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RPS ONLY 잰센 Twitter @eye53127 Curious Cat @eye53127
1)아주 작은 시골 마을에 꽤 큰 소음이 연일 이어졌다. 봄부터 시작된 공사는 초여름 즈음이 마무리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시골 마을이 그렇듯 신월리도 산을 등에 업고 있었다. 그 마을의 유일한 고등학생인 슬기는 공사가 시작될 무렵부터 그 광경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귀농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는 했지만, 신월리는 그런 이야기와는 동 떨어진 마을이었다...
*글에 나오는 오메가의 임신 주기는 실제의 그것과 다릅니다. 태형은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다. "어헝, 흐으, 흡, 끄윽... 허억.." 형, 윤기형, 윤기혀엉.. 어떡해. 나 어떡해 형.. 윤기의 이름을 속으로 몇번이나 부르며 한참을 화장실 바닥에 앉아 목놓아 울었다. 하필 그 순간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윤기여서 더 많이 울었다. 정신을 차리...
우여곡절 끝에 자각몽에서 벗어나 한참 후 눈을 뜬 아이바는 여전히 몽롱한 상태였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간단하게 씻은 후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먹을 빵과 우유를 가방안에 넣고 집을 나왔다. 건물 밖을 보니 딱 봐도 살이 따가울 것 같은 태양 빛이 내리 쬐고있었다. 생각해보니 너무 피곤함에 일기예보를 보고 나오는 것을 잊었다. “설마 비가 내리겠어?” 새벽에...
여름의 끝자락 아, 응! 회서 여기 있습니다! 나 찾았어? 생활기록부 2학년 C반 현 회서(賢誨抒: xián huì shū 시옌 후이슈) 남고생 2002. 09. 08 186cm, 69kg RH+AB 까만 머리카락. 뚜렷한 쌍꺼풀. 진하고 숱 적은 속눈썹. 희미한 보조개. 동글동글한 강아지 눈매. 눈웃음 특히 예쁘다. 전체적으로 다소 붉은 입술. 거의 일상...
부은 얼굴이 부끄러워 고개를 푹 숙이고 걸었다. 나이 들면 감정적이게 된다는 게 틀린 말이 아냐. 뭘 했다고 우냐, 울기는. 아무도 안 보는데 괜히 쪽팔리네. 보건실에만 박혀 있어야지. 근데 뭔, 차들이 이렇게 많아? 교생 첫날 같네... 교문이 난리다. 카메라를 든 걸로 봐서 기자처럼 보이는데 그들을 선생 몇 명이 막는 중이었다. 대체... 학생들을 붙잡...
감사합니다.
공연 당일이 되었고 저는 슬슬 심적 스트레스와 공연준비의 육체적인스트레스가 맥스인 상태였죠. “니노..오늘 쉬는게 어때? “안돼.. 오늘 무대야.. 뮤지컬과랑콜라보라서 음악이랑 확인해야해” “너 쓰러질거 같아..다른 얘들한테 부탁해봐. 카자마라던가 토마라던가...” “오노상은 바보야? 둘 다 영화뮤지컬학과야 그리고 우리 과 얘들 다바쁜거 같아 연락이 안돼....
※지금부터는 둘의 더 어렸을 시절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시간의 흐름이 생각보다 빠르니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는 현재 -> 과거 -> 현재로 진행 될 예정이기 때문에시간의 흐름이 다소 헷갈 릴 수도 있습니다. *** 다섯 살 지금보다도 더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 손을 잡은 채 따라갔었던 집은 그 전까지 내가 본 그...
컨택트(2017)는 호크아이 역 제레미 레너 필모 중 하나입니다. 본 내용은 오프라인으로 무료배포했던 썰입니다. 1. 토니는 2층 난간에서 아래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을 바라보았다. 유달리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곳에는 남녀 한 쌍이 자리에 있었다. 외계비행물체가 지구로 착륙했을 당시. 각국의 정상들은 그 사실을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었다. 도심의 고...
여름 끝에 요츠바 타마키x이즈미 이오리(타마이오) 2018.07.28 아이돌리쉬 세븐 통합 온리전 愛7 신간, 쉬05 부스에서 판매 예정 떡제본 / A5 / 소설 / 후기포함 40p / 4,000₩ * 상처를 입고 조난당한 타마키와 그를 주운 의사 이오리 이야기(AU) * 직접적인 상해, 유혈 묘사 일절 없습니다. 때아닌 비바람이 거세게 창문을 두들긴다. ...
카페, 창밖에는 쉼없이 눈이 쏟아지고 있었다. 나는 잠시 눈 쌓인 지붕을 눈으로 훑다가 멈췄다. 생동감 없는, 하얀 세상. 아니, 하얗다고 하기에는 조금 더 더러운, 창밖은 온통 잿빛의 세상. 안 그래도 골목에 세워진 벽들이 다 하얗기만 해서 좀 생동감이 없는 편이었는데, 눈이 오는 지금은 더 그랬다. 바람이 귀를 저며놓아서 귓불이 차갑고, 베인 것처럼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