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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동오 그냥 이렇게 이름만 붙여놔도 맛난다 예민하고 주변 상태를 먼저 알아채는데 다정함이 있는 동오 그래서 대만이와 사이가 이렇게까지 오지 않아겠다 생각할듯 얼레벌레 섹파되는데 동오를 대하는거 보면 그냥 친구처럼 보임 당연함 바뀐게 없음 대만이 꽃다발 들고 다른사람이랑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거 발견하고 차분해지는 동오 ㅅㅅ하니까 사귄다고 생각하는 대만이랑 사...
가끔 제가 대협이 입장이었으면 어땠을지 생각해볼 때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 그 말은 기뻤을 것 같아서 그린 이야기…
Brötchen 진짜 씹을수록 고소하고 겉은 바게트 같이 바삭합니다. 독일 오시면 꼭 드셔보세요!
동거 시작하고 몇 년 되었을 즈음? 방에서 짐 빼라고 본가에 호출당한 대만. 후딱 정리를 끝낸 뒤 마이 홈으로 돌아왔는데…. 서로의 비밀이 폭로되어버린 밤. 준호는 옷장 안에, 대만이는 홈트 방에 꼭꼭 숨겨둔 탓에 서로 발견을 못 했을 거예요... 시간이 없어 자세히 그리진 못했지만 준호는 대학시절 유니폼 사진으로 대만이 다키마쿠라를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
태웅은 요즘 자신이 이상하다고 느낀다. 그러니까, 몸도 마음도. 엄마가 챙겨주는 밥과 영양제도 꼬박꼬박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운동은 말할 것도 없고. 무슨 병에 걸린 것이 아닌 이상 이렇게 이상할 수가 있나 싶다. 처음에는 체했거나 뭔가 잘못 먹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심장께가 욱신거리는 것이 날로 심해져 웬만해선 잘 가지 ...
씨피 표기 수정했습니다. 이전 글에 남겨주신 좋아요와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까마득한 어느 옛날의 이야기였다. 아직 대만의 손바닥이 제법 말랑말랑하던 시절. 근처의 농구 코트에 나갔다가 함께 놀 사람을 발견하지 못해 다시 투덜거리며 돌아온 어느 날. 온갖 농구 잡지들을 엉망진창으로 펼쳐놓고 그 안의 사람들을 빤히 바라보던 그 순간. 본 투 비 바스켓맨....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닿는 손이 전에 없이 급했다. 연신 어깨며 등줄기를 쓸어내리는 손은 꼭 그 손의 주인을 다독이는 것 같았다. 셔츠가 제 몸을 벗어나 뒤로 내던져질 때 김지웅은 김태래 납작한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 조금 더운 숨들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흩어졌다. 지웅이 고개를 들었다. 김태래의 둥그런 코끝. 내려다보는 눈 그런 게. 그 여름에 담배를 피다 저를 내려다보던 그...
1. "김 원장님-" "네-" 호출하는 소리를 듣고 아무 생각 없이 나가려던 김은 심상치 않은 눈빛을 한 위생사가 자기를 한쪽으로 데려가자 어리둥절해했다. 위생사가 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원장님. 환자 차트 한번 봐주세요.' "아.... 뭐..... 있어요?" '전에 왔었거든요. 근데 애가 쫌 무서워요-' 과장되게 부르르 떠는 신호까지 보내고 위생사가...
이렇게 쓰면 너무 야박하고 미안하기까지 하지만, 나는 친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 때야 친척 누나, 형들과 놀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재미나게 지냈는데, 각자 바빠지면서 자주 보지 않거나 봐도 일 년에 고작 한두 마디밖에 주고받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니 당연히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나이가 가까운 친척도 그리 친하다고 할 수 없게 되었으니, 나...
*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그일이 있은지 얼마지나지 않아 송태섭이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가 떠나는 마지막길까지 정대만이 끝까지 함께했다 한다. 그의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한걸음 걸음마다 축복을 내려 주었다고 했다. 이명헌은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잘했다는 의미로 그 뒷목을 쓸어내려주었다.송태섭과의 마지막은 아름답게 장식되었다. 이명헌은...
어느날의 임무에서 사스케가 받아온 저주는 아주 단순한 내용이었다. 술법을 받은 시점에서부터 72시간, 즉 3일이 지난 시점에 사망한다는 것. 그게 다였다. 확실하게, 술법을 받은 자는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3일 뒤엔 죽는다고 했다. 아무런 고통도 없이, 조짐도 없이, 시간이 되는 순간, 그냥 죽어버린다고. 아마 사스케도 예외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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