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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공의 맛,,,,,,,,,,,,^___________^
어떻게 생각해, 빈. 만화에서 샘이 같은 애들은 일찍 죽고 빈 같은 애들은 오래 살잖아. 그런데 우리는 반대가 되어버렸네. 좀 웃기다, 그치. 반대가 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 말로 하니 넌 정말로 죽었구나, 싶어. 이런 날 귀엽게 보는 애는 너 하나 뿐이었는데. 이젠 아무도 날 그렇게 보지 않겠어. 오히려 내 말 때문에 미움이나 안 받으면 다행일지...
이 옷 보고 저만 이 생각한 건 아니죠,,?
전투는 순조롭게 진행됐다. 아니, 순조롭게 진행됐었다. 푸르도라 불리는 검푸른 늑대와 유사한 마수가 나타나기 전까지. "젠장! 털이 무슨 강철이야? 뚫리지가 않잖아." "넌 물러나서 지혈부터 해, 게리" "실비아, 옆에!" 두 사람을 궤뚫어 버릴 듯이 내리쳐오는 꼬리가 은빛 방패에 가로막혔다. 은색으로 빛나는 방패는 힘겹게 공명하며 빛을 잃고 사라졌다. "...
내가 먼저 침대에 눕자 여신님도 따라 누우셨다. 가까이에서 본 여신님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폭신폭신할 것 같은 굽이치는 달빛 머리. 거친 사냥을 하는데도 신기할 정도로 매끈하고 하얀 피부. 달콤한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진한 벌꿀색 눈. 가늘지만 단단해 보이는 보기 좋은 팔. 나는 가만히 여신님의 팔을 만져 보았다. 오랜 시간 활쏘기로 단련된 탄력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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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이 반듯하게 휘어지더니, 곧 매끄럽게 입꼬리가 말려 올라간다. 네 얼굴 표정 한 끝, 손짓의 한 끝까지도 그의 눈 안에 새겨졌다. 각인처럼 남는다. 그는 직감했다. 그는 이 순간, 이 장면, 이 소리를 결코 잊을 수 없겠구나. 기억 안의 그 어떤 기억보다도 깊게 남아서 그와 영원히 함께 걸어가겠구나. 그가 고개를 숙였다. 푹 숙여진 고개를 따라 시선도...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업로드에 실패한 것과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들었던 그림 제외해도 123장이네요. 그래도 100장은 넘어서 다행입니다.
***** 새까만 먹구름이 세상을 덮는다. 미친 것은 세상인가 아니면 나인가. 어쩌면 둘 다 일수도 있겠다. ***** 세상이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다. 허공에서 균열이 발생하고 균열은 점점 더 커지더니 어느 순간 공간을 깨뜨렸다. 그 사이로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 박쥐, 뿔 달린 아주 커다란 코뿔소, 머리가 셋 달린 개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괴생명체...
BGM. Dan + Shay, Justin bieber 10,000 hours “안녕하세요! 어제 카네이션이랑 드라이플라워 목화 꽃다발 사 간 사람 맞으시죠?” 어제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껜 카네이션을 여동생에겐 꽃다발을 사러 왔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카네이션을 사갔을텐데 그 중 한 명인 민규를 기억해낸 꽃집 사장님이었다. 어떻게 자신을 기억했는지 궁금했...
마음에 새긴 사람 ❤️👄 알베르 울리고싶ㄷㅏ 웹망 알베르도 울리고싶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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