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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지훈에 관해선 얼추 들어서 알고 있었다. 경영에 핑크머리 키 작은 선배. 가끔 대나무숲에도 몇 번 올라왔다. 중도에 있던 완전 찐핑크머리 학생 누군가요, 축제때 뒤에서 드럼치던 핑크머리 이름 알려주세요. 거기엔 몇없는 답글이 달렸다. 이지훈이고 신입생아니예요. 걔 군대도 갔다왔어요. 이거 내려달래요 페북 안해서 걔 대신 전합니다. 교내엔 기껏해야 연한 ...
후회공 입니다 :) 1. 지민이 궁에 들어온 지는 오래였어 황태자비 시절부터 현재 황후가 될 때까지 7년에 가까운 시간을 궁에서 보냈지 낭창하고 유연한 몸에 묘한 눈매와 분위기를 가진 지민은 궁의 그 누구보다 고고하고 아름다웠으며 항상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제 발아래로 짓누르는 것이 익숙했음 욕심 많은 제 아비를 닮아 야망과 투기심이 많아 잔...
* 이 혼사는 운에게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플러스제로? "세량 행수님. 어서오세요." "오셨습니까" 여러 물건들과 과객들이 분주히 오가는 여각 안은 넓고 화려했다. 우아하면서 화려하고, 시끌벅적하면서도 차분함을 잃지 않는 것은 구향의 취향이다. 분주히 오가던 일꾼들이 저를 알아보고 꾸벅꾸벅 인사를 해왔다. 대행수는 저와 구향 둘. 아래에 거느린 몇몇의...
- 그냥 카카른 썰 모음 오비카카 중심 텐카카, 나루카카 - 도중에 카카린, 아스쿠레 있음. - 약 수위 있는 썰이 섞여있음 ( 3번 벽고 조심 ) 1. 남고딩 오비카카로 오비토가 카카시 좋아하는 거 이미 알고 있는 카카시 " 뭐 하나 물어보자. " - 뭐 " 너 나보면 벗기고 싶다고 생각해? " - 뭐..뭣ㅅ 뭐라고? " 내 몸 보고 싶다고 생각하냐고. ...
“야야야, 권현빈, 너 그거 알았냐?” “뭘?” “황민현. 게인거.” “..뭐?” “황민현 게이라고! 너도 몰랐냐? 와 진짜 소름돋는다.” “....누가 그래?” “야, 소문 쫙 났어, 지금! 2반에서 고백하는거 누가 봤대! 미친.. 어떻게 그러냐. 진짜 너도 몰랐다고?” “.....” “이 새끼 정신 빠진 거 보니가 진짜 몰랐나ㅂ-, 야 권현빈! 어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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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거라 수정도 안되고…… 글씨도 안 이쁘고……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타블렛 고쳤으니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각잡고 그려서 올리고 싶습니다.
어, 그래 우리 키스 많이 했지. 박지민 너 때문에. 근데 뭐 어쩌라고. 술주정인 척 넘어가주고 모른 척 해 줬으면 감사합니다! 해야 할 거 아냐. 잠깐의 정적 후 박지민은 급하게 입을 틀어막았다. 욱. 반동으로 턱이 얕게 들렸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야 한다니까, 우리 캔디! 넌 도대체 캔디를 그렇게 주구장창 봤으면서 걔한테 배운 게 뭐야? 그...
“이쪽이야!”“두 개 동에 사람 반반씩 나눠서 샅샅이 뒤져!”“A팀 이쪽!” “B팀 얼른 가!”“…….”스팍은 뼈대만 세워진 건물 2층의 위치에서 왼쪽 옆구리에 손을 얹고 주저앉아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혼잡한 발자국 소리와 지시를 받는 목소리 중엔 익숙한 음색도 섞여있었다.“벌칸은 반항이 심하면 적절하게 제압해. 최악의 경우엔 살상모드도 상...
모든 게 허상이라고, 너는 내가 없는 곳에서 수없이 울었다고. 눈앞이 흐릿하다. 죄책감으로부터 도망에 실패한 채로 품에 안겼다. 난 몰랐어. 정말, 몰랐어. 변명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그리 쉽게 입이 열리지 않았다. 짧은 단어 하나 내뱉는 것조차 네게 기만이 되지 않을까 도저히 불가능했다. 머릿속에 반복해서 네 목소리가 울린다. 날 좀 봐줘. 나를 한 번만 ...
잠에서 깬다는 건 이상하다. 존재하지 않던 의식이 갑자기 급부상한다. On과 Off, 급격한 상태 전환의 후유증처럼, 츠키시마는 잠에서 깰 때마다 늘 미약한 어지러움을 느꼈다. 츠키시마는 잠에서 깼다. 눈을 뜨기 전부터 알 수 있었다. 꺼져있던 형광등에 불이 켜지기 전에 깜빡이는 것처럼, 온전한 의식 이전에 거의 본능에 가까운 낯선 의심이 찾아들었다. 무언...
"형님....오노형님....준아....어디 계십니까..."조그만 손으로 연신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한 아이가 정처없이 걸어갔다. 벛꽃이 흐드러지는 길을 걸어가던 아이는 그대로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어디 산비탈에서 구른 것인지 아이의 녹두빛깔의 사규삼(조선시대 남자아이가 관례(冠禮) 전에 입던 겉옷.)은 흙이 군데군데 묻어있었고 바지의 무릎부분은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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