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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크흠 크흠 처음 만들어 보는 썸내일이지만 여기...!
#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 유치원 선생님이 된 연연우와 아이들을 너무 귀찮아하고 싫어하지만 어째서인지 유치원 통학 버스 운전기사를 하고 있는 서 빈의 밀당(?) 로맨스. 연우는 버스 운전기사인 서 빈이 너무나도 수상하다. 아이들을 귀찮아 하는건 분명하고, 싫어하는 것 같긴 한데 이상하게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게 이해가 가질 않는다. 아이들이 달라붙을 때면 심...
210922 낚시하다보면 웃긴 게, 물고기 먹을 건 종류별로 다 사. 지렁이도 사고, 뭐 전복도 사고, 성게도 사고, 새우도 사고, 정작 지는(사람은) 뭘 사가느냐···. 먹는 건 컵라면. 물고기 먹을 건 비싸든 싸든 그걸 안 따지는데, 사람 먹는 건 김밥 사가거나, 컵라면 먹는 게 끝이다 이거지. 먹는 즐거움보다 낚는 즐거움이 크니까 그렇겠지. 그치. 극...
체벌이 묘사된 소설입니다. 이지윤(32) 고2 담임, 생명과학 선생님 최유찬(18) 열 여덟 남학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린네:메루메루~~☆ 히메루:...(살짝 머리를 움직여 몸으로 인사한뒤 커피잔을 들고 마신다.) 린네:(히메루 옆자리의 1인석 자리에 앉고 점원 아저씨에게 음료수를 시킨다.) 히메루:(신문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고 있다.) 린네:고마워, 형씨~!(점원 에게 음료수를 받고 스마트폰 알람에 확인) 어? 히메루:...무슨일이라도 있는 겁니까 아마기? 린네:동생군이 ...
"사람이 어떻게 이런 짓을..." "음? 당연하지~ 나 빌런이니까~" 대화 내용만 아니라면 굉장히 유쾌한 대화 중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죄의식따위는 보이지 않는 말투. 서늘한 권총의 마찰음과 차가운 공기만 아니었다면 꽤 로맨틱했을 거라면서 웃는 그의 얼굴은 어두운 골목에서 환하게 빛났다. 물론 팔다리에 구멍이 뚫린 채로 앞에 쓰러져있는 누군가가 들으면 기겁할...
"자, 그럼 손님의 다음 장소는 어딥니까?" "네? 끝까지 함께 하는 건가요?" "네! 저 공룡과 함께 있으시니 걱정 따윈 안 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바로 만..." "망할공룡" "? 득개야?" 강아지 귀를 가진 갈색 실눈의 사람이 공룡의 말을 끊었다. 어깨에는 늑대 인형이 있었다. 아 이게 그 직원 수칙의 5번, 직원 행색을 하는 사람인가. "아 손님 저...
얼마간에 잠이 들었을까 나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감겨있던 눈을 떳다. 마츠카와가 내 앞으로 다가와 한손으로 내손을 거칠게 잡아 일으키고 나는 자다깬 몰골로 거의 끌려가다시피 일어나야했다. .. 뭔데. 눈도 뜨다만 상태로 정면만 쳐다보며 나를 끌고 가는 마츠카와를 향해 말하자 짧고 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련님이 찾으신다. 나는 눈을 번쩍 떳다. 개는 시도...
2025년 전주교도소 독방안, 시간은 모든 세상 만물이 깊은 잠에 빠진 늦은 새벽. 키181, 체중 90kg거구의 다부지고 탄탄한 몸을 소유한 남자가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고 누워있다. 다리를 쭉 펼수도, 편히 쉴수도 없는 마치 작은 상자에 갇힌 느낌을 주는, 외부와의 소통도 차단된 완벽한 '밀실'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이 있다면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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