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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가 한가득 내리는 날이다. 늦게 내리는 가을비는 며칠 전만 해도 뜨겁게 느껴지던 온도를 내린 것도 모자라 영하의 기온을 기록해서, 레이는 때아닌 옷 정리와 침구 정리를 할 수밖에 없었다. 오전에 확인했던 일기 예보에선 비가 그리 오진 않을 거라더니. 세차게 부는 바람 탓에 어깨며 발목까지 차갑게 적시는 빗줄기에 작게 몸을 떤다. 가볍게 챙겨입었던 체크무늬...
보관함 소장용 발행글입니다. 포스타입 기준 1.6만자이며, 공개글에 동일한 내용이 있습니다:D
나는야 늑대라네~♡
저 세상 저 사람 모두 미우나,그 중에서 똑 하나 사랑하는 일이 있어,품에 안았던, 기꺼이 내가 입맞추었던 소년이 있었다. 온갖 모든 더러운 것 마저크고 길고 넓게 뒤덮은 저 푸른 하늘마치 정순하게 담은유일한 나의 짝 될 불꽃이. 거룩한 것들도, 아무런 힘과 권을 부리던 자들도 결국 내게는 행세하지 못했건만.모든 것을 때리고, 부수고, 무너 버릴 힘을 가졌...
도담 소장 원래 이렇게 사람 인사 잘 안 받아줘? 나 방금 해연 근처에서 마주쳤는데 인사하니까 무슨 귀신 본 것 같은 표정으로 확 도망치더라;; -? 무슨 소리야? 카페 가서 마주치면 엄청 빵긋빵긋 웃어주기로 유명한데?-나한텐 왜 그랬지...? 이상하네. 그리고 얼굴도 엄청 피곤해 보이고 그랬어. 반창고도 엄청 붙이고 있던데.-진짜 뭔소리래 이건. 너 엄청...
할로윈 데이를 맞아서 자정이 넘어가기 5분 전부터 분주하던 상해는 무언가를 들고 12시 땡 치자마자 승현과 인국의 방에 뛰어들어갔다. 역시나 인국이는 1층에서 게임을 하며 다음날 1교시인 태준의 잔소리를 듣고 있었다. 침대 한편에 앉아 핸드폰을 보던 승현이 놀라든 말든 상해는 그 옆으로 자리를 잡았다. 갑자기 들이닥친 상해는 아무 말 없이 눈을 반짝이며 승...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하루종일 회의실에 처박혀 있던 부장이 문을 열고 나왔다. 다 죽어가는 목소리에는 감사의 끝이 있었고, 여기저기서 탄식과 박수가 이어졌다. 정식 감사는 어제 끝났지만 오늘 5시 이후에 자료 검증 결과가 나와서 업무시간 내내 긴장을 하고 있었다. 2년에 한 번씩 이뤄지는 대대적인 감사. 하필 최근에 관리 부서로 발령을 받은 바람에 ...
연(連)의 행방불명 (庚) - 글의 이해를 위해 전 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신천은 전야제로 인해 아침부터 바빴다. 항상 바쁜 곳이었지만, 전야제 준비로 인해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야 했기에 다들 정신없을 수밖에 없었다. 관리인과 심부름꾼들은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상태로 일해야만 했다. 피곤했지만 손님을 상대해야 했고, 할 일이 많았기에 ...
문대청려 / 퇴고안함 주의 / 급하게 작성 주의 [돌발!] 상태이상 : '현재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 ['현재가 아니면 죽음을'] 정해진 기간 내로 해당 인물을 현재에 잡아두지 못할 시, 해당 인물의 사망. 남은 기간 : 20시간 대상 : 신재현 뭐야 이건? 10월 31일 이른 새벽 상태창을 켜지 않았지만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경고창은 새빨간 글씨로 가득...
[내공 100] 똥차 전남친이랑 매칭90 넘는데 낮추는 방법 구합니다장난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대답해주세요 내공냠냠 X 사람 인생이 달렸습니다 이 새낀 진짜 안 돼요ㄴ에스퍼세요? 에스퍼면 어쩔 수 없는데 재결합하세요ㄴ가이드면 호출 순위 미루셈ㅋㅋ 가이드란 무엇인가, 고구려의 후예답게 현대 한국 사회에서 각성자는 에스퍼 8할, 가이드 2할이라는 극악의 배분으...
* 뱀파이어 AU, 의인화 * 가스라이팅, 유혈 표현, 상처 묘사 등 트리거 요소 및 불쾌할 수 있는 표현 그를 인간으로 말할 수 있는가를 차치하고, 인간은 익숙함에 기꺼이 속아 넘어가는 동물이라고 크루아상은 최근 들어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그렇게 다짐했는데도 본능은 어쩔 수 없는지 위장은 제 몸을 뒤틀며 당장 뭐라도 내놓으라고 아우성치고 있었다. 여민...
기적의 선물 "너 어제 남자친구랑 좋아 보이더라?" 김정우의 발언에 먹고 있던 것이 그대로 튀어나왔고 바로 앞에 있던 김정우의 얼굴 위로 밥풀이 튄다. 그가 두 눈을 꼭 감은 채로 숨을 작게 내쉬었다. 마치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 거대한 폭풍우가 휘몰아치기 직전 고요한 것처럼 말이다. "여주는 형 앞에서도 이렇게 매너가 똥이니?" "네, 네가 그런 말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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