같은걸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 망상으로 찾아온 성비가 망했지만 일단 공학인 나레칼 썰이 타이밍 늦게 떠올라서 고민에 빠져버렸다는 이야기를 주절거리러 왔다. (이하 이 내용을 그냥 길게 쓴 이야기 일뿐) 아무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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