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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하지만, 르네. 어차피 그 자들은 임무를 완수하고 나서는 기차에 폭탄을 터뜨릴 계획이었어요. 암살 사실을 숨기기 위해.”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그들을 먹었으니까요.” “…….” “그랬다면, 어차피 전부 죽었겠죠.” “그래서, 네가 한 행동이 정당하다는 거야?” “음, 어차피 결과는 같지 않나요?” 나는 이것에게 사람의 마음이 없다는 걸, 지금...
#프로필 [ 네가 이 얼음을 녹일 수 있을 것 같니? ] { 그러니까···. 차 한잔하실래요? } 🕰이름: 윤 설 🐰성별: 중성 🕰키/몸무게: 175 / 50 🐰나이: 28 🕰종족: 설화(雪花)인 (창작종족) → 한자 그대로 눈 설 | 꽃 화 임으로 눈꽃인간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외관은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생겼지만 특정 신체부위에 눈꽃 결정 모양에 그림들...
“너! 이 녀석들이 어떻게 되도 상관 없어?!” 바보라고 생각한 양아치 무리들 중 꽤 똑똑한 녀석이 껴 있었나 보다. 녀석은 이자나 품에 있던 카쿠쵸를 빼내어 그의 목에 나이프를 겨누었다. 얼굴이 사색이 된 카쿠쵸. 그가 위험에 처하자 이자나는 부상당한 몸을 기어이 일으켰다. “하! 뭐해! 어서 꿇지 않고?” 나이프를 휙 휙 휘드르며 내게 지시했지만,...
크리스마스 한 달 남았네. 내가 가장 의미 두지 않는 날이기도 하다. 드디어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게 되었고 그렇다고 연락이 기쁘지 않은 건 아니다. 한 달 만에 적응에 성공했다.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건 익숙해졌다는 거야. 그 말이 좋기도 싫기도 해서 일단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전화로는 바빠져서 그런 것이라 말했다. 가족들에게는 늘 죄책감을 가지고 있...
Code** - 외전 02 "배달이신가요?" "네," "주소 여기에 써 주시고요," 냉장고를 열자 식자재가 거의 떨어지는 탓에 마트에 들른 도진이 장을 보고 계산하기 시작했다. 누가 봐도 혼자 들기에는 충분한 양, 만약 제가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면 그것을 들고 갔었겠지만 혼자서는 탈 수 없기에 결국 배달을 시키는 도진이었다. "58,000원입니다," 계...
“윽.” 머리가 아파 왔다. 아, 그래. 여기로 들어오는 게 어쩐지 꺼려졌던 이유. 여기에는 그것이 있었다. 내 검정색 물체. 인간이 아닌, 인간을 먹는, 내 끔찍한 그것. 에밀. 그리고 여긴 현실이다. 여기가 현실이라면, 나는 사람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다. 그것도 수백 명을. 숨이 막혀 왔다. “욱.” 기분이 역해졌다. 이 세상은, 게임 치고는 너무나 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드디어 큰 거 하나 끝냈다. 동아리 정기공연이 금요일에 끝남 ㅎ 쓰는 시점 어제였음. 아무튼 공연과 나의 동아리에 대한 이야기 좀 해보려고 한다 2학기 공연은 전반적으로 나 자신에게도 성공도에도 1학기보다 훨씬 나았다고 생각한다. 나만 그런 건지는 몰라도 ㅋㅋ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랬을까를 조금 떠들어보자 1학기 때는 남아있는 선배들 중에 정기공...
처음 만들어 봐서 사이즈가 좀 오락가락한 부분이 있습니다... 퍼블로그에서 뽑으면 딱 예쁘게 나와용...~~ 뽑으시면 예절샷 잔뜩 올려주시기><><><
“흐흥. 흥.” 이누이들을 무사히 구출한 후, 나는 사노가로 바로 달려갔다. 허리를 수직으로 꺽으며 사과하자, 만지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용서해주었다. ‘만지로... 귀여웠지...’ 그리고 그 보답이랍시고, 나는 만지로의 집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렀다. 같이 밥을 먹고, 목욕을 하는 등, 만지로와 함께 있던 시간은 나에게 금과 같았다. “여! 잘들 있었...
Humming in the storm 준수가 영중의 보호인으로 등록을 마친 뒤에도 영중은 두 달 정도 센터 병동에 입원해 있어야 했다. 다친 눈의 시력을 되찾으려면 수술을 해야 했고 수술이 끝난 뒤 회복 기간도 필요했기 때문이다. 때마침 준수가 보호자를 자처하고 나선 덕에 큰 수술까지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회복 기간 동안 색안경을 쓰고도 밖에 나돌아다...
“신이치로. 이 녀석 뭐야?” “아까 말한 것처럼, 사노가 1호 팬.” “나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미끄러지는 신이치로의 어깨를 단단히 붙잡았다. “신이치로 형~ 나는 이름 말했는데, 재는 말 안해줘~” 신이치로의 팔을 붙잡아 흔드는 나를 보며 이자나가 속을 끓이고 있었다. ‘아이 재밌다.’ 신이치로의 앞이라 성질을 죽이고 있는 모습을 ...
지난 포스트를 느비예트와 라이오슬리가 '대재앙'을 극복하길 바란다는 말로 끝맺었었다. 만약 현재 폰타인 사람이 그 문장을 봤다면 "무슨 소리야? 예언은 가짜였어. 설령 진짜라고 해도, 홍수는 무사히 지나갔다구." 라고 했을 것이다. 페이몬이 이 말을 들었다면 뭐라고 했을까? "엥? 느비예트가 지켜줘서 폰타인은 이제 무사한 거 아니었어?" 라고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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