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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스샷존 꾸미고싶어서 부캐집을 밀까 개인집 지하를 밀어버릴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파트로... 조명써야해서 반토막냈더니 천장 깔개로 가렸는데도 가구수 무리없었다 사실 더 꾸밀게 생각나지 않았다 때려박기도 이제 못하겠음... 이하 큰종족으로 테스트해달라고 했더니 즐기고 가신분들 스샷 펌
"그래요, 좋아요." 그의 깊고 은은한 갈색의 눈동자가 반으로 접혔다. 전혀 흔들리는 기색없이, 그 고운 얼굴이 기분좋게 살살 웃고 있었다. 오히려 동요한 건 내 쪽이었다. 장난 삼아 꺼내본 말에 이리도 쉽게 대답할 줄은 전혀 몰랐다. 특히 허브씨라면 더더욱. 아마 세계 제일 가는 선지자도 이를 들으면 기겁하며 내 머리를 슥 만져보곤 병원에 가는 것이 좋겠...
지구전대 파이브맨 같이 보실?? 애들 동공 모양은 헬멧 고글 모양에서 따왔는데 1도 안보이네;
LILAC @슈구(0__01992) 오전 6시 30분, 알람이 다섯 번 울리기 전에 일어나기. 7시까지 샤워를 끝낸 다음엔 8시 정각에 집을 나서기.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카론의 아침은 늘 이 순서였다. 앞으로 큰 이변이 없는 한, 남은 1년도 이렇게 흘러가겠으나 오늘만큼은 퍽 긴장이 되는지 거울 앞에 서서 괜스레 교복을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빗을 들어 머...
몇 번째인지 모를 밤이 찾아왔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무력하게 찾아드는 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구석에 웅크린 채로 창문 사이 매일같이 찾아오는 밤을 보고 있노라면 그림자는 낮을 따라 길어졌다가 밤을 따라 짧아져 결국은 어둠 속으로 뛰쳐나가곤 했다. 그럴 때마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새삼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보여, 티에리? 내게도 그림자가 있어. 불쑥 말하고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잔잔한 물결이 이루는 곡선은 아리땁고, 우주와 같이 어지러운 색은 무서웠기에. + 풍부할 다[奲] 우아할 한[娴] 자를 써 하다한. 1998년 5월 5일 생으로, 현재를 기준 삼아 24살 시스젠더 남성. 키는 약 172cm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 평균에, 체중은 정상. 밤바다의 청량한 색과도 비슷한 검은 머리칼은, 딱히 손을 댄 적이 없어 결이 좋다. 앞머...
3457년 03월 25일 진부하고도 보편적인 서두로 이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러나 모순되게도 이곳에선 '안녕하다'라는 인사말도 사치가 되곤 합니다. 이것의 사전적 의미는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인데, 우리는 항상 전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오늘 일기에 앞서 일기와는 다르게 개인적인 사담과 감정을 기입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언제 이 ...
+ 돌판알못입니다 + 152화 까지 청려가 나오는 모든 에피소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VTIC, LeTi 관련 전부 쌩날조 + 돌판잘알 지인에게 검수를 받았으나 여전히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 청려랑 문대는 나오지 않습니다 + 후원 감사합니다ㅠㅠ 재밌게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여기, 과도한 업무와 회사 스트레스라는 현생에...
다자이는 입술에 자리 잡은 거스러미를 뜯었다. 찢어진 틈으로 동그란 핏방울이 맺힌다. 거울 속 얼굴에 자리 잡은 검붉은 피를 손가락으로 닦아 입안에 넣는다. 뒤에서 더럽게 뭐 하는 짓이냐는 핀잔이 들려온다. 멍한 얼굴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데 소리의 원인은 없고 텅 빈 허공이 자신을 반긴다. 지익, 다시 거스러미를 뜯었다.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다. ...
본 글은 《바나나 블루베리 반하나》의 특별편입니다.외전 특성상 유료 발행된 포스트임을 알려드립니다. 최저 시급. 2020년 기준 8천원하고 590원. 최저 월급 170만원에 9만원하고도 5천 310원. 세상이 고조를 달려가고 있었다. 눈 깜빡하면 흩날리는 비바람. 초여름부터 30도를 훌쩍 넘긴 날씨. 안팎으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 그리고 임금까지. 그럼에...
라흐 왕성 안에서도 오가는 사람이 적은 구석진 곳, 르웰린 신시엘라크는 얼굴을 찡그린 채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 애쓰는 중이었다. 그의 앞에는 다른 사람들과 확연히 구분될 만큼 별난 옷차림을 한 사람 하나가 서 있었다. 그리고 에린 전역을 통틀어 '그런' 옷을 입고 다니는 부류는 단 하나 뿐이다. 밀레시안은 곁눈질로 흘끔흘끔 르웰린의 표정을 살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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