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윻윶러분들의 은혜로 배포도안을 나눔받아 저도 돌려 드리고 싶어서 비루하지만 할로윈 스티커 도안을 만들었어요!! 사실 스티커 도안 자체를 처음 만드는 거라 잘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오프린ㅌ 스냅ㅅ에서 diy 스티커만들기 -a6 사이즈 자동 칼선으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비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고 2차가공이나 재배포만 하지 말아주세요ㅜ ...
어둠이 진득하게 눌러앉은 방 안에서 생명력 없는 빛이 컴퓨터 화면에서 간극을 두고 명멸한다. 한 번의 깜빡임이 지날 때마다 켜켜이 쌓이는 먼지는 호흡기뿐 아니라 신경계까지 어지럽히듯 굴었다. 머리꼭지가 저려왔다.시간이 쥐여준 자비를 모조리 소진할지언정 풀릴 기미가 없는 고뇌는 짐승의 피비린내가 진동 하면서 썩어가기 시작한다.도태의 신호를 알리는 일종의 탄알...
(줄거리) 생애 처음으로 놀이공원에 간 퇴직자 강만음과 그곳에서 만난 인연. (알림) 희신강징 썰북 '세 번째'의 수록 단편입니다. 이름 모를 호박과 고객님 “남 부장, 이 XXX―! X XX XXX XX―!! 너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뭐야? 노트북을 만들어 와?" "야. 니는 무슨 노트북을 보물찾기하듯 숨겨 놔?" 되려 역정을 내는 나를 보며 혀를 끌끌 찬 최찬희가 노트북을 다시 가방에 쑤셔 넣는다. 다시 공학관으로 돌아왔을 때 최찬희는 강의실 앞 소파에 처량하게 앉아있었다. 그도 그럴 게 내가 거진 반강제로 과방에 갇힌 상황인지라 꽤 긴 시간이 흘렀기에. 교수님은? 이미 가셨지 20...
나에게는 천사와 악마가 있다. 둘은 역할이 분명한데도, 가끔은 나를 교란한다.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지옥으로 가자고 하는 악마, 이재현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얼굴을 하고 천국으로 말하는 천사, 이주연 둘은 늘 내가 어떤 상황에 놓였을때, 그냥 다 그만두고 자신과 같이 가자며 꼬드긴다. 사는 게 쉽지는 않아서 넘어갈뻔 했지만, 24살이 된 지금은 잘넘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본 글은 허구로 일부 활동 시기 등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여러 인물의 시점으로 쓰였습니다. 시점이 바뀌는 지점에 색을 다르게 표시합니다. (인물의 설정 색은 시리즈 내내 통일 됩니다) 오늘도 여느 하루와 다름 없었다. 오전에 잡지사 화보촬영과 간단한 인터뷰, 매니저 오빠의 벤을 타고 회사로 돌아와 컴백 준비. 새로 나올 노래에 몸 ...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앞내용 안 읽고 흐릿한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거라 나왔던 내용이 또 나오거나 설정 붕괴되거나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거의 다 까먹었어..그치만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간...
이치로ts로 인어공주 비슷한거 보고싶음 *사마모브 요소 있음. 자세한 묘사는 없지만 상황적으로 둘이 했다는 정황이 있음. *이치로가 여자애. *비현실적 판타지 요소 있음. 사마이치 tdd때 썸 진하게 타고 사귀긴 했는데 사마토키가 모럴이 튼튼해서 ㅋㅋㅋ 졸업 전까진 절대 안된다고 뽀뽀만 했음. 물론 이치로가 졸라서(+삼톸이 못참아서) 혀 섞는 야한 키스까진...
하루의 시작이야 어떻든 그것과 별개로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매 초에 임하는지가 종일의 기분을 좌우하기 마련이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라지만 남은 반을 잘 채워가는 건 온전히 나의 몫이니까. 마이너스에서 출발해도 잘 쌓아 나가다보면 70도 되고 80도 되고 100도 되는 거다. 그리고 오늘은 꼭 그런 날이다. 앞뒤양옆 꽉 막힌 고속도로 위에서 바퀴가 굴러가는...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과는 무관한 이야기이며,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이게 여기 있었네..” 본가에 들러 짐을 챙기고 있었다. 버릴 것들, 가져갈 것들을 챙기다가 큰 상자 속에 있는 공책을 발견했다. 그와 사귀기로한 날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였다. 예전에 한참을 찾았었는데 어느 순간 안 쓰기 시작하더니 여기에 정리해 놓은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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