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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춥다, 그치?” 수줍게 웃으며 그녀의 손을 잡는, 이타도리 유지 “선배 손, 따듯하네요.” 그녀의 양손을 붙잡아 제 뺨에 가져가는, 후시구로 메구미 “하여간 손이 많이 가는 계집이로군.” 툴툴거리면서도 추위에 떠는 그녀를 꼭 안아주는, 료멘 스쿠나 “싫으면 피해.” 그녀의 뺨을 부드럽게 움켜쥐며 입을 맞추는, 고죠 사토루 “내일은, 연인으로 만날까요...
~ 공백포함 3,330자 ~ ~ 안토니오의 이전 의식이 미라벨의 의식이었다는 내용을 보고 카밀로가 미라벨보다 먼저 의식을 치뤘고, 몇 개월 더 일찍 태어났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공식 설정집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만약 틀리다고 해도 그냥 이런 설정인 2차 창작으로 봐주세요 ~ 가족의 가장 짜증나는 점은 아무리 싫어도 가족이라는 것이다. 얼굴을 보기...
[루이…] 오전 4:11분 [자…?] 오전 4:11분 해도 뜨지 않은 새벽, 갑작스러운 문자와 전화 소리에 눈을 뜬 오토와 루이는 순간 자기가 잠이 덜 깼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을 기이한 문자였다. 그러나 대화 내역 최상단과 부재중 전화 목록에 찍힌 이름은 틀림없이 아토 하루키였고, 루이는 다시 잠드는 대신 안경을 끼고 일어나 커튼을 걷...
크리스마스 합작 주소 : https://5iilqstqpkttkcr.wixsite.com/coe-christmas 합작 주최 감사합니다! ←https://butterflybox.postype.com/post/11427145 하루키가 납치된 지도 일주일이 지났다. 세오도아 리들은 흐릿하지만 아직은 아무것도 떨구지 않는 하늘과, 먼 산의 풍경과, 그 사이에 마...
누군가 켜놓은 TV에서 낯선 음악이 흘러나왔다. 하루키는 언어가 이탈리안인지 영어인지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지만 익숙한 구성의 멜로디로 어렴풋이 캐럴이라고 짐작했다. 사실 어느 쪽인지 구분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단순히 입을 열고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다섯 명에게 '저기, 이 노래는 어떤 언어인가요?' 라고 묻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하루키는 그러는 대신 입...
기말과제로 만든 스토리보드 여러 구도를 쓰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그림은 조금 포기했지만...ㅎ 애니메이션 연출을 쓰는게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작업이었다.! *유료버전은 36장이 더 있습니다. (보여드리기 부끄러워서 ㅎ)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드림주는 카라스노 2학년 나? ㅇ 너 이와짱 진짜 나? ㅇ 너 토비오 세이죠 안 가길 잘했지 네 ㅋㅋㅋ 오이카와 선배 울겠네 .... 사람이 감정이 극에 치달으면 평소에 안 하던 행동을 한다고 츠키시마가 그랬는데요 응응 그랬는데? 오이카와 선배 우실 때 서브 가르쳐달라고 하면 가르쳐주실까요? (애잔) 만만한게 킨다이치죠 뭐ㅎ
욕조 가득 담긴 물에 백열 전구의 불빛이 잠시 아른거리다 이내 사라진다. 손끝 사이로 찬 물이 파문을 그리며 유영한다. 남자가 잠겨 있다. 흰 욕조 안에 보랏빛, 혹은 푸른 빛. 머리카락이 흩어진다. 욕실의 담배 연기가 매캐하다. 일상. 아이는 남자를 바라본다. 기절한 듯 하던 얼굴이 눈을 뜬다. 자신을 노려봤나, 또 죽었던 거겠지. 죽어가던 거겠지? 그는...
스냅스 포카 기준 사이즈 5.5cm*8.5cm(500dpi) ** 타 목적으로 사용(재배포/2차가공/판매/양도) 금지 오직 개인소장 포카 제작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아이디 삭제 + 말풍선 삭제 + 크기 및 해상도 조정 + 미세 수정 ▽트위터에 올린 그림!! 인쇄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용★★★
목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은 손마디가 붉게 달아오른 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든 팀장님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사실에 어쩐지 막막한 기분이었다. 하루 종일 시간이 안 가는 것 같아 한숨이 절로 나왔다. 아, 왜 아직도 세시인 거야. 습관적으로 유리 벽 너머를 바라보았다. 어제 눈이 많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벌써 다 녹아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
“크리마스에 눈이 올까?” 게토가 답지 않게 창밖을 보며 고죠에게 질문해왔다. 글쎄-. 고죠는 게토의 질문에 집중하지 못하고 대충 얼버무렸다. 지금 자신에게 그보다 중요한 게 눈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며칠 동안 깨지 못한 게임 스테이지의 클리어라는 글자가 코앞까지, 이 관문만 통과하면 획득할 수 있었다. 게토의 나지막한 한숨 소리와 함께 고죠의 게임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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