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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공포 4732자 | + 조금 수정했습니다. (2023.11.30) 차창 너머의 우주는 한껏 어둡다. 빛이라 해 보아야 몇백 광년을 넘어 도달하는 것인 만큼 그 밀도가 과히 낮다. 이곳으로부터 적어도 반경 십 광년에선 우주선 내부가 가장 밝을 것이라 장담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도 의미가 없다. 눈을 감아 빛을 차단했기 때문이다. 눈을 감으면 보이는 ...
뭐 이렇게 생겼고... 전 세로기준 4cm로 뽑았는데 제 생각보다 좀 작네용 쫌 큰게 좋으면 5cm 작은게 좋으면 4cm가 딱 좋을듯 본인은 스냅스밖에 쓸줄 모릅니다... ⏫⏫이거
브라도르 넥타이가 이렇게 된 원인을 생각해봤습니다(?)
지인 분의 에린문(마비노기 비공식 동인 행사 온리전, 에린으로 열린 문)회지에 축전으로 드린 단문입니다. 링크는 인포로 이어집니다. ↑ 많관부.주인공 밀레시안과 톨비쉬의 만담이 있습니다. !! 커플링 요소가 없습니다. !! C6 신의 기사단, C7 아포칼립스의 주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그 외 메인스트림 전반에 대해 스포일러합니다.G25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밝혀진 생년월일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본 사주는 격국, 육친, 신살, 형충파해, 12운성, 물상 등을 다 포함하고 계산하여 분석합니다. ※본 사주풀이는 좋은 말만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너무 심한 과몰입은 지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악의적인 비방 댓글은 통보 없이 ...
커미션 페이지: https://kre.pe/hG2i 식후 타입_샘플19 A는 제 의도나 생각을 남에게 은근하게 강요하는 방법을 830가지쯤 알고 있는 듯했다. 들어줘도 그만, 안 들어줘도 그만인 척을 하면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B는 A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곳곳에 보이는 포션 병들을 애써 무시하려고 했지만, 그 수가 워낙 많은 데다 정...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우리의 첫 만남은 좋지 않았고, 그래서 너의 첫인상 또한 좋지 않았다. 로맨스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라면 처음에 투닥거리며 싸우던 사람을 좋아하게 된, 대중들에게 흔한 클리셰가 자신에게 일어난 것을 낭만적이라며 좋아할지도 모른다.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 지금, 내 생각을 묻는다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서. 부모님께 느끼는 사랑도, ...
결제x
[Silhouette from the skylit] 冬靄 (겨울안개) 가사 번역/발음/독음 원곡 링크: https://youtu.be/T3DJ0UFcCbE?feature=shared 冬靄 겨울안개 Silhouette from the skylit 夜も明けないうちに目が覚めた 요루모 아케나이 우치니 메가 사메타 밤이 밝기도 전에 눈이 떠졌어 暖めてた部屋も冷え込ん...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만 보이는 날이었다. 해는 쨍쨍해 눈이 부실 정도였지만 제가 가려는 골목은 그림자가 푹 내려앉아 눈을 두어번 깜빡인 다음 가늘게 떠야만 그 안이 겨우 보였다. 때문에 그 안에 먼저 온 손님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빨간 점과 그 위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검지와 중지 사이에 담배를 낀 채 벽에 기대 저를 바라보는 얼굴은 잘 ...
집들이 불타고 있었다. 사람들이 모두 쓰러지고 있었다. 내 친구 두명이 내 앞에서 쓰러진다. 피가 튄다. 누군가...파란색 섬광이 나를 밴다. 쓰러진다. "허억!" 망할, 또 악몽이다. 잠을 자려고 누웠지만 2시간만에 다시 깼다. 어짜피 자기는 글렀으니, 어디 산책이라도 나가볼까. 세수하려고 욕실에 들어오고, 고개를 들어 거울을 바라본다. 왼쪽 눈은 감겨...
전대경 X 건영(약국 다니는 이찬) "건영아 그거 들지 마. 다친다." 정한이 커다란 상자를 옮기려던 건영에게 주의를 줬다. 다치기는, 마스크도 썼거든? 정한의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양 손으로 거뜬히 상자를 든 건영이 커튼 안쪽 방으로 들어갔다. 묘한 한기가 도는 방 안으로 들어가면 커튼을 경계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벽지부터 바닥까지 온통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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