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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RT 이벤트로 리퀘 받은 루인로드를 써봤습니다. 평상시에 생각한 루인의 설정과 로드와의 관계성을 녹여봤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인적인 해석일 뿐 공식적인 설정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모쪼록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는 모두 끝나셨습니까?” 기사들이 모두 잠든 늦은 밤, 여전히 로드의 집무실엔 불이 켜져 있었다. 출정 전에 마무리...
Dear 잘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구나. 네 소문은 간간히 들리고 있지만, 거기에는 네가 잠은 잘 자고 있다거나 밥은 챙겨먹고 있다는 말은 담겨있지 않으니. 저번에 가져갔던 마들렌이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이번에도 가져가려고 해. 아몬드가 들어간 것으로 하려는데, 괜찮으려나. 다음 주 주말 중으로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으니, 그 때 네가 괜찮다면 아스타...
Dear my teacher 콩쿠르 소식은 들었어. 수상 축하해. 직접 가지 못해 아쉽네. 다음 번에는 꼭 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 소포를 하나 더 보내. 장미 모양으로 만든 핑거푸드 초콜릿이야. 연습하다가 피곤할때 몇 개 먹으면 좋을거야, 안쪽에 커피가 들어있거든. 먹을 때 조심해. 연주회는 가기로 약속했잖니. 오랜만에 동창 모임이라도 가지게 되겠구나....
언제부터였더라… 너를 알게되고 함께한지. 꽤 오래 됬을거야, 살아온 일생을 너와 함께 했으니. 친구라는 명목으로 너와 함께하고 있어. 넌 모르겠지만. 날이 따스하고 산뜻한 바람이 부는 날 어김없이 네 전화에 눈을 떠. 오늘은 또 어떤 일로 나를 부르는걸까. 들뜬 목소리를 들으니 알겠다. 여자친구에 관한 이야기구나. - 아니! 야, 지금 잠이 와? “ … 아...
나는 재벌 왼에게 좀 냉정하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릿님이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 그런 것이다 하지만 재벌공 캐릭터를 생각하면 뭐 어쩌라고요 이 수탈과 착취의 유산계급 신자유주의의 비호아래 살찌운 돼지새끼들... 이런 마음 좀 안들게 하던가 마 어디서 감히 빡빡 울면서 광공질이고 하는 훈장님이 좀 내 안에 살고 있다 사람이 손에 든게 많으면 좀 나누고 살아야하...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Shaman Swords 샤먼 검 / 9 Swords 9 검(악몽)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실행력이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Shaman: 힘, 경험, 두려움과 의심이 없음 Shaman Swor...
9개월 전. 핸섬이 반지함을 꺼내들었다. 아무 장식도 달려있지 않은, 작고 작은 검은색 벨벳 상자였다. 플라타느는 "Oui. Je vais vous épouser!" 같은 농담을 꺼내야 하나 생각했지만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다. 핸섬의 얼굴은 무척 진지했다. 침울해 보이기도 했다. 플라타느는 커피로 목을 축인 뒤 입을 열었다.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들었는데...
맥날직원 니코... 열심히 햄버거와 감튀와 스마일을 팔며 알바하는 니코와 꼬마손님 에리 보고 싶다 2020.2.21 한창 손님이 몰려서 정신 없던 니코 런치타임 막바지에 몰린 단체손님 해결하고 드디어 쉴 수 있는 건가 나도 점심 좀 먹자 하던 차. 저기ㅡ.. 하는 목소리에 네~ 기다리셨습니코♡ 하고 보니까 눈앞에 아무도 없음.. 엥?하고 두리번 거리는데 카...
당신이 답장을 주고,,, 얼마 안된 다음날에 푸른 빛이 도는 흰 봉투에 노빌리스의 가문 문양이 새겨진 실링으로 고정된 편지와 포장된 책...그리고 유자청이 담긴 병과, 오소리 모양의 쿠키가 한 10개정도 포장되어서 같이 배달이 왔다. 안녕하세요 선배.... ....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겠죵,,, 편지를 졸릴때 써서 그런가..... 난리가 났네요? 왜 저희...
** 언제나 김종운의 입에 무언가를 넣어주고 싶어 하는 이동해가 김종운을 데려온 곳은 서울을 벗어난 곳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였다. 아무 말도 없이 창밖만 바라보던 종운은 내리자는 동해의 말에 눈을 깜빡인 후 순순히 저를 묶고 있던 안전벨트를 풀고 차에서 내렸다. 커다란 나무와 각양각색의 꽃들로 가득한 공간은 주차장에서 얼핏 보기에도 굉장히 넓어 보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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