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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용돈벌이로 '슬롯제'로 열리는 커미션입니다. 타입 당 슬롯이 전부 차게되면 해당 타입은 가로줄이 그어집니다. 참고해주세요!제가 그려드린 그림은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하나, 1차적으로 개인만족 굿즈, 지인(앤오 혹은 다른 이)에게 무료로 나눠드리는 것은 가능합니다.본인은 미소녀, 미소년 위주의 캐릭터가 주력임으로, 노인, 근육(잔근육은 OK)캐릭터의 경우 신청...
prim;단정한 권전 윤겸 윤원 etc. 빻은 발언에 불편하셨거나 다른 분의 연성과 비슷한 점을 발견하였다면 바로 연락주세요. 아직 모르는게 많고 미성숙해 말실수가 있을 수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예전에 읽었던 내용을 답습할 수도 있으니까요. 즐겁자고 쓰는 글들이잖아요 :) twitter : @prim_rps
김용선X정휘인 사랑도 끼리끼리 14 중간고사 끝나니 확연히 서늘해진 날씨에 휘인은 입고 있던 얇은 겉옷을 단단히 여몄다. 방금 전까지 자신의 손을 감싸고 있던 용선의 손이 사라지니 날씨가 더욱 서늘하게 느껴졌다. 아직 따뜻함이 남아있는 손을 주머니 속에 넣었다.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용선이 보고 싶었다. 강의를 듣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있어...
오늘 소개 할 영화는 삼년 전 초호화 캐스팅과 신선한 시나리오로 화제를 모았던 ‘하비샴의 집’ 이다. “으아.. 비도 더럽게 오네.” 저녁 여덟시가 되면 전기가 끊기는 숲속 마을과는 사뭇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이 남자, 성재는 조직 보스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며 쫓기는 신세가 되어 도망치듯 이 마을로 둥지를 틀게 된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연기한 실제 ...
전지전능한 신께 기도하라. [공개란] [ 빛나는 새벽의 시작 ] " ...이럴 땐 뭐라고 인사해야 하는 건데. 안녕? " 외관 펜리루 님(@Penlilu_0302) 전신 지원입니다! [ HAIR ] 오렌지나 다른 주황색 과일을 닮았지만 그리 쨍하지 않은 색상의 등발. 머리카락은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의 길이로 잘랐으며, 옆머리는 모두 깔끔하게 귀 뒤로 넘겨...
동양설화 AU/ 왼들에게 사랑받는 여우 컨티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작가님 여우비 에피소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핑키퍼 ] :keepingkeeper “ 기다려봐! 곧 마법을 보여줄 테니까! [ 외관 ] (*평소모습은 전신외관의 착의와 조금 다릅니다.(#4 #5 참고) 또한 외관 서술은 전부 캐릭터 기준으로 합니다.) #1. 보랏빛의 머리카락은 염색으로 인한 것이다. 원래 머리색은 핑크빛이나 염색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본래 머리색을 찾아보긴 힘들다. 원래도 반곱...
[문썬/용별] 12시가 넘은 늦은 밤, 야근을 하더라도 이런 늦은 시각까지 집에 안 들어왔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던 별이었다. 무거운 정적이 흐르는 거실에는 시계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째깍 째깍-. 늦은 시간이여서인지 자꾸만 몰려오는 잠을 애써 무시하고 쇼파에 앉아 있는 용선의 머릿속에서는 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
1. 먼슬리 리암른 먼슬리 리암른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달은 상어님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상어님은 참석하지 못 하고 ㅠ 과자뼈님, 여우님, 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먼슬리 리암른은 리암른 강도단 모집 및 비정기 기고를 항상 모집하오니 언제든지 트위터 @fox_for_LGx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과자뼈님 - 겜리암, Live by th...
[용별/문썬] Candy - Cream W. 리자드 * BGM/ Candy (Cover by 휘인) * 썸네일 사진 출처 맛빰(@mabbam0619) 님 보는 눈이 없다는 건, 듣는 귀가 없다는 걸 의미했다. 그건 곧, 필터를 거치지 않고 말을 내뱉어도 된다는 뜻이었다. “왜, 내가 또 키스라도 할까 봐?” 대뜸 키스라는 말을 해오는 탓에 놀란 별이 용선...
[ 깜빡깜빡, 빛을 내서 네 앞길을 비추렴 ] 잠깐, 잠깐. 과제가···! 이름 Jacqueline Eugenia Ives / 재클린 E. 아이브스 가족들은 재클린을 잭 (Jac) 이라는 애칭으로 부릅니다. 재클린 본인도 책이나 개인 물품에 이름을 쓸 때 잭 E. 배리 라고 쓰는 둥 그 애칭을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외관 재클린을 처음 봤을 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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