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름 원영 源影 나이 17세 성별 에이젠더 학교 해오름고 키/몸무게 188cm / 93kg 성격 원영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험하고 어렵기만 했다. 다정다감한 천성은 타인도 자신처럼 좋은 마음을 가졌을 거라 믿게 했고, 제가 준 만큼의 호의를 돌려받지 못 하는 일이 늘어날수록 차분하고 조용했던 성격이 혼자 고민하는 나날을 키웠다. 그렇기에 거리를 쟀던, ...
역천 AU [노을과 자수정의 만남] 🐰 안녕? 너가 여기에 사는 그 신의 아이니? 🦈 하아.... 야, 🐰 (악마한테 야라고?)으응? 🦈 쓸어. 🐰 ......뭐라고? 🦈 쓸으라고. 네 헤일로에 있는 꽃 때문에 기껏 청소한 바닥이 또 더러워졌잖아. 적어도 천사라면 양심은 있겠지? 네가 더럽힌 건 네가 치워. 🐰 어.... 어? 🦖 야~ 수현아 너도 왔냐? ...
그럼 이제 한번 더 물어볼게, 조슈아. 그들을 진정 사랑해 본 적 있어? 그렇다면 조슈아, 정신 차려. 마지막 기회니까. .
[국민] BLACK OUT 10 전정국X박지민
걸음을 서둘러 명현량과 소비는 정오가 되기 전 위청궁에 가까워졌다. 멀리 수풀로 가려진 비좁은 입구가 눈에 들어왔다. 량이 말을 우뚝 멈춰 세우고서 소비를 불렀다. “우조.” “말씀하세요.” “남교성에서 있었던 일은 우선 함구해주게. 상황이 분명치 않은데 서로 의심하기 시작하면 위청궁이 크게 흔들릴 거야.” 소비가 고개를 숙였다. “걱정 마십시오.” 위청궁...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너와 내가 만나 다들 할 법한 평범한 연애를 했었다. 하지만 현재의 나는 설렘에 빛나던 무수한 날들은 까맣게 잊고 권태 속에 괴로워했던 그 순간에만 매달려있다. 모난 기억도 시간이 닿고 닳으면 둥근 추억이 될 텐데. + add lip [여전히 마음은 성숙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닿고 닳느니 차라리 멈춰있고 싶다고. 기억도, 추억도 필요치 않으니 그저 가만...
비어버린 자리를 몇 번이고 다시 더듬댔다. 부재조차 더듬을 자격 없다는 듯 닿자마자 매섭게도 들러붙는 한기에 그래도, 한 번만, 혹시나, 마지막으로, 온갖 꼬리 긴 말들을 욱여넣어서라도 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온기의 흔적을 기어이 찾아내야만 했다. 모두가 곤히 잠든 새벽, 늘 잠들기 전 물을 마시는 나를 따라 나와선 투박한 듯 애정 어린 손...
귀가 얇아 주가가 올라가면 좋아 보여서 비중을 늘리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나빠 보여서 비중을 줄이는, 그래서 고점 매수와 저점 매도를 반복하는 주린이들에게 혹자는 주린이가 이름 들어봤을 정도의 회사면 망하지 않으니 주가가 빠졌다고 손절하지 말고 존버하면 회복할 거라고 말합니다. 더 공격적인 사람들은 주가하락을 기회로 삼아 물타기해서 비중을 더 늘리라고 ...
* 알페스와 나페스 소재 없습니다. * 각경사님 위주입니다. * 각경사님이 아주 매우 많이 굴려집니다. * 편의상 님 자는 뺐습니다. * 하얀색 배경으로 먼저 읽어주시고, 그 다음 검은색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각별은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아…… 산신동의 어느 골목의 황폐화 된 작은 인형가게. 이 인형가게에 부착 된 폭탄을 각별이 한 번 잘못건들였다고 이렇...
-상황설명 새벽 1시.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풀 스케줄을 뛰어 피곤에 찌들었다. 숙소에 막 도착해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자려는데 띠리리링 벨소리가 울린다. 이시간에 누가 전화를 하냐며 짜증을 있는대로 내던 당신의 휴대폰 화면은 여자친구S2로 찍혀있다.. 짜증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전화를 받는데.. . . . -"여보세요?" 어 자기야! 내가 ...
응, 네가 허락한다면 계속 있을게 언제까지고... 이번이야말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 나에게 어떠한 무언가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리베라, 너는 이미 나에게 그런 존재인걸.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과분해서.... ...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하는 거야. 내가 살아있었을 때 널 만났다면 더 좋았을 텐데... 언제나 넌 내게 행운이자 행복이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