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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Selena Gomez - Bad Liar 상상구름방 콜라보 X 룰렛 이벤트 참여작입니다 [이민형] 언컨디셔널 로맨스 + 주인공 쟁탈전 X 형사물 X 만능쿠폰 X 쓴단맛 (세계관 없음) 저보고 황태자 대타를 뛰라고요? * [내 목표 : 경찰시험 한번에 붙고, 홍익 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ㅈㄴ 잘해서 강력계 형사반 발령나기] 벽에 붙여놓은 목표를 다시 한번 쳐...
성노동자 커뮤니티엔 가끔 임신중절 가능한 산부인과에 대한 정보를 묻거나, 임신중절 비용에 대해 질문하는 글이 올라옵니다. 최근에도 글이 올라왔습니다. 의사가 임신중단 비용으로 수백만원을 불렀다는 이야기가요. 원래 임신중절을 해주던 병원에선 코로나 집단감염이나 인력이 부족해 문을 닫고, 일부 병원은 위험부담을 핑계로 수술비용을 수백만원 이상 올려서 값을 부릅...
유흥업소에서 작업 아가씨로 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손님은 노콘으로 삽입했습니다. 손님은 노콘으로 삽입하고 있는 와중에, 제가 너무 좋다고, 결혼해서 애낳고 같이 살면 안되겠냐고 말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권력은 손님에게 있었습니다. 유순하게 굴지 않으면 손님이 질내사정을 해버릴 수도, 그게 곧 임신, 그리고 제 생사와 연결될수도 있다는 점에서 치욕스러웠...
* 약 7,000자. * 저는 익명님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후후 스나와 오사무는 고등학생 때 만나 20대 후반이 될 때까지 긴 연애를 이어왔음. 장장 10년에 가까운 연애. 하지만 결국 둘에게도 어찌해볼 수 없는 권태기가 찾아와 서로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음. 둘 다 사이 회복에 대한 의지가 없을뿐더러 영양가 있는 대화를 나누어 본 지도 매우 오래되...
다음날 아침 눈을 뜨자 예상했던 대로 밀려오는 수치심에 술도 안 마셨는데 골이 지끈거렸다. 넌지시 내려다보니 태정은 아직 자고 있었다. 2교시 수업을 가려면 지금 일어나서 준비해야 하는데. 도저히 그를 깨울 엄두가 나지 않아 일단 화장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 이제 어떡하지. 어떤 낯으로 태정을 봐야 하지. 팬티만 입고 화장실에서 나오자 태정은 깨어나 있...
형, 왜 우리는 살고 그 애는 죽은 걸까. 동생의 마지막 목소리가 아직도 그의 귓가에 선연했다. 그 무렵 동생은 많이 아팠다. 이디는 몸이 아니라 마음이 아팠지만, 사실 마음이 아프면 저절로 몸도 아파지는 게 사람이었다. 먹는 음식마다 게워내기 일쑤였고, 숨을 잘 못 쉬어서 밤마다 컥컥 거리면서 잠에서 깨기 일쑤였다. 그런 날이면 이디는 그에게 물었다. 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계시록> 지식과 연관이 있습니다. 동일 사건을 <계시록>에서는 다양한 인물의 관점에서 보여주고, 이 지식에서는 쿠앙 쉬안의 시점에서 서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의역 多원본: 사진 / 텍스트 원문(사진 링크 타면 에리스 손글씨도 볼 수 있음) 편지 친구여— 나는 우리의 사냥감을 은신처에서 몰아냈다. 이번만큼은 크로타 때와...
턱 괸 네 모습 응망한다. 건강에 안 좋아요, 속삭이듯 나직하게 흘리는 목소리가 가볍다. 말은 흘리되 터치하지는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간섭하지 않고. 가벼운 참견, 약간의 관심. 변한 게 있나. 미묘해진 기분에 느리게 눈 깜빡이고 흐리게 웃는다. 그건 그렇죠. 노력해도 자라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요. 환경적인 요인들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아,...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Write by. VVO "한 잔 할래?" 문 앞에서 ...
From. 도영 안녕 태용이형. 잘 지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형이랑 헤어진 지 벌써 3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그때가 생생해. 손 꼭 잡고 본 공포영화, 커플링 하나에 신나서 괜히 팅겨대던 나. 진짜 모든 게 다 너무 생생해. 생각해보면 형은 나한테 사랑한다는 말, 되게 자주 말해줬는데. 난 별로 못 해준 것 같네. 그치만 이제와 후회하기엔 좀 그렇지?...
매일매일 컨셉 바꿔서 꼬까옷 입히는 기분으로 썰을 쓰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썰 분위기가 휙휙 달라져도 일태의로 보고 싶은게 그렇게 많으려니 하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제국군 특임대장이자 정계에 이름난 정 씨 가문의 둘째 아들인 정태의는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모처럼 훈련도 없겠다, 그나마 조금 있는 ...
*캐붕주의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중국어는 대화는 ' ' 표시로 진행됩니다 *월요일 목요일 마다 한편씩 올라갑니다. *배구 알못입니다. 실제 지명, 팀 아무 상관없습니다 *모브가 나옵니다. 유진의 팔을 잡고 있던 손이 천천히 풀어졌다. 태원은 유진을 잠시 보았다가 리창을 따라 걸었다. 둘이 나란히 서 있으니 키가 비슷했다. 갑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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