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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개쩔어
잘 알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응, 알지. 내가… 그걸 모를 리가. 나도 겪어봤기에 알아.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게 얼마나 슬프고 고통스러운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당신의 심정을 모를 리 없었다. 그렇기에 서로 그 입장이 되는 이 순간에서 자신으로서는 그러니 더 조심하게 되는 수밖에 없었기에….) 다치는 한이 있더라도, 사라지지는 않아. 이래 봬도 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평소에 쓰던 것과 다른 흰색의 편지지에는 토끼와 거북이가 작게 그려져있다. 그저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요. 이왕 얼룩덜룩한 편지인 참에 더 담아볼까요? 걱정도, 염려도, 감사도, 애정까지 이 편지지 하나에 담기엔 제 마음이 너무 큰 거 같지만요. 그나저나, 뭐라고 적으려던 거예요? 선으로 찍찍 그어놔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보고 그런거 아니라고.. 너 뒤에 내 전애인이 있었는데 걔가 아련한 표정으로 나 보고 있길래 순간 짜증이 확 나서 그랬던거야.. 절대 너보고 그런것도 아니고 너가 시간 방해한거도 아니야.. 이 말하려고 학교마치고 너 따라가서 학원 마칠때까지 학원앞에서 기다렸어.. 몰래 따라온건 미안..“ ”아.. 그랬구나.. 그냥 말을하지 뭐하러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어...
1 이하, 감독생이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될까? 2 이하, 장난의 달인이 보내드립니다 옆에서 내가 "저 녀석들은 인내심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네~" 라고 말하며 웃으려나? 3 이하, 장미의 시중꾼이 보내드립니다 거기서 내가 "뭐, 어쩔 수 없지. 그럼 모든 것을 끝내러 가볼까." 라고 말하고. 4 이하, 가마솥 소환사가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걱정하지 마...
모쉐는 다른 세계로 떠난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을까? 생각한 적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하고 귀여운 아이들도 있는걸? 그렇기에, 소중한 사람들이 없는 세계로 가는 건 생각도 안 해봤을거다. 하지만, 떠나기 전 모쉐와 남편은 다툴것 같다. 그 날은 모쉐가 토요일 당직을 선 날이였다. 주말이기에 24시간 동안 혼자 일해야 했던 모쉐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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