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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생각보다 괜찬네~ 그치? 우리 다음에도 또 보까?" 소란스러운 술집. 고기가 익는 소리와 신나게 떠드는 옆 테이블, 그 가운데에서 붉은 머리를 한 윤정한은 해맑게 말했다. 취했냐고 물으면 당장이라도 취한게 아니라아 기부니 조은거야- 할 것 같은 상태에 홍지수는 웃었다. 기분이 좋은 듯 숟가락을 입에 물고 한병만 더 마시겠다는 윤정한을 말리면서 홍지수는 생...
어느 화창한 봄날. 거리마다 아름답게 수놓인 꽃잎들이 바람을 타고 흩날린다. 꽃샘추위니 뭐니 해도 사람들은 잘만 돌아다녔다. 개나리같이 샛노란 옷을 입은 여자아이는 신이 나서 빙글빙글 돌았다. 연인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거녔다. 곧 있으면 꽃이 질 것이라는 소식 때문이었다. 하늘은 연하늘색 빛이었다. 꽃은 연분홍색이었다. 잎사귀...
/ 길게 눌러 연속 재생을 선택해 주세요. / 트리거 워닝 : 욕설, 폭언, 바람, 입원, 폭행, 유혈 등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 그니까, 김승민 앞에서만 너랑 연애하는 척을 해 달라는 거지? 발레단 앞 공원의 벤치에 나란히 앉아 어색하게 정면만 응시하던 한지성은 조금 당황한 듯한 말투로 중얼거렸다. 난 또 정말로 바람 피우자는 줄 알았네. 멋...
그 땐 그가 구원인줄만 알았다. 더 깊은 구렁텅이에 빠지는 줄도 모른 채. 죽기로 결심했다. 시궁창 같은 인생에서 앞만 보고, 생존을 위해 달린 지가 22년 째였다. 계속 뛰면, 속도는 빨라졌지만, 도착지는 보이지 않았다. 도착지가 100세가 되어 맞이하는 죽음이라면, 지금 죽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입양 두번과 파양 두번을 겪으면...
*쿠킹덤 에스프레소x마들렌 bl *의인화 길쭉길쭉 8등신 사람모습임 *괴팍한 키작 미인왼x친절한 떡대 미인텀 <사랑해주지 않는다면 죽여버리겠어> 평화로운 휴일. 에스프레소의 연구실. 여자의 고백을 거절한 마들렌이 뺨을 맞고 찾아왔다. 뻔뻔하게 옆자리에 걸터앉아 하소연하는 마들렌에게 에스프레소는 얼음찜질을 해주지도 약을 발라주지도 않았다. 약은커녕...
드림주와 후타쿠치의 시점이 번갈아 가며 나옵니다! _______ <- 시점 바뀌는 부분 •••••• <- 어른이 된 후의 시점 하교를 하고 후타쿠치와 함께 장난치며 길을 걷고있는데 향기로운 꽃내음이 나 돌아본 그곳에는 처음보는 꽃집이 하나 생겨있었다 나는 후타쿠치의 소매를 잡고 꽃집을 구경하고 가자 했다 후타쿠치는 못마땅한듯이 얼굴을 찌푸렸지만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게 사랑인지 잘 모르겠다며 떠나는 나에게 하는 말 1. - 진심이야? 진심 아니잖아. 우리가 어떻게 헤어져? 내가 헤어지자고 할 걸 눈치채서 말하려고 할 때마다 계속 다른 말로 돌림. 그러다 결국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일어나니 일단 붙잡긴 했는데 내가 자기에게 더 정 떨어질까봐 옷 소매 잡을 듯. 근데 세게는 못잡고 절대 안놓음. 계속 진심이냐며 되물어보...
-XX월 XX일 오전 10시 며칠 전 밤에 1분도 안 되는 시간 사이에 전화로 약속했던 당일. "으...으..." 막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나는 시계를 보았다. "헉..." 아침 일찍 가서 그를 기다릴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버렸다. "아씨... 어떡해 너무 늦어버렸는데 먼저 도착했으면 어쩌지..." 재빨리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나 세안을 하러 방에서 나왔다. "...
쿵야님과 오디님이랑 합작했습니다잉 가좍들에게 트친비 납부합니다 아니근데합작이름이게맞아? *에이자의 적석에 대한 설정변형이 있습니다 여기는 WY-02. 임무를 죽여주게 완수하고 집에 가는 중~ “내가 관제탑에 얘기할 때 예의 좀 챙기랬지.” 짝, 하고 부조종사의 대가리를 후려갈기는 손끝이 매웠다. 아파! 부조종사가 눈물을 그렁그렁 매단 척 무전기를 쥔 채 애...
실음과 미친개 w. 비밀번호 127 영웅대 실음과 네오대 실음과 뒤늦게 여주의 소개팅 소식을 접한 이 쪽 상황도 좋지만은 않았다. "....." "재민아? 듣고 있어?" "....." 냅둬. 쟤 안 좋은 일 있나봐. 저를 보며 수군대는 소리가 들려와도 재민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있었다. 여주 누나가 소개팅...... 동혁에게 건네들은 말로는 그랬다....
처음 헛구역질을 했을 때, 게토는 어제 삼킨 주령구의 부작용이 나타난 거라고 생각했다. 주령의 맛은 거지같았고 거둬들이는 주령 수는 늘어나고 있었고 스트레스 탓인지 목도 까끌거리고 음식 맛도 옅어지는 와중이었다. 그러니 여기에 구토 하나 더 얹는다고 이상하게 생각할 것도 없었다. 안일하기 짝이 없는 판단이었다. 그보다 맨 처음에는 그냥 속이 좀 메스꺼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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