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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강징은 현재 계속 웃고있는 위영을 보았다. "위무선, 지금 미팅중이다." 강징의 말에 위영은 후다닥정신을 차려 다시 프로젝트에 집중했다. 오늘은 자신이 기대하던 남잠의 생일이다. 남잠은 일찍 사무실에 도착했다. 형님께서 주신 봉투를 열어보니 호텔숙박권이 들어있었다. 어떻게 위영을 부를지 고민하기도 전에 전화벨이 울렸다. 남잠의 인상이 찌풀어졌다. "왜 계속...
“네, 네... 맞습니다. 전체적인 구상은 대충 마쳤고요, 내일 출근하는 대로 마무리 지어놓겠습니다.” 요정은 오늘 하루 종일 표정이 좋지 못했다. 한동안 새 프로젝트 때문에 야근에 얽매여 살던 아론이 오랜만의 휴일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 때도 없이 낯선 사람에게 오는 전화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전화가 끝나고 아론이 엎어지기 무섭게 다시 아론의 폰...
熱望 일종의 사고였다. 일부러 도자기를 깨고 큰 소리에 사람들이 몰리는 틈을 타 슬쩍 작은 조각 하나를 서랍 밑부분 어두운 그림자 속에 숨겨놓은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조금만 더 가보자면 다른 날과 다름없이 지친 관계 끝에 범신이 눈을 감고 부서지는 햇살에 겨우 영면(永眠)을 깨우리라는 소소한 착각. “살려 놓지 못한다면 그 목숨 내놓을 각오해야 할 겁니...
어느날 보니, 무언가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피곤했으며,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물론, 그것은 알지 못한다. 아니다, 정정. 알지 못했다. 나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버렸으니까. 아이나, ...호시와의 계속된 대화에서 결국 내가 죽어버렸으며 누구를 위해 죽었는지도 알아내어버렸다. 나의 이 직업병 때문일지, 취미라 해야...
첫눈에 반했다. 여기가 장백기씨 자리입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목소리를 듣고 잠시 넋을 놓은 것은 사수가 된 그 때문이었다. 대답을 하지 않고 넋을 놓고 있자, 그제서야 그가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아니, 아닙니다." 황급히 고개를 저으며 의자를 빼서 앉았다. 분명 인턴 생활을 하면서 다녔던 익숙한 회사였고, 비록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최신전개 네타 있음. 케일님 황제감금 기원.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묻고 싶은데.” “…” 늘 제말에는 곧잘 대답하던 녀석이 오늘따라 대답이 없다. 미치겠네 정말. 제멋대로 흘러내린 머리를, 영문을 몰라 답답한 마음 대신 쓸어 넘기며. 케일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움찔. 제 한숨소리에 파드득 튀어 오르는 최한의 모습이 보였다. 아니, 그런 반응을 ...
오랫만이었다. 이런 표현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건 오랫만이었다. 장례식.. 일반인들은 일년에 몇번 겪지 않는 이 일을 수시로 겪는 곳에서 근무하다보면 무뎌지다 못 해 시큰둥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태어난 날을 일일이 챙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직을 위해 져버린 생명들에게 최소한의 노력은 해줘야 한다는 것이 새로 바뀐 보스의 전언이었다. 보스가 바뀐...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세상살이에 현기증 느끼지만 꾸역꾸역 출근하는 꿍과 프린트해 온 조항 하나하나씩 다 따지면서 묻는 둥 시간 다 뺏더니 결국은 고민 좀 해본다며 뒤도는 견으로 켠꿍 보고싶다 이번에도 탕 친줄 알고 건물 밖으로 나와서 담배 꼬라물고 끝에 잘근잘근 씹으면서 캡슐 찾고 터트림 인생 존나 허무해서 걍 폰 꺼내들고 웹툰이나 슥슥 읽는다.. 근데 폰...
치트. 긴 말 않겠네. 난 지금 죽어가고 있으니, 자네는 더 이상 내게 무엇도 주지 않기를 바라네. 자네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 난 신경쓰지 않을테니 말이야. 자네가 견뎌내야 하는게 느는것은 나때문인걸 나도 안다네. 그러나 자네는 나를 더이상 연인 패치가 아닌, 완벽한 패치로 보고있잖나. 이미 자네는 나를 전부 잊었으며, 나는 자네에게 무너트려야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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