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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무임승차한 여우 묽은얼룩 01 무임승차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흰 눈 위로 발자국이 내린다. 눈이 닿는 즉시 얼어붙었으나 귀찮은 낯을 한 채 그는 대충 소매만 털어냈다. 새하얀 세상에 점을 찍어내는 이는 봇짐 하나 없는 행색이었으며, 움푹 꺼진 걸음걸이에는 절망이 가득 녹아났다. 목적지는 어디인지, 어떤 선택을 그리고픈지 따위의 갖은 의문들은 관둔지 오래되었...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드림이 지뢰이신 분은 피해주세요. *'여주'로 지칭합니다. *성인입니다. A letter completed by DEATH -[진격의 거인] 엘빈 스미스 네임리스 드림 이 편지를 받은 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 월마리아 탈환 작전 이후 리바이 병장님이 날 찾아왔다. 원래도 그러시지만 그 날 따라 눈가에 음영이 한층 더 짙어보였다. 그렇...
안녕하세요! 라브입니다. 커뮤에서 시스템으로 쓰려고 만들어뒀다가 방치한 무언가의 코드 조각을,, 또 찾았습니다. 손풀기용으로 간단하게 짠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비슷한 코드가 이미 많이 있기 때문에 그냥 무료로 배포합니다~! 아래는 파이썬 코드입니다. 티스토리에 동일한 내용을 업로드했습니다.
……아…. 정말 이상하다. 온몸의 세포가 동요하는 듯한 이상야릇한 느낌. 두근거리고 간질거리는 감각이 오롯이 느껴진다. 불쾌하지 않으셨다니…. 그럴 리가 없지 않은가. 염주님께선 왜 굳이 거짓을 말씀하신 걸까. 솔직하게 심정을 얘기해 주셨다면 몇 번이고 사과드릴 수 있는데 이렇게 말씀해 버리시면 나는……. 염주님의 그 한마디를 듣고 쿵쿵 울리는 심장 박동 ...
감사합니다.
한때 절절하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지 못해 이미 마음이 떠난 드림주에게 집착하고 매달리던 추국이... 지칠대로 지쳐버린 드림주가 울면서 하는 말을 듣고 나서야 정녕 끝이 다가왔음을 인정했을 듯. 지금껏 애써 현실을 부정하면서 당신은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며, 우린 분명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굉장히 감정적으로 반응 했었지만, 막상 진짜 끝이 다가...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들이며, '캐릭터 그림'은 모두 붐바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리멤버 1기 파트2 OP [보루토 OP 5 Golden Tim...
*엘리트 스토리 기반합니다. 날조 다분.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이고 외로운 나를 봐.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익숙한 단내가 났다. 향긋한 설향이다. 크롬은 이 냄새가 자못 불편할 때가 다반사였고, 가슴이 조금 철렁했다. 정식 기상시간 이전인 데다 가을이 다가오고 있었으므로 날이 아직...
세성의 한 회의실에 성현제와 한유진이 앉아있다. 공개되지 않은 장소다. 지난번 꽤 잔소리를 들은 탓에 쿠키 몇 종류와 커피만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다. 물론 성현제가 준비한 것들이다. 성현제는 한유진과 이야기를 나눈다. 정확히는 한유진이 이미 한참 재잘거리고 있다. "피스 머리띠 확률이 너무 낮은가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약간... 사행성 느낌이라는 얘기도...
빛이 나는 은색의 긴 머리칼에 큰 덩치. 우즈이 텐겐은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화려하다고 생각했다. 렌고쿠 쿄쥬로라는 염주와 칸로지 미츠리라는 연주를 처음 봤을 때는 살짝 밀린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으나 곧 자신이 더 우위라고 합리화했던 그는 또다시 그러한 상황에 빠져버렸다. 때는 유곽 임무. 나비 저택의 대원들을 데려가려던 차, 대신 가겠다는 녀석들 중...
부르지 않아도 내일은 온다. 두터운 암막커튼의 덜 닫힌 틈으로 새어들어온 빛이 칼이 지나간 것처럼 몸 위에 긴 선을 그리고 있었다. 석진은 가슴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한줄기 선명한 빛을 손끝으로 더듬었다. 만져질 리 없건만 느껴지는 듯한 날카로운 빛. 그것은 석진의 주책맞은 심장을 멈추라는 경고 같기도 하고, 반대로 심장이 포화된 감정을 틈새로 뿜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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