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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두운 방안 정적 속에 새근거리는 숨소리만 들린다. 갑자기 숨소리가 멈추고 놀란 듯 눈을 번쩍 뜬 준수가 한참동안 천장을 응시하며 점점 어둠이 익숙해진다. 정신이 또렷해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 우리 왕자님, 벌써 깼어요?" " 엄마, 몇 시야?" 막 준수를 깨우려고 했던 그녀는 이제는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일어나는 준수가 대견한지 꼭...
빛을 향해 뻗은 손 2 지금 젤다 님과 나는 신수 바•루타의 점검을 위해 조라 마을로 향하는 중이다. 수십 수백 번을 윤회하며 파괴와 바람을 갈망하고, 100년 전 하이랄을 멸망시키고 아직까지도 회복하지 못한 상처를 남긴 재앙 가논에 대항하기 위해 무려 10000년 전에 만들어졌던 고대 병기들 중 유독 특별하고도 막강한 능력을 가졌던 4기의 신수. 그 중 ...
"지... 지행합일이라니... 무슨 헛.. 소리를.. 야... 야!! 너 지금 나한테 뭐한 거야!!" 뭐야 이게..!!! 얼굴이 새빨개진 석진이 손등으로 입술을 막고는 후다닥 뒷걸음질 치며 소리쳤다. 얘... 얘가 왜 나한테 키스를 해. 뜬금없이, 갑자기, 왜?? 잘하기는 또 뭘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잘 하고??? 문지방에 발이 걸릴 뻔하며 정신없이 태형...
그냥 이런식으로 겨울신화 책 나왔으면 좋겠어서 만든거였음
그는 배구밖에 모르는 배구바보였다. 아무리 여자친구인 내가 그에게 데이트 좀 하자고 주말에 불러내도 주로 배구경기를 보러가는 우리 였다.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내가 좋아하는것도 하고 싶다고 말해도 보았지만 그는 재미없어 보인다. 배구만 할떄 생기를 보이는듯 했다. "토비오, 우리 헤어질까?" 이게 무슨일일까. 그의 얼굴은 당황함이 잔뜩 묻어났고 이내 ...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신이 있었다. 세상을 사랑했지만 차마 만들 수 없던 아주 약한 신이 홀로 우주를 떠돌다가 만든 존재로부터 잊히고 망가져 가는 세상을 발견하게 됐다. 그 세상에 숨을 불어넣은 이의 색으로 가득하던 곳이 쉴 수 있는 숨이 사라지자 그저 투명하게 바래진 모습이었다. 아주 약한 신은 이 세상에 남아있는 형체에서 사랑을 느꼈고, 자신을 흩뿌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우리는 간단한 간식과 음룔르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그때 이빈이형이 “아 맞어! 우리 공연한거 있지? 그거 엄청 인기 많아진거 봤어?” 라고 우리에게 물어보셨다. 나는 놀라서면서 “그렇게 인기가 많아졌어요?” 라고 나는 물어봤다. 유빈이형은 고개를 끄덕 거리면서 “맞아 팬들도 엄청 생겼던데” 라고 말을 해주셨다. 나는 형들의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다. 화...
어느날 아침,오늘은 내가 전학 가는 날이다. 딱히 큰 걱정은 없지만 내 마검사 신분이 들키지만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 집에서 출발해 교실에 도착하니 아이들이 나를 보고 수군 거린다. "무슨 할말있어?할말 있으면 해." 그 아이는 당황한 듯 했다. "어?어어.." "야,쟤 뭐야?" "나도 몰라,전학생인가보지.." 탁! 선생님이 오셨다. "자!다들 조용!오늘 ...
왜, 며칠 전에 그런 소릴 했었거든. 겨울에 거리를 걸으려면 주머니에 지폐 몇 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어쩐지 먹을 때보다 반죽이 판에 올라가 뒤집힐 때 나는 튀겨지는 소리에 더 침이 고이는 호떡, 이제는 크림치즈에 고구마 앙금까지 넣어가며 네 취향이 하나쯤은 있겠지-의 자세를 보여주는 붕어빵, 뜨끈뜨끈해서 아무리 주변이 추워도 당장은 못 먹지만 ...
부스럭, 부스럭. 무언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히나타는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으음..." 눈을 뜨자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있는 카게야마가 보였다. "뭐, 뭐야... 네가 왜 여기...?" "어, 일어났냐. 몸은 좀 어때?" 카게야마는 입던 바지를 마저입고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아니, 네가 왜, 왜 여기 있냐니까?" "기억 안 ...
※엄.....사실 이 단편의 결말(해피엔딩)을 정해놓긴 했는데에....뮤지컬 연출일을 하다보니 일주일동안 5키로가 빠질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도저히 해피엔딩을 쓸수가 없을것 같아, 결말(새드앤딩)을 새로 하나 더 만들었슘다.... 아마 여기엔 둘중 하나가 올라갈듯 해요... ※다음편에선 시점이 바뀝니다! ※히로아카 토도데쿠 오메가버스 세계관 2차창작입니다...
어느날, 하늘에는 일곱 번의 천둥이 쳤다. 이를 보고, 듣고, 그 빛을 몸에 받은 70억의 인류는 몸에 이상을 일으켰다. 그들의 머리카락은 하나같이 검어졌으며, 그 길이 또한 바뀌었다. 어떤 이는 어깨 위로 올라갔으며, 어떤 이는 발목까지 내려왔다. 많은 연구와 생각 끝에, 그들은 한 해답에 다다랐다. 사람의 도덕성과 머리의 길이는 반비례하였다. 이를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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