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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R. “규현아!” “나 불렀네!” 갑자기 뒤에서 규현의 목소리가 들려와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뭐야, 너가 불러서 왔는데 왜 이렇게 놀라.” “아니.. 진짜 부르면 올 줄 몰랐단 말이야, 근데 여긴 어떻게 들어온 거야..” 여긴 내 집 안이었다. 그냥, 저번에 규현이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생각나서 불러본 건데 진짜로 와서 놀랐다. “음… 이걸 알면 ...
공룡은 망해버린 지구와 넓디넓은 우주 속에서 살아남은 인간이다. 그가 부득이하게 지구를 떠나온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지구는 예전과 같은 싱그러움을 가지고 있지 않고 물은 넘치지만 정작 식수는 남아있지 않았다. 저쪽의 땅은 갈라지고 이쪽의 땅은 침수됐다. 대기는 오염되었고 생명체들은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 나갔다. 물론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저항했다. 하지...
"..좀 만 더 자자. 응?" ..이제 가야지. 내 품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오는 박원빈의 얼굴을 밀어낸다. 조금만 더. 어린 아이 같은 표정을 하고서는 더 가까이 살을 맞대온다. 밤 새 차가워진 박원빈의 손이 내 허리에 감긴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내 반응이 마음에 든다는 듯 이제는 옷 속으로 손이 파고든다. "..야. 그만해, 그만." 박원빈의 손을 ...
아방수는 너무 귀여워 >ᯅ< 사고뭉치 포로포로 퐁퐁 퐁이와 말랑말랑 귀여운 물만두와 조금 다른, 아방수 여주를 써보자. 드라마 캐릭터로 예를 들자면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민정 선생님 느낌의 여주가 보고 싶다.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아방수. 진짜 쟤를 어쩌면 좋지... 한숨이 나올 때도 있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애. 덤벙거리고 실수도 많이 하고...
. . . . . . 4 이젠, 각자의 그곳에서. 드디어 이마크와 약속한 날이다. 이마크가 수술해서 그런지 연락이 안됐긴 했지만, 그래도 미리 약속 시간을 정해 놓은 덕에 늦지 않고 약속 장소로 도착했다. 이마크가 만나자고 한 곳은 병원 근처였다. 아마도 병원 생활하면서 근처에 맛있는 카페를 발견한 것 같다. 사랑스럽다 이마크. 병원 주변에서 기다리고 있을...
만약 몬스타엑스가 유명한 짤들의 주인공이라면? 1. "보수적인 나는 밥 먹는 중. 자기는?" "아 쫌;;" "아, 미안... 내가 원래 좀 보수적이라..." "야..!!" "야라니 자기야.. 난 좀 보수적이라 이런 거 그냥 못 넘어가." ".. 저걸 죽일 수도 없고." 2. "게임.. 같이 하실래여..?" "...(이게 아닌데..)" 게임하면서 친해진 옆집...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폭력에 대한 묘사, 욕설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14. 아. 머리 아파. 눈을 뜨니 시야가 흐리다. 작작 좀 마셨어야 했다. 도장 찍듯이 두 눈 꾹꾹 감았다 뜬다. 세상이 빙글 돌았다.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이 들어서, 몸을 일으키려다 말고 눕는다. 여전히 낯선 이불이 버석거린다. 바라보는 천장이 어색하다. 어젯밤 사쿠라기의 기억...
그 뒤로 이지훈은 묘하게 성격이 바뀌었다. 예전의 약간 불같던 점은 잔잔하게 가라앉은 지 오래였다. 남이 무슨 말을 해도 무던하게 대응했다. 그 모습에 주변인들 몇몇은 지훈이 철이 들었다는 말을 했지만 글쎄, 김민규의 눈에는 전혀 아닌 것 같아 보였다. 저건 철이 든 게 아니라... "나는 오늘 일찍 들어간다." 애써 괜찮은 척 연기하는 거지. 민규가 입술...
계주_ 아윽 시험이제 끝났네. 야 김여주 오늘의 점심은? 여주_ 아~즈기요 점심도 모르고 학교 댕기십니까? 사실 나도 모름ㅎㅎ 계주_ 아는척 쩌는데~~ 나잼 오늘 점심머야? 나잼_ 오늘 점심 버섯탕수육 두부김치 간장진미채•••김치찌개~ 여주_ 오 쏘쏘 먹고 집가서 배라 먹어야징ㅋㅋ 여주랑 계주 그리고 나재민은 어린이집 종일반동창이다. 동네 학군이 거기서 거...
너의 목소리 내가 널 구해줄게 * 본 글은 작가의 픽션이며 실제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본 글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바탕으로 일부 설정만 각색해 만들어졌습니다. * 본 글은 15금 수위의 폭력, 욕설, 고어물, 직간적접 묘사 등을 담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은 인물들의 행동, 생각, 대사와 관련하여 그 어떠...
평행선 같은 사이, 너와 나의 사이를 표현하기 위한 말일 거다. 너와 나는 매일 밤, 꿈 속에서 만난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내가 너의 꿈에 사는 거다. 나는 꿈 속에서만 살아가고, 꿈 속에서만 죽고, 네가 꿈을 꾸는 동안만 존재한다. 꿈 속, 이곳에는 고통이 없다. 영원한 슬픔도 없으며, 영원한 죽음도 없다. 모든 것이 하룻밤의 꿈일 뿐이니까. 내일이 되...
[...오늘 도주 중인 연쇄 살인범 A의 메시지가 언론사에 공개 되어 많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용에 따르면 A는 이미 몇 번의 메시지를 해월시 경찰청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A의 검거가 늦어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A가 이미 총기를 소지하고 있음이 밝혀져 폭력 조직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반응이...] 쾅- 둔탁한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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