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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투고 모집》 동인 그룹 시그널아마추어리즘에서 7월달에 발간할 잡지 창간호 한국후중세미학-《neon-medivialism》에 글들을 투고하실분들을 모집합니다 자격조건,주제,형식전부 상관없습니다. 해당 아티클들은 전부 실려서 메거진형태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투고 부탁드립니다. 문의 이메일:sseulegisseulegi2@gmail.com
“어이, 미야기.” “예?” “손 내밀어 봐.” ……왜? 머릿속에 떠오른 의문을 삼키며 한쪽 손을 내밀었다. 손등이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내밀어진 미야기의 손을 덥썩 잡아내 반 바퀴 빙 돌린 미츠이는 손바닥 위에 작은 쪽지 하나를 올려뒀다. 쪽지? 손바닥 위의 쪽지는 정갈하게 접혀있었다. 미야기는 잠시 자그마한 종이에 글씨를 쓰는 미츠이를 생각해봤다. 진...
사라지는 것들의 애틋함이 좋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몸부림치는 모습이 아름답다. 사라져갈때의 희미함은 눈물이 난다. 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은 중독적이다.
*날조 캐붕 <시스템 오류> 관리자 GM이 초기화 됩니다. ※경고 업데이트 진행중 프로그램을 종료하지 마십시오. 머리위에 둥둥 떠있는 팝업창을 들여다보며 박문대는 코에 휴지를 쑤셔박았다. 하여간, 성질 더럽다니까. 요근래 말랑해져서 까맣게 잊고 있었다. 상대는 엎어진채로 두 팔을 제압 당하고 있다. 순식간에 뒤바뀐 위치에 제 아래에 깔려 발버둥치...
이 가사는 어떤 불의에 저항하는 내용을 품은 자작 가사입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평화롭고 소중했던 시간이 다 지나가고, 슬픔과 고난, 어둠과 시련이 우리 앞에 찾아왔다 어둠이 빛을 가려 한동안 앞을 못 볼 것이고, 시련이 평화를 뒤덮어 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하단에 글에 관련된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짧게 서술해 뒀습니다. 너무 개인적이라 적어두는 설정: 극장판 이후 한층더 마법적 힘이 강해져 유령등을 보는 옵션이 잔뜩 따라오는 바람에 마이키는 베리에게 따로 유령을 다루는 법 등을 조금 배운 상태입니다. 여전히 무섭긴 합니다만 벌레의 생태를 알면 그래도 어디로 튈지 아니 그나마 제정신으로 상대 할수 있는것 같은 ...
최근, 트위터에서 블로그 인플루언서? 뭐라 해야되냐 파워블로거 여자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했던 수준이지만ㅇㅇ 여성 자기계발이라는 키워드로 한녀들한테 책도 팔고, 유럽생활 전시하면서 우아한 애티튜드에 대해서 강의한다길래 나도 블로그 들어가봤다. 예쁜 여자였다. 몸매도 좋고 교포느낌으로 예쁜 여자ㅇㅇ 생각도 나름 일리가 있었다. 하지만 전...
설레는 표정으로 출발! . . . ... 이 아닌가...?! (선관/ 총괄님 캐릭터를 빌렸습니다.) (불편하셨다면 프공방 갠밴으로 와주세요.)
“저번에 그날 갔던 데 다 말씀 드렸잖아요. 거짓말 안 했어요. 애초에 제가 범죄자도 아니고 왜 또 찾아오셨는데요.” “그날 갔던 데요? 언제요? 아니, 누구한테요? 경찰한테요?” “…저 찾아오신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것보다 그 얘기 자세히 좀 들을 수 있을까요?” 그녀는 피곤하다는 듯 대놓고 짜증을 부렸지만 중요한 증언이라는 말에 이내 시간을 허락...
배우랑 사겼었음 궁물 작성자 : 북산핵주먹 조회수 : 4070 그사람에 관한건 안받음 댓글 47개 출근하기시러 배우랑 사겼다고 질문받는담서 그사람에 대한건 안받는다고 하면 너 저녁밥 메뉴 물어봐야 되냐? └쥑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로콜리맛쿠키 ㅅㅂㅋㅋㅋㅌㅌㅋ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ㅋㅌㅋ … 1. 블언블 운동부 고...
루피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신세계 바다를 가르는 써니 호의 선두(船頭) 사자상에 앉아 미간을 좁혔다. 자신이 검은 수염을 치는 동안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자신의 은인(恩人)이자 자신이 쓴 밀짚모자의 약속을 한 붉은 머리 샹크스가 해군과 정부의 습격을 받아 마린포드로 압송(押送)되었다는 비보(悲報)였다. 어쩌다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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