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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행복한 것. 행운, 아름다운 것 그리고 멋진 것. 네가 말하는 것들은 대개 그런 것들이었다. 느낀대로 말하면, 추상적이어서 곧바로 알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보통이라면, 직접 말로 전해듣는 것들은 알기 쉬울 터였다.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체이스에게 말의 '막연함'만큼 어려운 것은 없었다. "... 그렇...
※ 유혈 요소가 존재합니다
* 2016년 4월 스코치 트라이얼 온리전에서 판매하였던 소설입니다. * 뉴트민호 / 현대AU / 19세 / 총 240p분량 / 피아노치는 뉴트민호 * 총 2부작으로 기획된 원고이나, 현재 1부만 완성되어 있습니다. (2부는 완결 예정이 없습니다...) 1부 만으로도 어느정도 완결성은 있으나, 완벽한 마무리는 아니라는 점 염두에 두시고 구입해주세요. * 웹...
#0 태초에 빛이 있었고, 그 빛을 삼키며 내가 태어났다. 사람들은 나를 파멸이라 불렀고, 나의 모친을 구원이라 불렀다. 구원을 삼키고 태어난 파멸은 어디서도 환영받을 수 없었고, 떠돌이처럼 살아가야만 했다. #1 내가 태어날 때 자신의 명이 다한 걸 미리 안 듯한 어머니는 자신의 귀중품을 놓아두던 금고 안에 유언장을 미리 남겨두었고 그 유언장에는 '태어날...
예로부터 높으신 분들은 애인이 생기면 테일러 샵을 하나 차려주었다. 그런 테일러 샵에 드나드는 건 추문에 뛰어드는 부나방이 되는 지름길이었다. 그 지름길에 동반자로 제 할아버지의 차 옆 좌석에 앉은 어린 정국은 내내 심기가 불편했다. 그 문제의 테일러 샵에서 정국 제 이름 석 자 새겨 만든 완벽한 교복도, 이제 막 태어난 새끼 양의 야들한 가죽으로 만들어 ...
Dr. Anastasius (@실친 커미션) "네 놈의 사망선고 시간은…."
보 라색 맥문동이 전부 져버릴 가을이 오고, 아카아시 케이지는 창밖에 핀 색색의 작은 꽃을 응시했다. 기다랗게 자라 흔들리던 여름꽃은 모두 어딜 갔는지 그 자리엔 가을의 정취가 대신했다. 맥문동은 고작 몇 달이 지나면 세상이 달라질 것을 알고 피었을까. 교토의 프라이빗 료칸은 두 사람이 시간이 날 때마다 즐겨 찾는 곳이라, 계절의 변화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
손님아, 커피는 self... 아휴, 네. 일 해야죠... "정말 언젠가 퇴사를 해야지..." 외관 평상복 대신 사람들에게 익숙한 알바생 복장으로 갈아입은 상태이다. 이름 강지혁 나이 24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5cm/54kg 성격 활발한 여유로운 제멋대로인 기타 system-D, 현 프로젝트의 담당자 중 하나이지만 특별한 사유로 꿈 관리 대신 다른 ...
※해당 게시글은 윤른 공포합작 세이프티존의 게시글로, 귀신, 피 등의 트리거 워닝을 유발할 수도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묵찌로 정하자, 무~욱찌!” 순식간에 희비가 교차 되었다. 찌를 낸 지수와 정한은 승철을 놀리듯 가위질을 하듯이 두 손가락을 움직였고, 승철은 주먹을 쥐고 있던 손을 더욱 꽉 쥘 뿐이었다. 어차피 정한이 멀미...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개강 기념 술자리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이었다. 발단은 너의 문자에서부터 시작한다. [ 벌써 열두 시다. 같이 들어가자. ] 나는 술자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시끄럽고 머리만 아프다. 술도 좋아하지 않는다. 술을 멀리하는 이유는 전부 너 때문이다. 혹시라도 말실수를 할까 봐. 무튼, 조절해서 마신다고 마셨는데 살짝 ...
*AOS: 레너드, 제임스 / 미러: 맥코이, 커크 1. 그것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이렇게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서로 껴안고 붙들고 키스하고 밤이면 가까이 눕고 꿈에서 깨어나면 어둠 속에서 자신을 안은 팔을 더듬거나 손을 뻗을 수 있어서, “안아 줘. 내가 꿈을 꿨나 봐.” 라고 말하는 세상. : 도리스 레싱 2. 이쪽에서 별도의 인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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