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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병약가이드. 궁둥이. . . . . . 네오팀이 생겨났을때부터 서영호와 황인준이 소속되어 있는 N팀은 항상 s급의 사람들만 뺏어오기 바빴다. 김여주도 ss급 가이드니까. 쉽게 찾을 수 없었던 무려 ss급 가이드니까 관심을 가졌던 것이다. . . . "처음하시는거 아니에요? 처음 훈련하신 거 치고는 되게 잘하시는데요?" "아 진짜요? 혹시나 못할까봐 걱정했는...
Chapter 2 : 쉼표 준수는 좋은 사람입니다. 툴툴거리는 면이 있지만 제가 하는 말 하나 허투루 흘린 적이 없을 정도로 다정하고, 항상 중요한 상황에 확신을 줄 수 있을 만큼 용감하고, 은근히 정이 많아 모든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려 합니다. 자주 말해주지는 않아도 두 눈에서 사랑에 대한 확신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상대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도 합...
8·15해방의 부푼 희망을 부수어 버린 국토 분단의 비극은 이 민족에게 거듭되는 시련을 안겨 주었지만 이 민족은 끝내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6·25동란의 피해를 딛고 일어섰고, 4·19학생의거로 이승만 독재를 무너뜨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가슴 가슴에 희생시켰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이 민족은 또다시 독재정권의 쇠사슬에 매이게 되었다. 삼권분립...
*적폐동인의 힘으로 아기호랑이수인이 된 강백호를 성인 양호열이 키우게 됩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각 사건 간 관계는 무관합니다 *1, 2 간 문체가 다릅니다🙇♀️ 1. 강백호가 접시를 깨뜨렸다. 와장창! 소리만으로도 단박에 단순한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호랑이 수인, 그것도 아기 호랑이 수인이 된 강백호는 사고를 치는 게 일이었다. 호열아! 어서 와...
운수 좋은 날 공짜 운세를 믿는게 아니었다.... 인스타에 매일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운세 오늘은 굉장히 좋은 일이 일어날것이니 집안에 있지말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행운의 숫자 : 3 행운의 색 : 보라색 행운의 음식 : 아메리카노 라는 그 운세를....왜....눈여겨 봤을까? 간밤에 꿈에서 정확히 어떤 꿈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너무 기분좋게 일어났고 간밤에...
유창수가 유도를 시작한 이유... 애기일 적 가라테 도장에 다니던 유창수를 유심히 본 사범님이 유도사범을 하는 친구에게 창수를 소개함. 창수의 팔다리를 주물러보던 유도 사범은 눈을 빛내며 “너, 유도에 관심없느냐?”라고 물어봤고, 창수는 그때까진 유도에 관심이 없었음. “유도하면 뭐가 좋아요?” 유도 사범님은 고민 끝에 ”키가 잘 큰단다.“라고 말했고, 창...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이따금 벚꽃 필 무렵이면 평소보다 섬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곤 했다. 벚꽃 섬으로 유명한 동쪽의 어느 작은 섬. 오래전 마을 사람들이 어디선가 사 온 벚꽃 나무를 심어 섬을 둘러쌀 정도로 많은 벚꽃이 폈다. 어느 사진작가가 섬에 와서 사진을 찍은 시점부터 관광객이 많아졌다. 정원이 겨우 170명인 유람선에 몰래 애 하나를 끼워 171명을 만드는 것도 ...
..아해야. 그 말 진심이니? 그는 슬며시 눈을 감는다. 제 옷 소매로 조심히 네 눈물을 닦아준다. 그의 얼굴은 씁쓸한 미소만이 감돌았다. 이그니스, 아해는 나의 가장 친한 벗이란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아해였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너를 벗, 그 이상으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단다. 너를 헷갈리게 만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마. ... 나 이외의 ...
적어도 서울만큼은 이를 잡듯이 샅샅이 뒤져봤다고 자신할 수 있을 정도로 재호는 수많은 루프동안 꽤 분주하게 도시를 뛰어다녔다. 걸리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눈 딱 감고 뒷맛이 좋지 못한 사무실에 의뢰를 넣은 적도 있었다. 경찰 신분을 갖고 있는 이상 아무래도 제약이 많았다. 서재호라는 사람 자체가 위법을 밥 먹듯이 할 수 있는 인간성을 지니지 못 했다는...
7 조명 스탠드 하나 켜둔 어둑한 방에서 농구공이 천장을 향해 낮게 떠오르다 떨어지기를 수차례 반복한다. 방 정 가운데를 가득 채우는 싱글 매트리스 위에 상체만 눕힌 송태섭은 아까부터 줄곧 사색에 빠져 있다. 농구공을 위로 던질 때마다 새로운 생각이 하나, 그 공을 다시 받을 때면 그 생각에 꼬리를 문 다른 생각이 또 하나, 이 짓만 벌써 한 시간째다. 저...
" 협조를, 잘 한다고. … 네가? " 의아한 표정, 반쯤 뜬 눈으로 당신을 응시하다가 그 말을 듣고는 한쪽 눈썹을 치켜올렸습니다. 자, 생각을 해보도록 하자. 아네스를 만난 후, 틈만 나면 찾아와서 깽판을 부리면서, 만나면 바로 욕 부터 박아버리는 사람이…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당신이 협조적으로 나왔다면 쉽게 끝나는 일이 항상 비협조적이여...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선배와 나, 둘 다 질문 폭탄, 혹은 태러를 받는 오후가 되고 있었다. “이제 진짜 갈까?” “네, 선배.” 지친 몸을 이끌고 사무실로 향했다. “이제 승희가 왔네.” “역장님, 무슨 일이세요?”“그 승희가 지금 어디서 왔지?” “저는 지금 밖에 있는 안네데스크에서 왔습니다.” “그래, 그 혹시 또 나가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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