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Copyright ⓒ 2022. 꿈꾸는 기린 All Rights Reserved. 7년의 7월 03. 7년의 연애 1) 2012, 8월 [열아홉] “ 나란히 같이 걸어가자 둘이 ” “ 둘이 ” 마지막 소절, 다른 밴드부 악기 없이 두 사람의 목소리로 마무리되었다. 커다란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제스처, 표정, 악기와 목소리의 조화 모든 게 완벽한 무대였다...
어후 부제 겁나 기네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오타잦고스토리급발진주의! ※어휘력부족주의! [사시스] 여주 별명 잠만보라 놀리고 잠자는 숲속의 주술사 이럼서 엄청 놀림. 물론 고죠만. 게토야 쇼코는 여주 귀여워함. 여주 어찌그리 잠 많은지 임무할때 빼고 다 졸았으면 좋...
Copyright ⓒ 2022. 꿈꾸는 기린 All Rights Reserved. 7년의 7월 02. 호감과 미움은 한끝 차다. 1) 2012, 7월 [열아홉] 여주는 돌아와 돌발적으로 행동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습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며 부탁했다. 다른 밴드부원들은 그가 원래 그러니 너무 맘 쓰지 말라고 말해주었다. 그날 연습의 마지막까지 후타쿠치 켄...
Copyright ⓒ 2022. 꿈꾸는 기린 All Rights Reserved. 7년의 7월 01. 그들의 첫만남 prologue 2022, 1월 [스물아홉] 가로수불이 꺼질락 말락한 시골의 어느 한적한 골목 한편에서 두 남녀가 마주했다. 그들은 서로를 아는 듯 빤히 응시하였지만, 눈빛에는 기쁨, 슬픔 그 무엇도 없었다. 악연인 걸까? 그 둘은 모두 아무...
…. 그래요, 고작 제 스스로가 만들어낸 그 허상에 죽어가는 꼴을 바라신다면, 기꺼이. 얼마든지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숨이 막혀도 죽을 수 없고 날 기어코 갉아서 구멍을 만들더라도 당신이 바라신다면 기꺼이 만들어드릴게요. 이러면 편하겠지요. '그렇다'라고 답한 당신을 위해서요. 하, 하하. 결국 그건 도피잖아요. 삶에 대한 고통을 죽음으로써 끝내는 거? 당신...
1. (전화 신호음) (끊어짐) (다시 신호음) 엔노시타: 여보세요? 야하바: 아~ 나야 나 세젤귀 시게루. 엔노시타: (무시) 미안. 버스 내리느라 바로 못 받았어. 엔노시타: 무슨 일 있어? 야하바: 아니, 이제 시라부도 입시 끝날 때 된 거 같은데 한번 보자고. 엔노시타: 아아, 맞다. 저번에 말 나왔었지. 엔노시타: 근데 왜 단톡에 안 올리고 나한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래 안 쓰려고 했는데 ss 이벤 형식이 처음으로 진행한 형식(투어+패스권)이기도 하고 투어 풀돌은 달려본 적 없어서 자체 빅데이터를 위해 사용 다이아만 열심히 계산해보고 의식의 흐름 감상 남기기로 함 우선 이벤 시작 랭크 119랭!! 랭업하기 직전에 멈춰놨었는데 업데이트하고 흥분해서 한 판 치느라 캡쳐를 못했는데 암튼 포인트 받기 시작한 랭크는 딱 119...
초등학생때 반 아이들끼리 모이주는 당번을 정해서 작은 어항에 있는 금붕어에게 모이를 준 적 있었다. 금붕어는 아이들이 뿌리는 모이를 받아먹을 때를 제외하곤 어항 속을 계속 헤엄쳐다녔다. 그 금붕어는 벽을 만나면 반대편으로 돌아서서 헤엄치고 또 벽을 만나면 돌아서서 헤엄치고... 그 굴레를 반복하였다 그 금붕어는 어항 속에서 이리저리 헤엄치는걸 반복하다 결국...
여자주인공의 이름은 윤이다. 소설은 재효의 시점에서 시작하므로 단지 재효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다. 소설의 화자는 재효이고, 윤은 재효의 독백으로 처음 존재를 알린다. 이때가지 나는 윤에게 별 흥미를 갖지 못 했다. 그녀를 별로 사랑하지 않았던 남자가 회상하는 윤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네 번째 장에서 윤의 목소리...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천국과 지옥 사이 — 제 11화 [여보세요?] “바쁘니?” [지금은 좀 괜찮아요. 아까 톡 보냈는데, 무슨 일 있어요?] “……아니, 그냥." 진선이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여주였다. “너 월요일 오후 알바 3시부터...
후회물 보고싶다고 하셔서....부족하지만..(도망) 연수랑 웅이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어 웅이는 흔히 말하는 재벌 3세야 식품 사업으로는 국내 1위를 지켜오고 있고 웅이 집안의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의 관심거리야 웅이는 그 중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아 다른 친척들은 대부분 사업을 이어 받아 한 자리씩 회사에서 자리하고 있는데 웅이는 아니야 일...
뒤에서 가만히 당신을 바라본다. 시선에 들어오는 것은 싸늘한 제 주검과 당신, 그리고 당신의 후드다. 우리, 대화도 많이 안 해봤는데, 거의 뭐 3마디 했나, 한 번 이마도 맞았고, 당신한테. 그런데도... 당신은 어째서 내 시신에 이런 불필요한 다정을 주지. 모든 다정에 이유가 있던 이연우의 입장에서는 영문을 모를 일이었다. 다정함은 딱 살아있는 사람에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