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외전은 소장본에만 실리며, 웹공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 샘플을 읽어주시고 소장본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해 최대 기대작 ‘멸살법’ 속편 크랭크인」 「‘멸살법’ 감독, “전편보다 뛰어난 속편” 큰 자신감 보여」 「베일에 싸인 ‘멸살법’ 속편의 캐스트들」 「‘주인공은 누구인가?’ 멸살법에 대한 모든 것」 김독자는 읽고 있던 인터넷 기사들을 모두 ...
똑똑- 서재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오십시오." 이윽고 이곳, 프랑스 변두리 조그마한 도시에서 가장 크고 좋은 집에서 일하고 있는 나이 지긋한 집사장이 본 것은 짙은 밤색의 장발을 차분히 묶어 어깨 너머로 늘어뜨린 대단히 잘생긴 청년이었다. 남자의 크고 깊은 눈동자는 황금빛을 담았고, 다소 말랐으면서도 다부진 것 같은 체격은 보기 좋았다. 옷도...
진청과거 날조입니다. 덜렁 잘라낸 것이라 마무리가 이상하고...ㅋㅋ 진청 체근민스탯 좋고 훌륭하더라구요 존좋... 참고로 당근빳다 저는 삼합회나 폭력조직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냥 막씀 13 진청은 폭력조직, 삼합회 인화línhuǒ의 후계자로 태어났다. 인화는 홍콩에 기반을 둔 아주 오래된 조직으로 그는 남부러울 것 없는 풍족한 유년기를 보낼 수 있...
- from <The Macroscopic Hero>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Your Unfriendly Sorcerer 여러분의 불친절한 마법사 “스트레인지 씨,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피터 파커가 두 손을 탁 모으고 스트레인지에게 사정했다. “딱 3일만 저 좀 도와주시면 안 돼요? 저 이번에 시험 ...
1. 아 무녀 마키 썰 보고 싶다. 어릴적부터 신에게 바쳐져 남자를 가까이 할 수 없지만 금단의 사랑을 하게 되는...ㅠㅠㅠ 빌리마키로 신과 사랑에 빠진 마키라던가 러프마키로 무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신도라던가... 아니 삼각관계를 하면 되는구나(무릎탁 악마형제 끼워넣는것도 좋아... 우리 무녀님 너무 이쁘고 스윗해서 다들 가만히 못두겠지ㅠㅠ 2. 카츠마키...
하루에 회사에서 몇 명이 근무하는지 궁금해서 근무 시간표에 있는 사람들 숫자를 세었는데 나를 포함해서 121명이었다. 그 숫자를 보니까 인간적으로 너무 현타가 왔다. 결국 이 중에서 몇 명이 그만둔다고 하더라도 회사는 잘만 돌아가는 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각자의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능력 때문이 아니라 각자의 가치관, 성격,...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소설 * 성현제 x 한유진 * 던전 사고에 휘말린 성현제와, 아직 멸망하지 않은 세계의 신관 한유진의 이야기 * ☆☆☆미완☆☆☆ * 배포전에 가져가려다가, 도저히 무사히 마감 못 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룬 글입니다. ■■. 어느 날 신이 말씀하시길, 저 너머 멀리에서 귀한 분이 찾아오리라. 너를 구하고, 너를 사랑하며,...
벚꽃 나무 아래에서 민규는 다 먹은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바닥에 버리고선 가방을 단단하게 잡았다. 저희 집은 이쪽으로 가면 돼요. 손을 흔드는 민규의 얼굴이 아닌, 덥다고 하복을 입은 민규의 교복이 눈에 들어왔다. “춥겠다, 민규야." "안 추워요." 형이야말로 춥잖아요.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좀. 민규의 두 손이 나의 볼을 쓰다듬는다. 애매한 분위기, 이...
"오늘... 저녁 7시야, 알지?" "어... 응.... 알고 있어요." 형이 조심스럽지만 또박또박 정확하게,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했다. 그리고 나는 어쩔 수 없이 대답을 하고 만다. 이게 아닌데... 거절해야 하는데... 아니야, 그냥 눈 딱 감고 만나 볼까? 벌써 며칠째 같은 고민을 반복하고 있다. 제 할 말을 마친 형이 등을 보이며 돌아서고,...
이지훈은 낙엽에 푹푹 빠지는 발을 억지로 들어 올려 허겁지겁 가파른 산을 올랐다. 어찌나 깎아지르는 각도인지 손까지 써가며 거의 기다시피 올랐다. 네발짐승이라도 된 기분이었다. 하지만 당장 생사가 걸렸는데, 사람이며 짐승이며 다 무슨 소용이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멀리 가는 게 급했다. “형! 더 빨리!” 김민규가 재촉하는 통에 얼른 잡생각을 지우고 마저...
재회는 생각보다 훨씬 더 극적이었고, 불쾌하며, 도의적이지 못했다. 머릿속으로 끝없이 반복했던 예행연습은 시도조차 할 수 없었다. 다시 만나면 어떻게 행동할지 고민하던 과거의 나를 비웃듯, 머릿속은 온통 백지장이었다. 이 진저리 나는 상황에 적응하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나는 총을 들고 있지만 내 앞에 있는 김민규는 비무장 상태였고, 단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