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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차창 너머로 노을이 지고 있었다. 너는 하루살이 뭉텅이가 괴상한 UFO 모양을 하고 논 위를 떠도는 것을 맹한 눈으로 좇았다. 열지도 않은 틈새로 거름 냄새가 진동했다. 웩. 헛구역질하며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암만 생각해도 자신은 도시에서 벗어나서는 안 되는 운명이란 생각이 들었다. 벌써 세 번째 촌 동네였다. 앞서 만났던 촌 동네 중에서도 이...
“자, 마지막 5초 갈게요. 하나, 둘, 세엣…….” 5초는 개뿔, 50초는 지났겠다. 아악! 분함에 이를 악물고 눈을 질끈 감았다. 이런 걸, 그……. 소리 없는 아우성이라고 부르나 봐. 온 몸을 간신히 지탱하고 있던 허벅다리와 팔 근육이 파드득파드득 잔 경련을 일으키며 뛰어오른다. 지옥 같은 시간이 지난 뒤, 나는 부러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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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달이 몰락하고 있네 주말 아침, 준면은 카페 루아흐가 아닌 곱창전골 집에 앉아있었다. 쭈뼛거리며 문을 열고 들어와 몇 명이냐고 묻는 직원에게 한명이라고 답을 하고는 구석진 자리에 앉았다. “곱창전골 주세요.” “그거는 2인분부터 가능한데요?” “…네. 2인분 주세요.” “총각 혼자 먹기엔 양이 많을 텐데.” “괜찮아요.” 괜시리 창피해진 준면은 수저며...
누가 봐도 썸타는 사이인 리맨물 보고싶다. 사귈까요 말만 안했지 남들이 보기에도 썸도 지났는데 자기들만 아직 좀 풋풋하게 썸타는중이라고 생각하는 슈준 마케팅 김민석 대리랑 총무팀 김준면 대리랑 사귄대 하면 아 그렇지 그래보여 다들 끄덕끄덕 하는데 민석 대리 사촌 김종대 사원이 엥 아직 안사귀는데여? 하면 다들 엥 왜? 할정도로 핑크핑크한 두 사람 그런데 둘...
w. bling >임세준 : 한승우 너 정수빈이랑 사귀냐? 아님 둘이 썸타냐? >한승우 : 야 임세준 미쳤냐? 그런 사이 아니야 정수빈이랑 정수빈이랑 나랑 아무 사이 아니야. 오해하지마 알겠지 자기? 시발 이걸 보는게 아니었다. 이걸 본 내 잘못이지 그래. 점심 먹고 난 후, 즉 한승우가 내게 헐레벌떡 뛰어와서 말을 전해주고 난 후, 동아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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