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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그러고보니, (-) " _ 시호 ' ( 갸웃? ) ' " 계속 궁금하였던 건데, 너는 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거야? " _ 시호 오늘도 어김없이 연구로 인해서 하루를 멀다 하고 밤을 세고 있었던 시호를 휴게실로 데려와 밥도 먹이고, 잠도 제운 (-). 그녀는 갑자기 자신에게 머리카락을 이렇게 짧게 자른 이유가 무엇이냐면서 물어오는 시호에게 자신이 머리를...
시대 배경, 호징, 작위, 칭호, 엉망진창짬뽕됐습니다... 이런거 예민하신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황제,황후+집사+조선말투+배경은 중세 유럽 성(?) 같은 느낌 =아익까 그냥 내가 이거저거 섞어서 짬뽕윌리세계관 만들었어요..... 원래 황제는 여러나라가 합쳐진 제국을 다스리는 건데 편의상 묶어서 '나라' 라고 했슴다. 異- 세상에 둘도 없...
" 좋. 좋아해, (-)짱! " 같은 학교의 학생들이 한창 돌아다니고 있는 학교의 복도 정 중앙에서 한 촌스러운 머리의 남학생이 한 소녀를 향해서 고백을 하는 상황! 이것은 바로 청춘 로맨스 이야기에만 등장할 고백 신이지만 아쉽게도 그것은 만화 혹은 소설에서만 나오는 이야기! 정작 현실에서는 ' 아쉽지만 이번에도 아웃 ' " 윽! " 차이는 것이 당연한 거...
작물에 가명을 지어주기로 결정했다. 처음으로 땅에 파묻어 물을 길어준 파스닙은 촌장님이 주었으니 당연히 루이스고 봄 5일에 튼튼한 대를 숲에서 특별히 골라 대어줘서 아직도 내게 좋은 콩을 선사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완두콩은 두번째로 만났던 목수인 로빈, 색칠한 달걀들을 주워서 그걸로 계란말이를 해 먹는 축제에 단 세 개를 사들여가지고 조심조심 곱게 곱게 고른...
내 아이돌을 좋아해서 종종 슬픔을 느낀다. 엔믹스는 내 세계의 우주가 되어버렸는데, 내 생활의 중심이고 그들의 노래와 퍼포먼스와 세계관과 아무튼 그들이 만들어 내는 게 다 짱짱맨인데, 세상이 알아봐주지 않고 심지어 폄하하기까지 한다. 모 잡지에서 모 평론가라는 사람이 JYP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엔믹스는 존재조차 까먹었다는 듯이 마지막에 엔믹스를 첨언하는데 ...
' 하아아.. ' 제대로 자지도 못하였어.. 하아.. 도대체 (-)랑 이자나가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도쿄 리벤저스의 본편에서나 팬북에서나 아무런 언급조차도 되지 않았던 관계인데.. 그런데 도대체 왜 갑자기... 그것도 코코노이 하지메의 입에서 그러한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인지.. ' 으으응.. 은하가 아까 전부터 계속 한숨을 쉬고 있는 데에.. 어쩌죠,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03 새벽 5시 기상, 아침 7시 체력훈련, 오전 11시 팀 미팅, 오후 1시 점심식사, 오후 3시엔 합동 훈련. 다섯 시부터 팀원 가이딩. 저녁 먹고 수면시간까지는 남은 인원 또 가이딩. 문하늘은 태어나서 이런 개떡 같은 '휴일' 스케줄 따윈 본 적이 없었다. 하다 못해 훈련생 때에도 하루에 자유...
신청 - 23.12.28 완성 - 23.12.31 * 오마카세_https://youtu.be/uXZkGWbyvcM?si=7VLWf4Vmlj90_ATP 쿵, 쿵, 쿵……. 살아있음을 증명해주는 소리를 좋아한다. 그것은 자신에겐 없는 것이었으니. H는 눈을 감고 가만히 나인하트의 가슴팍에 머리를 대었다. 정말 듣기 좋아. 그런 H 덕에 나인하트는 허공을 맴도는...
01. 학교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다. 훈련이 잘된 선생들은 능숙하게 학생들을 다뤘고, 학교의 규칙이 엄격하지 않았으므로 교직원들과 학생 사이에 다툼이 있는 일도 드물었으며, 학생들도 비슷한 가정 환경과 비슷한 교육 환경을 겪어 서로가 익숙하고 편안했다. 누군가 편입하거나 전출 가는 일이 드물지 않았으므로 외부인을 받아들이는 데도 비교적 거부감이 없었다...
"어! 렐타 형이다!" 렐타는 던바튼에 들렀다 티르 코네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작고 여윈 소년이 자신의 집 앞에 앉아 렐타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렐타는 소년에게 다가갔다. 렐타를 반기던 소년이 문득 '아차'하는 듯한 표정을 짓더니 말했다. "아, 지금은 형이 아니라 누나였죠. 형이었을 때가 익숙해서 그만... 미안해요." 이안을 처음 만난 건 렐타...
형이 돌아왔다. 자정이 넘은 시간이었다. 형에게 중요한 일정이 있다는 건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다. 아까워서 몇 번 입지도 못했던 자켓을 꺼내고, 그걸 다려보겠다고 난리를 치다가 손을 데기까지 했으니까. 그러나 형은 어디에 가는지는 결코 말해주지 않았다. 형이 결정을 내린 이상 내가 그걸 바꿀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래서 나는 형이 돌아올 때까지 거실에 앉...
트위터에 남겨두긴 쪽팔려서 종종 정리하는 그림들/안올린 그림들까지 해서 한번에 정리해둡니다... 중간중간 주절거리는 것들이 좀 있어요. 덕질초기 연성들은 손에도 안익고 슬럼프도 심했어서... 차마 트위터에 계속 남겨두긴 조금 머쓱하다보니... ㅎ... 그래도 연성 시작하고부터 두달 동안 이거저거 많이도 그렸네요 (나름) 여기까지가 아직 캐릭터들이 손에 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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