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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나는 말이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싸워야만 한다고 믿어왔어.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 거야. 나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그저 또 다른 생명을 잔인하게 죽여온 잔혹한 살인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어. 28세. 헌터명 진. 평소에는 평범한 생체약학 대학원생. 밤에는 뱀파이어 헌터(흡혈귀 사냥꾼). 뱀파이어들의 위협으로부터 한반도를 지...
인간의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형태를 한 가장 아름다운 존재. 기묘한 계약written by 닉스 "바쁘니까 어서 서둘러."공간을 이동했다. 눈 깜빡하는 사이에."...."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제게 손짓하던 남자는 사뿐사뿐 걸었고 저는 어지러움증을 느껴 잠시 자리에 멈춰섰다. 머리를 잡고 엉거주춤하게 서 있는데 이미 저만치 먼저 간 남자가 뒤돌아서 ...
지민인 한양 사대부의 그저 그런 양반집 얼자임. 태생부터 차별 받고 자라서 자존감도 자신감도 뚝 떨어져 있던 애. 집에선 보릿고개 넘을 시기라 입 하나라도 더 줄여도 모자랄 판에 달갑지 않은 얼자까지 낑겼다고 눈칫밥이나 주고, 어머닌 지민이 낳자마자 돌아가신지 오래이고, 친구도 그 무엇도 의지할 것 하나 없이 외로운 삶이었음. 오죽하면 말이 5살 훌쩍 넘어...
*섹피 AU *소재상 폭력적인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금수와 금수만도 못한 놈. 금수의 왕 국민 지민은 얼음이 다 녹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 빨아들였다. 쓰고 시다. 맛이 없다. 게다가 양도 적다. 그럼에도 지민은 언제나 이 카페를 고집했다. 여기 평일 알바가 잘생겼거든. 지민은 알바와 거의 1분 간격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연재] 풀꽃수목원 45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가 시점] '역시 태형이 형이였구나...' 정국은 조금 떨어진 곳에서 태형과 지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민이 갑자기 허둥지둥 카페 밖을 나가 두리번 거리고, 익숙히 해오던 일도 몇번이나 실수하는 걸 보며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다. [정국아, 먼저 집에 갈...
아기 미미가 갑자기 말을 잘 하게 된 이유는 쑥쑥 잘 자라는 수인이니까..로 퉁칩쉬다..😂 Eng ver. trans. 성수님❣
[국뷔] 일진 옆에 전학생 4 w. 이브이태태 정국은 태형을 시도때도 없이 시비걸었다. 태형이 했던 말은 기억에도 없다는 듯이 계속해서 시비를 걸었다. 의자를 툭툭 친다던지, 태형의 책상을 밀어 넘어뜨린다던지, 태형의 책을 바닥에다가 내팽개쳐놓는다던지 등등. 그에 태형은 아무 말않고 그저 묵묵히 있을 뿐이다. 정국에게 뭐라하는 것으로 괜한 에너지를 쏟고 싶...
정국 제이홉 슈가 all 뷔 제이홉 뷔
Hello, Old friend. A Little Raggedy Miracle w. 페로 "아! 완벽한 식사였어, 고마워요, Molto bene. 특히 차 말이야. 내가 따뜻한 차 한잔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닥터가 싱글싱글 웃으며 두 손을 마주 비볐다. 에이미의 잠옷은 그녀에겐 너무 커서, 소매가 손바닥까지 전부 가리긴 했지만. "뉴런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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