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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Last Carnival on UNDECEMBER [D-13] 뱀파이어의 인간 습격이 또 일어났습니다. 라스트 카니발을 선언한 이후 오늘로 세 번째 사건입니다. 축제가 약 2주도 남지 않은 지금, 연이은 인간 습격 사건으로 시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축제 준비를 강행하는 정부의 침묵과도 같은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열띤 토론을…. “어...
외형 (몸 이곳 저곳에 상처가 좀 있을 것 같은데 큰 옷으로 가려서 잘 안보이거나 본인이 안들어내기 위함일 것 같아요. 손에 칼자국이나 여러 자국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맨마지막 복장 연성은 레체님 연성입니다! 이름 : 파현 (파사현정(破邪顯正 ) : 사악하고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 ) 성별 : 남 직업 : 소환된 소환사 성격 [ 사상이...
어웨이크 경영 본부 사업기획 전정국 팀장님이 어느날을 뒤로하더니 어딘가 달라져버렸다. "글쎄? 나는 잘 모르겠는데." 물론 그것을 모두 아는 건 아니다. 유독 정국을 관찰하고 보고해야 했던 영원만 눈치를 채고 있는 듯 보였다. 지난번에도 어웨이크에 대해서 말했지만 상사에 대한 눈치를 그닥 많이 본다고 해서 승진이 빨리 되거나 하는 곳은 아니다. 그만큼 철저...
담임인 수아는 지훈에게 함께 살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주소가 적힌 포스트잇을 건네곤 먼저 자리를 떴다. 한참동안 지훈은 제 담임이 준 포스트잇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큰 두 눈망울에서 눈물이 뚝, 하고 떨어졌다. 학기가 시작된지 이제 한 달하고 2주가 지났을 무렵이었다. 제가 막나가기 시작한 중학교 2학년 말 이후로, 처음으로 자신에게 ...
K-패치 강함 주의... 현실 대학 언급 주의... 정신 놓고 써서...캐붕및 기타등등 주의... 원작 요소 많음... 대사 끌어옴... 바야흐로 수시러들의 뼈 갈리는 학교생활의 피날레(라고 쓰고 발악이라 읽는) 3학년 1학기 2차 지필 시즌이 다가옴. 수업 진도 조절 실패한 선생님들의 막판 스퍼트, 떨어지는 지필 문제 떡밥, 몰아치는 수행... 내신 1....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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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애(破愛) 조각 조각 부서지는 마음 “지성아, 나 오늘 궁에 들어가.” “… ….” “지성아, 나 오늘 들어가면 평생 못 볼지도 몰라…, 응? 지성아.” “… ….” “지성아, 난 너 너무 보고 싶은데. 마지막으로 얼굴 한 번만 보여주면 안 될까?” “… ….” 여전히 대답 없는 방문을 쳐다만 보던 인준은 눈물을 꾹꾹 눌러 담았다. 지성아, 형 갈게. 잘...
누구도 매장소의 입가에 흐른 피를 닦아주지 않아서, 비류는 방금 씻은 손으로 제 소형아가 늘 그래주었던 것처럼 조심스럽게 매장소의 입가를 닦아낸다. 제 행동에 주변을 둘러싼 이들의 울음소리가 커지는 것도 모른 채 비류는 한껏 집중해 붉음을 지운다. 여물지 못한 손끝에 매장소의 입술은 차라리 혈색이 돈다. 그것이 못내 기뻐 비류는 익숙하게 차가운 몸을 끌어안...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으.." 김독자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세워 주변을 살폈다. "근데 여긴 어디야..? 분명 유중혁이랑 떡 치다 기절..음? 아니 잠만;;" 김독자가 머리를 붙잩고 어제 있었던 일들을 되짚어 보았다. 그러곤 이내 흔들리는 눈빛으로 침대에서 벌떡일어나 방문을 열었다. "어디가려는 거지?...
이치사마 전력 주제 '나의 사춘기'에 참여한 글알파X알파(인데 별거 없음같은 알파지만 향이 잘 맞는 잋삼이 나옵니다 불가피한 운명이라고 했다. 인간의 형질은 발현되는 시기만 다를 뿐, 간단히 세 분류로 나눌 수 있었다. 알파, 오메가, 그것도 아니면 베타. '그것도 아니면 베타'에 속했던 이치로는 형질에 대해 이야기할 때 묘한 거부감이 들었다. 세상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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