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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문서 1 보낸 이: (주) NAVI 제목: Are you who you wanted to be? 안녕하십니까. 3년 전 귀하께서 참여하신 임상 시험 결과를 고지하고 추가적인 내용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상기해드리자면, 저희의 디딤돌 프로젝트는 시험에 따른 내담자의 변화를 자세히 관측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때문에 시험 결과가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
팬픽 원제: You Send Me (Honest You Do) 저자: firethesound등급: E*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자유로운 번역을 허락하셨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그렇게 쳐다보고만 있지 말고 양말이나 내놔.” 해리가 말했...
* 관계성 타로는 왼른의 의미가 없습니다. * 관계성 타로에 대해 추가 질문이나 의견이 있다면 아래의 폼 링크에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질문 중 일부는 추가 발행되는 글의 질문으로 사용됩니다. http://naver.me/59j8P7Ye 순서 1. 현시점에서 서로의 관계는 어떤지? 2. 성화는 우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첫인상부터 현인상까지) 3. 우영은 성...
12월 이후 개장 예정 대립커. 진영, 대기업 (A) / 그 밑에서 운영되는 산하 기업 (B) / 검찰 (C). 유동 가능. 이야기의 시작은 A가 운영하는 고아원 (D)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고아원은 다른 고아원과는 다릅니다. 상위 5% 안에 드는 아이들은 모두 다른 고아원에서 왔고요, 학교를 다니지 않아요. 대신 고아원 내에 있는 교실에서 함께 수업을 ...
화목한 우리 가족. "엄마! 아빠!" "그래, 우리 딸~" 이 평화로운 가정이 깨지는 순간. 그 순간은 초능력이 생길 때부터이다. 초능력은 병든 아이의 영혼에 자리를 잡았다. 초능력이 생긴 아이는 몇 날 며칠을 고통스러워 하다가 결국 초능력을 쓸 수 있게 된다. 빛, 어둠, 불, 물, 땅, 공기. 기본 6 원소다. 주로 이 6 원소를 이용한 마법 계열의 초...
바다색 눈동자에 뛰어든 건 둥근 보름달이렸다. 부슬거리는 머리가 투명한 바람을 따라 흔들리다보면 문득 토악질이 올라온다. 흰 장갑으로 막을 새도 없이 게워내버린 건 톱니바퀴가 박힌 죽은 심장이다. 죽어있는, 나의 생명. 가혹하게도 뾰족한 톱니가 박힌 채 더이상 내뿜을 피도 없이 늘어져있다. 죽은 심장에 알알이 박힌 보석 조각들은 네 것인가 내 것인가. 눈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가 안전하다고 느껴본 건 언제쯤이었을까. 텅 빈 눈을 한 채 입천장에 달라붙은 말을 떼어낸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이나 이런 일을 하고, 또 학교는 매일같이 가고. 아픈 티를 내서는 안되지만 스스로 몸건강도 챙겨야한다. 이게 1인분의 양이다. 이게. 정말 좋아서 하는 거 맞아? 목구멍 깊숙히에서 튀어나온 날것의 질문은 자문이었으나 자답은 없었다. 당연히, ...
오래된 기억은 녹아 푸른 바다가 된다. 언젠가 가장 처음 배웠던 마술이 뭐냐 물어온 이가 있었다. 대답은 당연하게도, 모름. 기억이 안난다며 능청스레 어깨를 으쓱하고 넘어갔었다. 김 샌다는 표정으로 자리를 피하던 친구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축 늘어진 어깨, 흥미를 잃어 시선을 돌린 눈동자, 약간 부루퉁한 입술과 꼼지락대는 손까지. 전부 생생히 기억...
손 끝에서 카드가 빙글빙글 돌아간다. 용케도 중심을 잡고, 쉽게 멈추지도 않고 잘만 돌아간다. 카드에 그려진 조커는 웃고 있던가? 대답은 없다. 바람이 불어도 끄덕없는 카드는 느려질 기미도 없이 세상과 함께 돌아간다. 창문 쪽으로 쭉 빼놓은 상체가 풍랑을 방해한다. 조금 비구름이 낀 하늘에서 내려오는 햇빛은 듬성듬성하다. 살랑이는 앞머리가 눈을 간질여도 감...
아, 뭐야. 손등에 물이 떨어졌다. 설마 천장에서 물이 새나? 이 집 산지 몇 년인데 그럴 때도 되긴 했다. 슬슬 리모델링 시기인가. 귀찮은데... 집에 있는 시간이 적으니 별로 곤란한 건 아니다만, 역시 귀찮다. 보통 며칠씩 걸리지 않나. 집에 잘 있지 않는다 해도 마땅히 다른 잘 곳이 있는 건 아닌데. 아예 이사를 가는 건... 베란다 너머를 바라본다....
그 질문에 무어라 답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저 타츠미가 일어나자마자 그대로 그 자리에 몸을 눕히고 잠들었을 뿐이다. 아마도 괜찮았으니 신경 쓰지 말라는 정도의 말이었겠지. 타츠미의 수면 시간은 정해져 있으므로 아마 타츠미도 곧 제 지정된 자리, 소파 옆의 구석으로 가서 잠들었을 것이다. 어쩌면 잠들기 전에 마요이가 미뤄두었던 설거지를 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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