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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의 봄은 따듯한 바람이 그들을 휘감았고. “나는 자기에게 좋은 사람이어야 하니까..” “그냥 와보고 싶어서.. 혹시 나 오면 안됐던 거야?” 어떤 사람들의 여름은 소나기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왔으며, “음.. 외국의 호텔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사이?” “아까 일만 아니었으면 진짜 완벽한 하루였는데..” 어떤 사람들의 가을은 씁쓸하게 떨어지는 낙엽같기도...
- 본 글은 합작품으로서 색깔을 테마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테마로 정한 색깔은 아쿠아마린, 로얄 블루, 미디엄 퍼플이며 이 점을 유의하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잠뜰크루의 일원인 라더님과 수현님의 콤비 위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이하 나오는 스킨쉽 등은 친구의 우정으로서 하는 행동들이니 알페스(실제 인물을 엮는 것)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10화 이야기 우리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던 그 때의 이야기. 견우별이 직녀별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이야기. “은동아, 요즘 잘 나가는 노래 하나 해보라우,” “아니, 전 그칸건 잘 못합니다~” “왜, 나 니 하루 전날 똥간에서 니 노래 하는거 다 들었다?” 아이, 기건 아니구요~ 어린 막내 동생 골리는 재미야 무엇에 비하랴. 신나서 숨이 넘어가도록 웃...
*14화 이야기 내가 당신을 잃어야했던 날들의 이야기. _ 탁, 문이 여닫히는 소리가 조용히 병원 복도를 울리고 세리의 어머니가 또각또각 멀어지는 소리를 듣고서야 정혁이 문 뒤 계단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딛는 발 끝이 무거워 휘정이는 몸을 겨우 난간 곁에 기대 추켜 세우고 창을 넘겨 이제 불이 꺼진 이의 병실을 바라본다. 창 그 하나 하나를 넘어 그저...
*dnkb 풍미 여전히 희미함 *본편을 읽지 않았을 때,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편의 트리거 요소에 대해 두리뭉술하게 설명합니다만, 기분이 나빠질 경우 읽는 것을 멈춰주세요 *금랑에 대한 모든 날조 주의 *호칭이나 말투에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금랑에겐 사소한 문제가 있다. 뒤에서 안아오는 것, 특히 그 유명한 영화에서처럼 뒤에서 안아 손을 잡고 ...
1. 이지훈 이지훈은 이형제의 첫째다. 키는 막내라서 셋이 어디 나가면, 사람들이 지훈이가 막내인 줄 알고 귀여워한다. "어머, 형들이 동생 데리고 나왔구나?" "제가 형인데요." 성격은 더럽다.(막내 피셜) 그리고 귀엽다.(둘째 피셜) 동생 친구인 민규와 어쩌다 눈맞고 배맞아서 사귀는 중이다. (석민은 민규를 만날 때마다 갈궜다.) 2. 이석민 이석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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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도 봄이다. 보내고 그리워하는 시간도 봄이다. 당신을 기다리고 보내고 그리워 한 시간까지전부 사랑이었던 것처럼. _ 밤 열한시 , 황경신 1. 처음 본 그 날은 맑았던가. 그러니까, 너를 처음 본 날은 추웠지만 달은 반짝였었나.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까마득한 옛날같이 느껴진다. 모든 것이 흐릿한 기억 속에도 하나 선명한게 존재한다면 너와...
#현제태원_전력60분 29TH WEEK : 도련님 ※ 미완의 글입니다. 트위터 타래로 천천히 이을 예정입니다. “도련님.” 성현제의 시선이 제 몸의 치수를 재고 있는 재단사, 송태원에게 닿았다. 하려던 말을 이어 하는 걸 허락하노라, 꼭 그렇게 명령하는 시선이었다. “팔을 들어주십시오.” 성현제는 그대로 송태원을 응시하다 천천히 팔을 들었다. 송태원은 몸을...
나는 본래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거짓으로 꾸며왔다. 평소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게 행동하면서 차분했다. 나이와 맞지않게 차분함과 동시에 엄청난 재능으로 현명한 판단을 내려왔다. 그것에 비하여 내 눈에 비춰지는 지로라는 멍청한 녀석은 나잇값은 더럽게 못해보였다. 헤실헤실 웃으면서 발로 축구공을 뻥 차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지로라는 사람은 나...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악몽 "...!" 백기는 커다란 충격으로 눈을 떴다. 눈을 뜬 뒤 그는 순간적으로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벌떡 상체를 일으킨 그는 하마터면 침대에서 굴러 떨어질 뻔했다. 그는 아직도 쿵쾅거리는 가슴을 붙잡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방 안을 훑었다. 무채색의 캡슐같은 공간, 익숙하지는 않지만 낯설지 않은 가구들. 비...
※ 날조 및 캐붕주의※ 오타 및 비문주의※ 원작 소설 기반이지만, 다른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명히 가볍게 시작했는데 분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남망기가 돌아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옥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무선이 문을 열어보니 택무군이 서있었다. 택무군은 위무선의 젖은 눈가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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