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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배세른 합작 참여글입니다. (링크: baebaebi.wixsite.com/baeontheright) (*)오메가버스 세계관 기반, 테스타가 데뷔 4년차인 시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제목은 이정하 시인의 시 「낮은 곳으로」에서 인용했습니다. 가슴이 울렁거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잠자리에 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
포타 정책이 이전과 약간 달라진 듯해요. 약한 수위도 수위라 성인 글과 아닌 글로 나누었습니다. 그간 단편만 주로 하다 오랜만에 연재를 하려니 완급조절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적은 것들엔 개연성이 없어도 비민은 비민이니까... 둘은 걍 나란히만 있어도 서사니까... 거기에다 연상연하라는 양념만 조금 치고 싶었어요. 댓글 남겨 주시고 좋아...
포즈는 올림픽 사진 참조
* 위 작품은 SCP 세계관을 차용(재단의 존재와 재단에 관련된 설정), 각색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은 CC BY-SA 3.0을 따르며 해당 차용과 각색의 바탕이 되는 내용의 출처는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about-the-scp-foundation)입니다. 너무 울어 텅 비어버렸는가, 20 그 이후는 별것 없었다. 흔...
I just wanted you to know that baby, you're the best. 네가 알아줬으면 해, 넌 최고란 것을 말이야. 깨어나지 않는 밤 Copyrightⓒ2021 by.차담 All right reserved 9화
{PROFILE} "거기 있으면 더울텐데, 여기 그늘로 들어와!" 이름 Felicia Liberty 펠리시아 리버티 성별 여성 국적 영국 학년 6학년 키/몸무게 167/58 기숙사 후플푸프 혈통 머글태생 외관 늘상 웃는 낯. 헤끄무레한 얼굴 위 콧잔등을 중심으로 주근깨가 옅게 퍼져있다. 햇빛을 받으면 옅은 금발처럼 보이는 밀색의 풍성한 곱슬머리는 허리 즈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헉... 흐.. 하! 힘드러..." "쇼요?" "악@!!" 아무도 없는 곳으로 들어온 줄 알았던 히나타는 페로몬을 숨기고 있었던 켄마를 보고 놀랐다. 켄마역시 히나타의 페로몬이 스멀스멀 올라오자 흠칫했지만 이때다싶어서 페로몬을 한 번에 확 풀었다. 그렇게 그 공간에는 켄마의 페로몬이 흩뿌려졌다. 아무리 이제 막 맡게 된 알파의 페로몬이라지만 이렇게 많고 ...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린데, 이런 것. 많이 들어왔던 소리가 아니었나요? 아마 질리도록 많이 들어왔을,.. 그런데도 뭐가 그리 기쁜 건지는 모르겠네요. ...친구, 친구라... (친구, 이곳에 와서 그 소리만 몇 번을 듣는 것인지. 다소 생소하기 짝이 없는 단어를 입안에서 굴려본다. 참으로 쉬운 단어가 아닌가, 모든 일이 친구란 것 하나만으로 이유가 되...
동부의 열차 플랫폼에서는 바다 짠내음이 풍겼다. 센티넬 정복 위로 각잡힌 군용 코트를 걸친 남자가 여기저기 칠이 벗겨진 열차칸을 노려보았다. 활짝 열려 있는 기차 출입구가 지옥문처럼 아가리를 벌리고 있었다. 남자는 생각했다. 다 관두면 안되나. 열차 너머로는 동부 끝자락의 유명한 해안절벽이 펼쳐져 있었다. 그 너머는 푸른 망망대해. 남자는 가끔 저 절벽에서...
마지막 일기처럼 쓰라기에, 어차피 물에 흘러가서 다시는 못 볼 거 그냥 제 마음대로 적어보렵니다. 수신인이 중요한가요, 어차피 그들에게 돌아가지도 않을 텐데 괜한 걱정을 했나 보네요. 후후... 주위에서 하도 마지막이라는 단어에만 집중하며, 소중히 여긴 바람에 그만 저도 옮았나 봅니다. 평소 같았으면 진작에 제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작성하고 있었을 텐데 이런...
백호. 하늘에게 점지받은 그 순간부터 서방의 방위를 맡으며, '신' 의 짐승이 되어 황룡의 아래에 소속되어 제한이 있는 영생을 살며 황천의 문으로 가는 길을 지키는 문지기. 그 자리로서의 임명은 단 한 번 뿐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하늘을 등질 만 한 무력을 보유한 이. 한 인간을 지정해 같이 행동하며 세상의 악을 차단하기 위해 떠도는, 충실한 하늘의 검...
(소재 주의) 빨간방의 선물. 재민은 훗날에 그때 당시를 그렇게 칭하기로 했다. 꾸깃하게 찌그러진 종이쪼가리를 허망하게 내려다본다. 이게 마지막 희망이었다. 재민이 없는 주머니 사정에 끌어다 모아 구매한 일확천금의 기회는 이변없이 사그라진다. 속으로 씨발 저발 아는 욕은 다 나왔다. 차라리 사지말걸, 이 돈으로 지난주에 주린 배나 채울 걸, 거지새끼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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