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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처음에 도아는 자신이 잘못보았다고 생각했다 아니 이 상황자체가 꿈이였으면 했다 하지만 이 현실을 부정할수가 없었다 코를 찌르는 피 비린내,눈의 동공이 원형이 되어버린채 입가와 옷에 피가 잔뜩 묻은 채 한 사람을 계속해서 물어뜯고 있는 화월이, 그리고 여기저기가 물어뜯겨서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한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계속해서 말을 내뱉었고 그 말...
현재 마감되었습니다! *해당 모집 글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쓴 이후 긴 시간이 지나고, 최근 창작 욕구를 느끼는 가운데. 쓸 내용을 뭐로 할지조차 잘 확립이 되지 않아. 어느 정도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그리하여 글 커미션을 받아볼까 합니다만, 제 글에 대해 쌓아둔 것도, 증명할 것도 없고. 아직은 그렇게 대가를 바랄만한 실력도 아...
- 눈을 뜬 것은 집 근처의 작은 라멘집. 밖에서는 홧홧하게 하얀 연기가 올라가고. 무거운 몸을 기지개로 털어버리려고 애쓰는 푸릇푸릇하게 때탄 청년이 있었다. "돈코츠로, 예 면은 딱딱하게..." 덴지는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반적인 상식을 몸에 꾸역꾸역. 주입식으로 체득했다. 본래 빚청산을 하며 살았을때에도 말은 곧잘 들었지만은. 그...
☆빈별(@popoempty_)의 프리티 시리즈 위주 계정입니다. 팔로하기 전에 한 번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계정주에 대해서 - 0n(n<4)년생 성인 여성 프리파라 · 프리채널 아케이드 유저입니다. - 수원 주변에서 플레이하고 있어요!(수원 이마트, 수원역 롯데몰, 가끔 동탄 이마트) - 오프라인 팔티교환 환영합니다 같은 지점다니신다면...
지금도 원고중입니다만.... 일단은... 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제목을 '총은 녹슬고, 꽃은 피고지고, 논문은 쌓여가네'라고 쓰고 '이사카 베르게네프, 대학원에 가라'로 읽습니다. 원작 무시, 창월 이후에 서린의 간접적 보호 아래 폐인생활하던 이사카가 동생의 권유로 대학생이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원작과는 억만광년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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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오빠 두 명이 있다. 한 명은 하이타니 란, 다른 한 명은 하이타니 린도. 누가 오빠들과 친하냐 물어보면, 나는 '아니'라고 자부할 수 있다. 여느 남매처럼 티격태격한 사이는 아니었다. 우리 남매는, 아니 나는 남매 중에서 유일하게 고립된 존재였다. 오빠들은 언제나 함께였고 나는 언제나 혼자였으니까. 우리 사이가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었다. 아주 어...
<여름에서 봄으로> 선입금, 통판, 샘플 안내 페이지 표지 비썸 님 작업물입니다. @ By_B5OME <여름에서 봄으로> “사매,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는건데 나 너한테 그런 마음 없거든?”“나도 없거든요! 나도 듣고 충격받았어, 나도!”당소소는 발작적으로 소리를 내지르곤 제 가슴을 퍽퍽 쳐댔다.“내가 어쩌다가! 어쩌다 화산 제일 망둥...
옛날 아주 먼 옛날 이 지역에는 일본 최고의 귀족 [하카제] 가문이 살고있었다. 최고 귀족인 만큼 돈을 노리고 암살을 시도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하카제 가문의 당주인 사람은 그의 아들 [하카제 카오루]에게 호위무사를 붙여주었다... “아버지... 호위무사가 무엇인가요...?” 열심히 서류를 처리하던 아버진 날 보더니 내 어깨를 붙잡았다. “카오루, 잘 들어...
라드 켄: 저기, 부탁이 있어. 내 친구를 찾아줬으면 해! 동료들 사이에선 절대 가면 안 된다고 알려져 있는 '피소 란' 쪽으로 가 버렸거든…… 라드 켄: 실은 내가 쫓아가서 붙잡고 싶지만…… 한심한 얘기지만 난 무서워서 못 가겠어! 왜냐면 '그게' 나온다니까!? 라드 켄: 당신은 아주 용감하지? 부탁이야. 내 친구 '켄 규프'를 데리고 와 줘! 지금 쫓아...
"⋯안녕!" 빛⋯. 환한 빛이 브루스를 감싼다. 먹구름으로 가려진 우중충한 하늘에서 한순간 따스한 빛이 들어온다. 매섭게 내리던 비와 거두지 않을 것 같았던 바람들이 일제히 잦아든다. 순간이다. 시간이 멈춘 듯 느껴진다. 홀로 정원에 깊숙이 숨어 몸을 웅크리고선 흐느끼고 있던 소년의 주위를 이루던 모든 것들이 온전한 빛깔과 온기를 되찾는다. 물기에 젖어 축...
23.01.09. 트위터에서 혼자 열심히 떠들었던 내용 백업함. 요 며칠 이것저것 주워 보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나는 얘를 좋아한다는 것 밖에 없다. 유사를 먹든 씨피를 쪄먹든 내 창작의 원동력..뮤즈마냥 별거 다 가져다 대면서 쪽쪽 빨아먹든 어떤 형식으로 나타날지는 때에 따라 다르지만 어쩌면 이것 또한 사랑일지도?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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